월세=하루 매출
요식업 한정, 편의점 제외
이 공식을 항상 대입하고 있읍니다 ㄷㄷㄷ
요새 하루 매출에 비해
임대료가 너무 비싼 가게들이 많이 보이던데 ...
오래 버티질 못하더군요
월세 300인 식당이면
무조껀 장사 공쳐도 하루 매출은 300은 깔고 가야
가게 깔끔하고, 직원분들 급여 또박또박 챙겨 드리고 하는데 ㄷㄷㄷ
이 공식에 빗나가는 가게들은 오래 못 버티더군요 ...
아니면 사장이 돈 못 벌거나 ㄷㄷㄷ
월세=하루 매출
요식업 한정, 편의점 제외
이 공식을 항상 대입하고 있읍니다 ㄷㄷㄷ
요새 하루 매출에 비해
임대료가 너무 비싼 가게들이 많이 보이던데 ...
오래 버티질 못하더군요
월세 300인 식당이면
무조껀 장사 공쳐도 하루 매출은 300은 깔고 가야
가게 깔끔하고, 직원분들 급여 또박또박 챙겨 드리고 하는데 ㄷㄷㄷ
이 공식에 빗나가는 가게들은 오래 못 버티더군요 ...
아니면 사장이 돈 못 벌거나 ㄷㄷㄷ
솔직히 님의 기준이 지나치게 높은 듯 싶습니다만...
저게 10년 전 선배들에게 제가 듣던 말이고
지금은 3일 매출이 월 임대료만 되면 굉장히 높은 순이익을 낼 수 있다고 봅니다.
물론 업종에 따라 다르겠지만 서비스업은 그렇네요.
원가가 엄청 낮은 카페 같은건가
/Vollago
인건비에 따라 갈릴 듯 하네요.
음... 저 비율은 되나하나요?
최소 월 9000만원의 매출인 거고,
오너가 최소 월 1000을 가져간다는 가정하에
8000만원이 비용으로 지출되어야 하는 겁니다.
이런 식당 구조가 정상적으로 말이 된다고 보시는지?;;;
무슨 말씀 하시는 건지...-_-;;;
오너가 사장인데...비용에 오너(사장) 인건비를 왜 포함하나요.
순이익이 오너 인건비인거죠.
잘못 알고 계신게 아닐까요?
1100 개 정도 매장 나누면 하루음료매출 230~250이 평균입니다..
대부분의 자영업은 인력 M/M을 녹여서 파는겁니다. 유통마진이 아니라요.
월 300 임대료면 6천원짜리 국밥 파는 집은 하루 500개를 팔아야 합니다.
그정도면 웬만한 대박집 아니면 다 문닫아야 할 판국입니다...
타 직영위주 프랜차이즈들 보셔도 될거구요.
거기에 합자회사라서 로얄티까지 나가는 구조입니다. 을이 신세계라는 대기업일뿐이지 똑같은 프랜차이즈인데요?
임대료를 하루에 다 뽑으려면 정말 하루종일 줄서서 기다리다 사가고 난리 날걸요...
아니면 요즘 잘나가서 난 이렇게 한다 자랑을 하고 싶우시거나...
특히 요식업은 요일졀 계절적 시기적 영향을 많이 받는데 이렇게 단정해버리면..
말이 안되는건 아시죠...?
월세 300인데 월매출 9000이면 어느 업종이라도 대박 이에요;;
잘버시는건 부럽습니다만 다른분들이 그냥 자랑글이라고 느낄만한 기준인거죠.
재료원가율 크게 차이 나지도 않구요.
대기업이라서 상권특수에 고객이 보장됨에도 불구하고 저 모양 저 꼴이라는거에요.
지방이신거 같은데 수도권은 그런 월세자리 없어요
그리고 1조매출 1천개점으로 나누면 10억입니다. 말씀하신 매일 매출 300이랑 딱 들어맞죠.
/Vollago
/Vollago
보통 하루에 300을 번다는 걸 아무도 NET를 의미해서 말하진 않습니다.
하루 매출 가지고는 NET를 책정할 수도 없구요.
뭔가 남다른 사고방식을 갖고 계신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NET 300이면 순수익이 9천만원인데 소득세로만 4000만원은 내겠네요.
하루에 월세 다 버는매장 퍼센테이지로 몇안됩니다.
사오일 걸려 뽑아낸다 해도 망할 가게 아니고요.
식자재, 인건비등의 비율 수익구조에 따라 다릅니다.
판매가에서 원가를 몇 프로로 보시고 이야기 하시는지?
원가: 재료비 기계유지비 전기세 등...(인건비와 점포세 제외)
이 마진율이 보통 50~60프로 정도 남는걸로 보죠.
그럼 하루 300 매출이면 180정도 수익이 남고 1달이면 4500(25일 영업 기준) 이고 직원이 5명이면 400씩 주면 2500이 남죠.
점포세 300이면 사장은 대박 남는거죠.
단, 직원이 사실은 10명이었다... 이러면 뭐..
즉, 한달 임대료=1일 매출 이라는 단순한 공식으로는 논쟁의 시작 조건이 안되니.... 이 이야기는 의미가 없을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