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분히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취지도 말이죠.
근데 지금 이런식의 댓글은 자의던 타의던 삼성의 혐의가 도로공사와 짬짜미 해서 삼성만의 탓이 아니다 라는 결론을 이끌어 냅니다. 삼성만 잘못한게 아니라 도로공사도 문제가 있다. 라는 식으로 말이죠. 맞습니다 도로공사도 문제인건 맞습니다.
하지만 이글에서 근본적인 악의 근원은 어디일까요?
도로공사가 삼성을 먼저 불러서 부당이익을 요구했을까요? 아니면 삼성이 뇌물 혹은 그에 준하는 이익을 먼저 제공 하면서 이 하이패스사건을 만들었을까요?
님이 의도하신건 아닌거 같으신데
물타기라는건 다른게 아닙니다.
결국은 이런식의 말씀도 조금은 삼성에게 아주 조금이지만 숨통을 열어주는 이야기가 될수도 있다는게 제 의견입니다.
1. 하이패스기술을 가진 회사가 미국도 아니고 대표가 한인2세도 아니였고요
2. 사업제휴 그런거 없었고요
3. 당연히 미팅이 없었으니 먹고 떨어져라 이것도 허구
4. 이런 대화자체가 없었음 그냥 기술자체가 포스코 it 자회사 포스데이타가 가져온거였고
5. 삼성그룹산하 SDS는 IR방식 포스코그룹 산하 포스데이타는RF방식 기술 채택해서 처음부터 부딧칠일이 없었습니다
6. RFP는 공고 입찰이여서 전통적으로 누구와 하는거 없습니다 대신 대기업 들어오려면 국내중소 한군데 끼고 들어와야하고요. 원랜 도로공사가 수동형rf로 자회사 통해서 사업전체를 통째로 꿀꺽할 계획이였는데 과기부에서 테클걸어서 RF IR두개 기술로 나눠서 공고했고요 두 업체외에 도로공사자회사등 몇개업체가 다 참여 했습니다. 그냥 입찰이였고 RF구간 IR구간도 나뉘어서 사업자 선정하기로 했습니다. 물론 이것때문에 삼성은 국내 중소기업 서통이 RF기술가지고 컨소했고 포스코는 다른 IR가지고온 업체랑 컨소해서 입찰했고요
인식률은 대부분업체가 기준이상 통과했습니다. 99.98이면 인식률이 낮은겁니다. 100만대 중에 200대가 인식못한다는건데요 당시기억엔 대다수업체가 시속 180까지 인식 통과조건 테스트 했었던걸로 기억합니다.
9. 전파방해를 한차는 결국 못세웠습니다. 나중에 번호판조회 통해서 밝혔고요
10. 2차검증때 포스코 장비에 도로공사 시험차량이 사고를 냈었나.. 아무튼 장비가 망가져서 다른업체는 며칠뒤에 재검증 하자 했는데 포스코는 시간 더 달라 했다가 포스코가 탈락했고요
11. 포스코는 감사원에 억울하다고 탄원서 넣어서 결국 통과했지만 가격때문에 최종탈락이였습니다.
12. 탈락한 진짜이유가 가격때문이여서 이후에 2차사업인가 포스코가 빡쳐서 1원 적어냈고 사업권 가져갔어요. 운영 고도화는 롯데가 후려쳐서 갖고가고요
13. IR방식이 RF방식보다 후진것도 아닙니다 요즘은 인식률 좋아졌지만 저땐 금속선팅된 외제차는 RF인식이 떨어져서IR을 사용할수밖에 없었어요 물론 IR은 무조건 앞유리 중앙에 달아야한다는 단점이있었지요
14. 현행 하이패스가 30킬로 속도제한인건 하이패스 초창기 60인가 속도 했었는데 현행 톨게이트에 설치를 하기때문에 하이패스 통과차량 속도와 티켓이용차량간 속도차때문에 사고가 잦아서 속도 줄인거였고요
최근 지어진 톨은 이걸 고려해서 만들어서 고속이동 가능하고요
애초에 삼성과 포스데이터는 사용하는 방식 자체가 다릅니다.
그런데 외국기업이 삼성에 가서 이야기 했다가 날로 먹으려니 포스데이터와 합작했다?
그게 가능하지가 않죠.
이 사업이 엄청나게 꼬여 있습니다.
기사 잘 읽어보시면 이 사업이 얼마나 꼬인건지 알 수 있죠.
그리고 본문의 내용은 거짓입니다.
아이스레이크
IP 211.♡.60.65
07-13
2018-07-13 17:18:07
·
그 기사에 근거해 보면
1. 두 기업은 사용하는 방식이 다르다. -> 서로 부딪힐 일이 없다.
2. 삼성은 범죄를 저질러 가면서까지 포스데이터가 사업을 맡지 못하게 방해했다. -> 서로 부딪힐 일이 없...다?
따라서 제가 올린 뉴스기사와 제르니스님이 올린 뉴스기사를 함께 놓고 보면 왜 방해를 저질렀는가? 부분이 전혀 밝혀지지 않고 의구심만 들 뿐입니다.
아마 위의 본문의 내용이 범죄사실을 제외하고는 거짓일 가능성이 꽤 있습니다. 전부터 위의 본문이 클리앙에 여러 번 올라왔었고, 그때마다 진실 여부에 대한 토론이 있었던 것 같은데도 위의 본문이 아직도 큰 호응을 받는 것은 위의 1, 2번에서 등장하는 모순 때문이겠죠.
그리고 꼬아서 보는 사람 입장에서는 아이뉴스의 기사나 위의 본문이나 어차피 거기서 거기입니다. 믿고 싶은걸 믿겠다고 선택할 수도 있는 거죠. 범죄사실을 제외하고는 어차피 모두 기자의 텍스트/인터넷 게시글의 텍스트뿐이니까요.
forhhyun
IP 210.♡.169.141
07-13
2018-07-13 17:18:52
·
내용은 좀 다르지만 삼성이 한짓은 더 더러웠군요.
전문 운전사가 포스데이타 장비에 추돌사고 내서 데이터 측정에 참가 못하게 한 일(추후 판결로 재측정 가능해짐),
전파 방해로 측정에 문제 있게 한 일(200km 속도의 추격전),
포스데이타가 기어코 수주하자 2차 사업 포기해서 파토 낸 일 등으로 볼 때 윗 글보다 더 심하면 심했지 덜 하진 않았네요.
능동하던 서울통신기술이 애초에 삼성과 관련있는 회사였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지금 검색해봐도 2012년에 삼성SNS로 바꾼것으로 나오는데. 결국 다 먹고 싶어했던 것이긴 합니다. 그때 기준으로 능동은 국산 자체 기술 개발이었고 삼성 적외선은 외국에서 쓰던것을 돈주고 납품받아서 했던 것으로 기억해요.. 아주 장사꾼 스러운 점때문에 그때도 얘기가 있었던 것 같아요..
그건 님 메모 잖아요 제 메모가 아니구요 그냥 님은 보고 싶은대로만 보고 싶은 거에요
오해하실까봐 적습니다만 물론 저도 삼성 좋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나쁜일을 했으면 벌을 받아야 하지요
그런데 이건 좀 과하다라고 여겨집니다 요즘 클리앙 오면 이런 극단적인 분들이 계시는 것 같아서 눈살도 찌푸려 지고 제가 알던 클리앙이 맞나 싶기도 합니다
제가 이런 댓글 남겨도 님한테는 삼성 옹호 동조자로 밖에 안보시겠죠 물론 그건 님의 의견이고 제가 뭐라고 할 부분이 아닙니다 대한민국은 민주주의 국가니까요
그럼에도 제가 계속 댓글을 다는 이유를 잠시라도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주신다면 좀 더 클린한 클리앙이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우리나라의 모든 사회원인은 삼성이 그 출발점이자 끝이지요, 이런 양아치짓을해도 삼성 물고 빠는 사람들 절레절레
juno31
IP 148.♡.235.46
07-13
2018-07-13 17:07:45
·
모두가 정직하고 거짓말은 우리 가족만 해야하는 거니까!
킵스
IP 1.♡.197.158
07-13
2018-07-13 17:39:27
·
글쓰려고 로그인했네요...이 인간 구속되었다 풀려날때 이 말 한걸로 뉴스에서 직접봤었는데,
도대체 머리에 뭐가 들어있으면 이런 논조로 말할수있는거죠?? 지만 옳고 곧고 개돼지는 다 거짓말로
사는줄 아는 모양이죠? 그 애비에 그 아들이다. 니들이 밀어준 바보들 언급대로 주어는 없다.
공개입찰 과정에서도 삼성의 더럽고 악랄함은 한 번 경험해본 사람은 잊어버릴 수가 없을 정도이지요 ㅎㅎ
이를테면 이런 식입니다.
업계 표준으로 널리 쓰이는 기존 장비 가격이 1억짜리인 장비를 도입한다 칩시다
장비를 도입하려는 실무자는 업체에 컨택해서 이런저런 문의를 하게 되고,
공익적인 목적으로 우리 장비가 사용된다는 말에 그 업체는 그러면 우리는 8000까지는 가격을 맞춰줄 수 있다고 제시합니다.
그럼 삼성은 어디서 냄새를 맡았는지
삼성이 제공하는 장비는 업계 표준 또는 선도 업체를 어설프게 카피 & 페이스트 하는 수준인데도
하청업체 단가 후려치기 해서 7000에 맞춘다고 어느날 갑자기 제안서를 들이밉니다.
업계 표준으로 쓰이는 장비 회사가 요구하는 8000만원짜리 장비 가격이 실제로는 '합리적인' 수준의
가격이기에 담당자는 왠만하면 업계 표준 장비를 도입하고 싶습니다.
그러면 삼성은 '일개' 하급 공무원인 담당자에게 으름장을 놓습니다...
공개 입찰 안 하면 우리는 고발할 수 밖에 없다.....
그와 동시에 이런 저런 연줄을 동원해서 (그들 말로는 고작 7000짜리 납품하는 규모임에도)
삼성 꺼 도입하라고 유형/무형의 압박을 팍팍 줍니다.
무슨 무슨 기관장, 무슨 무슨 감사, 무슨 무슨 과장...
도무지 나한테 따로 연락을 할만한 건덕지가 있을리가 없는 높으신 분들이 뜬금없는 전화를 걸어옵니다.
담당자는 우여곡절 끝에 달랑 1대 도입하는 장비를 위해 수의 계약을 진행했다 나중에 감사 받을 것이 두려워
나라 장터에 공개 입찰을 올리지만, 이건 아니다는 생각에
어떻게든 버텨보기 위해서 품의서를 업계 표준 장비에 맞춰서 냅니다
그러면 또 삼성에서 거의 반 협박성 언질이 들어옵니다.
품의서에서 요구하는 사양을 낮춰라 (공정한 경쟁이 되게 합리적인 수준으로 조정해달라는 말로 포장하죠)
품의서를 낮춥니다. 고발 운운하는 삼성 쪽 사람 이제는 얼굴도 마주치기 싫지만
유형/무형의 이런저런 연줄들이 품의서 사양 낮추라고 아예 동조하느라 그 등쌀에 실무자가 먼저 GG치기 직전이거든요.
자 이제 공개 입찰 마감날이 되었습니다.
업계 표준 장비 업체는 기존 가격을 낮추면 향후 자기들 다른 납품에도 지장이 생기기에
기존대로 8000 그대로 적어서 냅니다
삼성은 7000이 아닌 7900을 적어서 냅니다.
그런데 희한하게 듣도 보도 못한 무슨 무슨 업체들이 20여곳이 넘게 입찰을 해왔습니다.
그 업체들이 적어서 낸 가격은 7700, 7720, 7730, ... , 7820, 7850, 7860, ..., 7980, 7990 이런 식입니다.
어매이징!
전부다 장비 납품 실적도 없고 규모도 안 되는 거의 1인 사업체 수준의 듣보잡 업체들입니다
(이른 바 삼성의 바지 대리점들)
혹시나 업체 표준 장비 업체가 조금이라도 가격을 낮춰서 (이를테면, 이번에 손해보는 셈 치고 300만원만
적게 써서 내자) 입찰 가격을 과감하게 써서 내는 일만 없다면
무조건 삼성 쪽 장비가 들어가도록 미리 양념을 칩니다.
혹시나 (삼성 쪽 입장에서) 사고가 나서 업계 표준 장비 업체가 자기들 예상보다
낮은 가격을 써내더라도 결국에는 삼성 장비가 납품이 됩니다. ㅎㅎ
실무자에게는 삼성 바지 대리점들 덕분에 공정하면서도 치열한 공개 입찰을 정당하게 집행한 것이라는
면피용 명분까지 만들어 줍니다. 그뤠잇!
그 덕에 현장에서는 업계 표준보다 한참 격 떨어지는 이른 바 '미투 제품 -> 그냥 대놓고 배꼈으나 핵심 알맹이 기능은 한참 성능이 떨어지는' 장비가 도입되어 몇 년 간 어쩔 수 없이 그 장비가 돌아갑니다.
삼성 공화국은 이렇게 돌아갑니다. ㅎㅎㅎ
ownjw
IP 175.♡.117.167
07-13
2018-07-13 17:33:44
·
하이패스 오늘부터 안씁니다. 그리고 오늘 삼성 사표냅니다.
littlefinger
IP 106.♡.35.57
07-13
2018-07-13 17:54:05
·
와.... 정말 욕도 아까운 놈들이구만,
켄타우
IP 122.♡.255.163
07-13
2018-07-13 18:27:58
·
대한민국 대표악마. 삼.성!!!
이게아닌가?
IP 119.♡.93.253
07-13
2018-07-13 18:43:12
·
진짜 쓰레기
범죄를 밥먹듯 하네요.
matara
IP 39.♡.79.221
07-13
2018-07-13 18:53:38
·
이런 순실기업도 문제지만 문제인걸 알고도 그 기업의 제품을 사는 국민들도 책임이 있습니다. 욕은 하면서 취업은 하고 싶어하고 가끔 자격지심 생겨서 순실 전자 까나 싶을 정도입니다.
BlaCk
IP 223.♡.8.51
07-13
2018-07-13 19:01:48
·
역시 삼성
없는ㄷㅔ요
IP 119.♡.15.140
07-13
2018-07-13 19:02:44
·
강아지아이 보다....
이제 기레기, 삼성같은 ㅅㄲ 이런게 더 심한 욕이 겠네요.
아... 쓰레기야.. 미안해...
sung_dan_sy
IP 211.♡.69.91
07-13
2018-07-13 19:05:05
·
토탈솔루션이 구미에 위치한 기업 맞죠?
IP 117.♡.17.212
07-13
2018-07-13 19:31:52
·
사탄마귀를 “또 하나의 가족”으로 둔 삼성이 삼성 했네요.
freelykoc
IP 1.♡.143.109
07-13
2018-07-13 21:02:15
·
진짜 암덩어리 같습니다. 이 나라 온갖 나쁜일에 빠지지를 않네요.
극우단체 시켜서 노무현 대통령님 분향소 부신 사건과
일베 폭식시위 지원에 어이를 상실했고요.
최근 워마드 가톨릭 성체훼손 사건도 의심갑니다.
Jefecito
IP 223.♡.139.27
07-13
2018-07-13 20:21:35
·
삼성 제발 망했으면.
장생고
IP 175.♡.20.190
07-13
2018-07-13 20:49:05
·
한국이 선진국이 될려면 삼성을 넘어서지 않으면 안될거에요. 삼성이 망쳐놓은 경제 생태계를 굳건하게 하려면 삼성의 악습들을 뽑아내야할듯요
충분히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취지도 말이죠.
근데 지금 이런식의 댓글은 자의던 타의던 삼성의 혐의가 도로공사와 짬짜미 해서 삼성만의 탓이 아니다 라는 결론을 이끌어 냅니다. 삼성만 잘못한게 아니라 도로공사도 문제가 있다. 라는 식으로 말이죠. 맞습니다 도로공사도 문제인건 맞습니다.
하지만 이글에서 근본적인 악의 근원은 어디일까요?
도로공사가 삼성을 먼저 불러서 부당이익을 요구했을까요? 아니면 삼성이 뇌물 혹은 그에 준하는 이익을 먼저 제공 하면서 이 하이패스사건을 만들었을까요?
님이 의도하신건 아닌거 같으신데
물타기라는건 다른게 아닙니다.
결국은 이런식의 말씀도 조금은 삼성에게 아주 조금이지만 숨통을 열어주는 이야기가 될수도 있다는게 제 의견입니다.
그리고 절대 박지원님을 비난하기 위해서 하는 말도 아니라는것을 알아 주셨으면 합니다.
저 캡처의 전파방해행위를 했다는 점 외엔 거의 모든내용이 허구입니다.
전파방해를 하면 안되죠
1. 하이패스기술을 가진 회사가 미국도 아니고 대표가 한인2세도 아니였고요
2. 사업제휴 그런거 없었고요
3. 당연히 미팅이 없었으니 먹고 떨어져라 이것도 허구
4. 이런 대화자체가 없었음 그냥 기술자체가 포스코 it 자회사 포스데이타가 가져온거였고
5. 삼성그룹산하 SDS는 IR방식 포스코그룹 산하 포스데이타는RF방식 기술 채택해서 처음부터 부딧칠일이 없었습니다
6. RFP는 공고 입찰이여서 전통적으로 누구와 하는거 없습니다 대신 대기업 들어오려면 국내중소 한군데 끼고 들어와야하고요. 원랜 도로공사가 수동형rf로 자회사 통해서 사업전체를 통째로 꿀꺽할 계획이였는데 과기부에서 테클걸어서 RF IR두개 기술로 나눠서 공고했고요 두 업체외에 도로공사자회사등 몇개업체가 다 참여 했습니다. 그냥 입찰이였고 RF구간 IR구간도 나뉘어서 사업자 선정하기로 했습니다. 물론 이것때문에 삼성은 국내 중소기업 서통이 RF기술가지고 컨소했고 포스코는 다른 IR가지고온 업체랑 컨소해서 입찰했고요
인식률은 대부분업체가 기준이상 통과했습니다. 99.98이면 인식률이 낮은겁니다. 100만대 중에 200대가 인식못한다는건데요 당시기억엔 대다수업체가 시속 180까지 인식 통과조건 테스트 했었던걸로 기억합니다.
9. 전파방해를 한차는 결국 못세웠습니다. 나중에 번호판조회 통해서 밝혔고요
10. 2차검증때 포스코 장비에 도로공사 시험차량이 사고를 냈었나.. 아무튼 장비가 망가져서 다른업체는 며칠뒤에 재검증 하자 했는데 포스코는 시간 더 달라 했다가 포스코가 탈락했고요
11. 포스코는 감사원에 억울하다고 탄원서 넣어서 결국 통과했지만 가격때문에 최종탈락이였습니다.
12. 탈락한 진짜이유가 가격때문이여서 이후에 2차사업인가 포스코가 빡쳐서 1원 적어냈고 사업권 가져갔어요. 운영 고도화는 롯데가 후려쳐서 갖고가고요
13. IR방식이 RF방식보다 후진것도 아닙니다 요즘은 인식률 좋아졌지만 저땐 금속선팅된 외제차는 RF인식이 떨어져서IR을 사용할수밖에 없었어요 물론 IR은 무조건 앞유리 중앙에 달아야한다는 단점이있었지요
14. 현행 하이패스가 30킬로 속도제한인건 하이패스 초창기 60인가 속도 했었는데 현행 톨게이트에 설치를 하기때문에 하이패스 통과차량 속도와 티켓이용차량간 속도차때문에 사고가 잦아서 속도 줄인거였고요
최근 지어진 톨은 이걸 고려해서 만들어서 고속이동 가능하고요
제가 그래서 말씀드렸잖아요 전파방해만 진실 나머지는 모두허구.
까고싶어도 이런걸로 까면 빌미만 제공합니다. 그리고 제가 틀린말했나요?
그들(?)에겐 자랑스런 ‘전파방해 업적’으로 남을까요?
흑역사겠죠 뭐가 자랑스럽겠습니까
그러니까요. 일부(?)들은 말 장난으로 실드치며
훗날(?) 업적으로 생각하려나 해서요.
단순 흑역사가 아니라 한국 사회를 좀 먹는
쓰레기 짓에 +1 점을 하나 더 하는
뭐 그런 삼성이 삼성한거겠죠.
그쵸 그러니까 깔라면 정확한 자료를 가지고 까야죠 이런거 돌아다니면 부정확한 자료로 호도한다며 빌미만 제공하게됩니다. 정확한 자료도 널렸는데....
전파방해만으로도 충분히 까일짓인건 통하네요.
그거면 되었구요.
모여튼 결론은 쓰레기 삼성.
아닙니다 공고자체가 원래 두개를 다 도입하는거였습니다. 국내 정부사업은 독점을 허용하지않아요
물론 기술자체가 독점적지위를 갖고있으면 그렇습니다만 이건 아니죠. 이 사안에선 당시 도로공사가 수동rf로 단독도입하려건걸 과기부였던가.. 정통부가 능동RF IR 2개 기술로 공개 입찰 도입하도록했어요. 삼성도 ir기술 외국에서 사왔어요 자체기술 아닙니다
정직정직!
여기도 몇번 올라왔던 내용인데 잘못된 내용으로 욕을 하고 있더군요.
정리해놓은거 한번 찾아보세요.
내용이 완전 다릅니다.
다시한번 말하지만 삼성이 전파방해하고 뻘짓한건 사실입니다.
이건 불변입니다.
범죄 : 전파방해와 기만 및 공무집행 방해. 그럼에도 말단 2명만 알수없는 모종의 판결로 솜방망이 처벌.. 이어야 할텐데요?
이 기사를 한번 읽어보면 어느정도는 내용정리가 될겁니다.
http://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menu=020200&g_serial=212358
애초에 삼성과 포스데이터는 사용하는 방식 자체가 다릅니다.
그런데 외국기업이 삼성에 가서 이야기 했다가 날로 먹으려니 포스데이터와 합작했다?
그게 가능하지가 않죠.
이 사업이 엄청나게 꼬여 있습니다.
기사 잘 읽어보시면 이 사업이 얼마나 꼬인건지 알 수 있죠.
그리고 본문의 내용은 거짓입니다.
1. 두 기업은 사용하는 방식이 다르다. -> 서로 부딪힐 일이 없다.
2. 삼성은 범죄를 저질러 가면서까지 포스데이터가 사업을 맡지 못하게 방해했다. -> 서로 부딪힐 일이 없...다?
따라서 제가 올린 뉴스기사와 제르니스님이 올린 뉴스기사를 함께 놓고 보면 왜 방해를 저질렀는가? 부분이 전혀 밝혀지지 않고 의구심만 들 뿐입니다.
아마 위의 본문의 내용이 범죄사실을 제외하고는 거짓일 가능성이 꽤 있습니다. 전부터 위의 본문이 클리앙에 여러 번 올라왔었고, 그때마다 진실 여부에 대한 토론이 있었던 것 같은데도 위의 본문이 아직도 큰 호응을 받는 것은 위의 1, 2번에서 등장하는 모순 때문이겠죠.
그리고 꼬아서 보는 사람 입장에서는 아이뉴스의 기사나 위의 본문이나 어차피 거기서 거기입니다. 믿고 싶은걸 믿겠다고 선택할 수도 있는 거죠. 범죄사실을 제외하고는 어차피 모두 기자의 텍스트/인터넷 게시글의 텍스트뿐이니까요.
전문 운전사가 포스데이타 장비에 추돌사고 내서 데이터 측정에 참가 못하게 한 일(추후 판결로 재측정 가능해짐),
전파 방해로 측정에 문제 있게 한 일(200km 속도의 추격전),
포스데이타가 기어코 수주하자 2차 사업 포기해서 파토 낸 일 등으로 볼 때 윗 글보다 더 심하면 심했지 덜 하진 않았네요.
처벌은 영 시원찮았는데 근래의 삼성을 보면 장학생을 많이 심어놔서 그런듯 하네요.
@어그로연쇄살인마님 초반에는 부딛힐 일이 없었죠.
나중에 서로 다른 방식을 한팀씩 컨소시엄을 구성하면서 부딛힐 일이 생긴거구요.
제가 이야기 하는건 삼성이 잘못한게 없다 라는게 아니라 본문이 잘못됐다는걸 이야기 하는겁니다.
그러게요,
신문기사보다 이글이 더 논리적이고 신뢰가 가는데요?
오히려 언론사가 문제의 본질을 흐리고 논점을 가리고 있어요.
단순하게 삼성이 공사 따낸기 위해 기술도 안되면서 농간을 부리다 걸렸고
직원 2명으로 싸게 막았다!
이거 아닌가요
오해하실까봐 적습니다만 물론 저도 삼성 좋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나쁜일을 했으면 벌을 받아야 하지요
그런데 이건 좀 과하다라고 여겨집니다 요즘 클리앙 오면 이런 극단적인 분들이 계시는 것 같아서 눈살도 찌푸려 지고 제가 알던 클리앙이 맞나 싶기도 합니다
제가 이런 댓글 남겨도 님한테는 삼성 옹호 동조자로 밖에 안보시겠죠 물론 그건 님의 의견이고 제가 뭐라고 할 부분이 아닙니다 대한민국은 민주주의 국가니까요
그럼에도 제가 계속 댓글을 다는 이유를 잠시라도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주신다면 좀 더 클린한 클리앙이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도대체 머리에 뭐가 들어있으면 이런 논조로 말할수있는거죠?? 지만 옳고 곧고 개돼지는 다 거짓말로
사는줄 아는 모양이죠? 그 애비에 그 아들이다. 니들이 밀어준 바보들 언급대로 주어는 없다.
(우리 가족을 제외한) 모든 국민이 정직했으면 좋겠다.
/Vollago
나머지는 사실과 좀 다른 부분이 있어 보입니다.
http://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serial=212358&g_menu=020200
현금장사하고 갑질하고...
끼리끼리 해쳐먹고..
안봐도 뻔합니다.
게이트가 없어..
그냥 도로 주행하면 되는데..
근데 요즘 그거 도입할라고 하대요.
2중투자 어쩔...
이를테면 이런 식입니다.
업계 표준으로 널리 쓰이는 기존 장비 가격이 1억짜리인 장비를 도입한다 칩시다
장비를 도입하려는 실무자는 업체에 컨택해서 이런저런 문의를 하게 되고,
공익적인 목적으로 우리 장비가 사용된다는 말에 그 업체는 그러면 우리는 8000까지는 가격을 맞춰줄 수 있다고 제시합니다.
그럼 삼성은 어디서 냄새를 맡았는지
삼성이 제공하는 장비는 업계 표준 또는 선도 업체를 어설프게 카피 & 페이스트 하는 수준인데도
하청업체 단가 후려치기 해서 7000에 맞춘다고 어느날 갑자기 제안서를 들이밉니다.
업계 표준으로 쓰이는 장비 회사가 요구하는 8000만원짜리 장비 가격이 실제로는 '합리적인' 수준의
가격이기에 담당자는 왠만하면 업계 표준 장비를 도입하고 싶습니다.
그러면 삼성은 '일개' 하급 공무원인 담당자에게 으름장을 놓습니다...
공개 입찰 안 하면 우리는 고발할 수 밖에 없다.....
그와 동시에 이런 저런 연줄을 동원해서 (그들 말로는 고작 7000짜리 납품하는 규모임에도)
삼성 꺼 도입하라고 유형/무형의 압박을 팍팍 줍니다.
무슨 무슨 기관장, 무슨 무슨 감사, 무슨 무슨 과장...
도무지 나한테 따로 연락을 할만한 건덕지가 있을리가 없는 높으신 분들이 뜬금없는 전화를 걸어옵니다.
담당자는 우여곡절 끝에 달랑 1대 도입하는 장비를 위해 수의 계약을 진행했다 나중에 감사 받을 것이 두려워
나라 장터에 공개 입찰을 올리지만, 이건 아니다는 생각에
어떻게든 버텨보기 위해서 품의서를 업계 표준 장비에 맞춰서 냅니다
그러면 또 삼성에서 거의 반 협박성 언질이 들어옵니다.
품의서에서 요구하는 사양을 낮춰라 (공정한 경쟁이 되게 합리적인 수준으로 조정해달라는 말로 포장하죠)
품의서를 낮춥니다. 고발 운운하는 삼성 쪽 사람 이제는 얼굴도 마주치기 싫지만
유형/무형의 이런저런 연줄들이 품의서 사양 낮추라고 아예 동조하느라 그 등쌀에 실무자가 먼저 GG치기 직전이거든요.
자 이제 공개 입찰 마감날이 되었습니다.
업계 표준 장비 업체는 기존 가격을 낮추면 향후 자기들 다른 납품에도 지장이 생기기에
기존대로 8000 그대로 적어서 냅니다
삼성은 7000이 아닌 7900을 적어서 냅니다.
그런데 희한하게 듣도 보도 못한 무슨 무슨 업체들이 20여곳이 넘게 입찰을 해왔습니다.
그 업체들이 적어서 낸 가격은 7700, 7720, 7730, ... , 7820, 7850, 7860, ..., 7980, 7990 이런 식입니다.
어매이징!
전부다 장비 납품 실적도 없고 규모도 안 되는 거의 1인 사업체 수준의 듣보잡 업체들입니다
(이른 바 삼성의 바지 대리점들)
혹시나 업체 표준 장비 업체가 조금이라도 가격을 낮춰서 (이를테면, 이번에 손해보는 셈 치고 300만원만
적게 써서 내자) 입찰 가격을 과감하게 써서 내는 일만 없다면
무조건 삼성 쪽 장비가 들어가도록 미리 양념을 칩니다.
혹시나 (삼성 쪽 입장에서) 사고가 나서 업계 표준 장비 업체가 자기들 예상보다
낮은 가격을 써내더라도 결국에는 삼성 장비가 납품이 됩니다. ㅎㅎ
실무자에게는 삼성 바지 대리점들 덕분에 공정하면서도 치열한 공개 입찰을 정당하게 집행한 것이라는
면피용 명분까지 만들어 줍니다. 그뤠잇!
그 덕에 현장에서는 업계 표준보다 한참 격 떨어지는 이른 바 '미투 제품 -> 그냥 대놓고 배꼈으나 핵심 알맹이 기능은 한참 성능이 떨어지는' 장비가 도입되어 몇 년 간 어쩔 수 없이 그 장비가 돌아갑니다.
삼성 공화국은 이렇게 돌아갑니다. ㅎㅎㅎ
범죄를 밥먹듯 하네요.
이제 기레기, 삼성같은 ㅅㄲ 이런게 더 심한 욕이 겠네요.
아... 쓰레기야.. 미안해...
극우단체 시켜서 노무현 대통령님 분향소 부신 사건과
일베 폭식시위 지원에 어이를 상실했고요.
최근 워마드 가톨릭 성체훼손 사건도 의심갑니다.
이명박 말처럼 도덕적으로 완벽합니다.
첫째. 인식률 문제로 인해 초기에 심하게 좁게 만든 게이트때문에 연석밟고 전복사고가 꽤 일어남
둘째. 속도에 상관없이 자연스럽게 톨게이트를 지나가게 되었다면 명절 교통체증이 없었을것
차밀릴때 짜증 많이 났는데 삼성이 삼성한거 였네요.
한국 사람이라면 삼...
아오 적폐중에 적폐 ㅅㅋ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