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모델(무풍 직전모델) 3구짜리 하나 1층에 무풍 2구짜리 작년에 산거 2층에 총 두대가 있습니다.
무풍이라고 크기대비 절전효과는 없다싶히 하던걸요 단지 ‘설정 온도 도달후’ 무풍으로 변경되니 당연히 실외기는 작동이 줄죠..
무풍으로 변경되면 집은 점점 안시원해지고 바로 앞 쇼파만 시원해지는데ㅋㅋㅋㅋㅋㅋ. 설정 온도 도달이후 2구 다시 열어도 에너톡으로 소비량 측정시 큰 차이는 없으면서도
집안 전체가 고루 시원해집니다. 고로 무풍은 안쓰게 됩니다..ㅠ
또한 무풍이던 이전모델이던 바람문은 다 열고 쓰셔야 합니다ㅠ 바람세기만 자동으로 놓고 써야해요. 바람문도 닫으면 안됩니다..
닫힌 바람문 뒤의 에바가 독립제어? 라도 되는줄 알았는데 그냥 통으로 켜져있던건지.. 아니면 그냥 종특인지ㅜㅠ3구중 2구만 주로 썼더니.. 1구에서만 곰팡이가 꼈는지 걸래를 장마철에 말린 냄새가 납니다:;
사실 가정집에 스텐드 에어컨 자체가 약간 넌센스죠..
에어컨 실내기는 그냥 장식에 가깝고 시레기 성능이 거의 전부고요
그래서.. 일본에서는 스텐드형 거의 없고 벽걸이형 달죠
스텐드형은 업소에서나 쓰는거고 공간 생각해도 가정집에선 오질나게 크지 않는 한 벽걸이형이 합리적이고요
한국에선 이게 묘하게 자취방이나 원룸에서나 쓰는 싸구려 이미지가 있는데 성능은 거의 차이 없습니다..
공기청정기 기능이다 하는데 장사수완이지 공기청정 하려면 공기청정기를 사는게 맞고요..
충룩 현대차도 보다보면 괜찮은 것 같아보일때가 있죠...
나이 드신분들은 바람 싫다고 하셔요
이게 이름 무풍이라 그런지 무풍만 되는게 아닌데 바람문 3개 열면 3분도 안되서 시원해집니다;;
찬 바람이 오는걸 싫어한다는건데요. 공간의 공기가 전체적으로 차가워지고 이후에 순환하면서 오는 그 바람을 싫어한다고요.
바람을 직접 쐬지 않아도 복사냉각으로 한기가 오는걸 선호한다고요. 찬바람 맞으면 한기든다고 싫어하시는분들 많아요.
인간의 쾌적을 만족시키기는게 효율보다 우선할 때도 있어요.
바람이 옆면으로 나오는게 아니었어요?? ㄷㄷㄷㄷ
옆으로 흘리기만 하면 전체가 시원해지려면 시간이 오래걸리겠죠.
제가 안그래도 신경쓰여서 매번 보고 있는데 안까지 깔끔하게 마릅니다.
직접 바람이 아니니까 실외기도 적게 돌아서 전기세도 적게 들어가구요..
무풍이라고 크기대비 절전효과는 없다싶히 하던걸요 단지 ‘설정 온도 도달후’ 무풍으로 변경되니 당연히 실외기는 작동이 줄죠..
무풍으로 변경되면 집은 점점 안시원해지고 바로 앞 쇼파만 시원해지는데ㅋㅋㅋㅋㅋㅋ. 설정 온도 도달이후 2구 다시 열어도 에너톡으로 소비량 측정시 큰 차이는 없으면서도
집안 전체가 고루 시원해집니다. 고로 무풍은 안쓰게 됩니다..ㅠ
또한 무풍이던 이전모델이던 바람문은 다 열고 쓰셔야 합니다ㅠ 바람세기만 자동으로 놓고 써야해요. 바람문도 닫으면 안됩니다..
닫힌 바람문 뒤의 에바가 독립제어? 라도 되는줄 알았는데 그냥 통으로 켜져있던건지.. 아니면 그냥 종특인지ㅜㅠ3구중 2구만 주로 썼더니.. 1구에서만 곰팡이가 꼈는지 걸래를 장마철에 말린 냄새가 납니다:;
진짜 삼성에어컨 똥입니다. 극똥.
근데 저도 쌍쌍바는 싫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실외기 작동이 줄면 절전효과가 엄청 커요. 에어컨은 실외기가 80%라 보면 됩니다.
에너톡으로 확인시 설정온도 26도 도달시
무풍을 켜던 유풍(?)으로 돌리던 전기 사용량에는 별 차이가 없었구요
오히려 무풍으로 돌아가게 되면 정말 근접한 곳만 시원해져서 오히려 더 돌리게 되기도 하구요.
다들 까서 진짜 긴장하면서 두달썼는데 괜찮던데요?
심지어 디스플레이나 UX측면에서도 만족도가 높았구요.
리모콘없을때 폰으로 에어컨끄는 기능도 의외로 쏠쏠해서
부가 이득까지. (다른 가전도 다 하는 기능이지만요)
제가 더위를 잘 타서 그런가... 더운 느낌 나더라구요
개인적으론 디자인 구리다고 깐 것도 좀 의심스러워요. 에어컨은 성능이 우선이지..
어머니가 딱히 삼성 불매운동을 하고 계시는것도 아니구요
LG쌍쌍바는 예쁘지도 않으면서 존재감이 너무 뿜뿜 하는게 문제...
그리고 쌍쌍바가 압도적으로 좋거나 그러진 않아요. 전 그냥 삼성을 안사려고 했던거구요
LG가 좋은데 용머리 두 개 디자인 형상에 가운데 AI 카메라는 너무...
과해요 ㅠㅠ
어느부분에서 안좋나요?
무풍모드만 있는게 아니고 터보모드도 있고 거실끝까지 잘 가요;;; 사용해보세요
무풍은 어차피 멀리있는곳까지 직접 보내려는 모드가 아닌데요.
그리고 일반적으로 옥내 거실에서 사용하기에 출력이 모자랄 정도의 실내기가 있나 싶군요. 영업장도 아니고요.
설마 무풍으로 공간전체를 냉방할거라고 생각하시는거에요?;;;;
Clienkit3 with iPhone X
저도 일단 걱정이긴 해서 친구한테 분해법이라도 배워야 하나 고민중입니다. 제가 여차하면 뜯어서 청소라도 하게
글쎄요 어머니랑 같이 사는 동안은 맘대로 처분도 못하죠. 아쉽네요
첨엔 유풍 모드로 일단 공기 식히고 나면
무풍으로 유지하면 되니까요.
@ 근데 전 벽걸이 얘기하는 거에요.
이거 사무실꺼 뜯어와서 비교라도 해봐야 하나 싶은데
일단 무풍도 30평형 집에서 쓰기엔 터보로 돌리면 끝까지 바람은 갑니다. 사용은 해보신지요?
근데, 빨리 전체가 시원해지지 못할정도로 넓은공간에서 쓰는게 아니라는게 함정...
일반 모드에선 불만은 없어요 무풍은 곰팡이 생길까봐 잘 안쓰게 되구요 ㅎㅎ
그리고 에어컨 끄기전에 공기청정기 모드로 말리고 있어요 ㄷㄷ
아직 냄세는 없네요
에어컨 실내기는 그냥 장식에 가깝고 시레기 성능이 거의 전부고요
그래서.. 일본에서는 스텐드형 거의 없고 벽걸이형 달죠
스텐드형은 업소에서나 쓰는거고 공간 생각해도 가정집에선 오질나게 크지 않는 한 벽걸이형이 합리적이고요
한국에선 이게 묘하게 자취방이나 원룸에서나 쓰는 싸구려 이미지가 있는데 성능은 거의 차이 없습니다..
공기청정기 기능이다 하는데 장사수완이지 공기청정 하려면 공기청정기를 사는게 맞고요..
벽에다가 한없이 크게 달 수 있는것도 아니고...
PM필터에 다른 필터 2종류 더 끼워져 있는 모델도 있습니다. 이런 모델은 공기청정기 CA인증처럼 CAC 인증이 있더군요.
네 이번 무풍이 그렇죠. 확실히 청정기능은 좋습니다.
저는 공기청정기보다 에어컨이 더 공기청정능력이 좋다고 생각해요. 시간당 토출되는 풍량이 에어컨이 훨씬 많은데 거기다가 필터를 붙여놓는게 더 강력한 청정능력을 갖겠죠.
그리고 옆으로 길게만들어서 용량키운 10평 중반대 모델도 있어요. 근데 그거 실내기 폭이 1미터가 넘어요...
아쉽게도 동급중에서 삼성껀 작은편이라.
에어컨 성능은 어쩌피 실외기고 실내기는 별거 안들었어요. 그리고 테스트해보면 되죠 전 테스트 해봤어요. 해보시고 안좋다고 하시는건가요?
따로 볼땐 그리 생각했는데 막상가서 같이 보니깐 못생기긴 했더라구요. 어머니는 팬 나올때 깜놀 하심. ㄷ
작년기준이고요.. 저는 15년 무풍 나오자마자 쓰고 있습니다.
저는 원래 빵빵하게 틀고 청정으로 돌리고 순환시키는 스타일이라
3년째 냄새는 안나네요...
/Vollago
개인적으로 삼성에어컨 3번째 실망하고 쳐다도 안봅니다. 그냥 똥이라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