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 저거 정말 좋은 아이디어인거 같은데 ㅋㅋ 물내리고 손씻은 물이 물통으로 들어가면.. 물도 아끼고.. 바로 옆에서 손 씻을 수도 있고 참 좋은데 저정도면 벤치마크해서 우리나라에도 많이 설치할법도 한데 전혀 설치를 안하네요
감성적으로는 '변기물에 손 씻는' 느낌이라 조금 꺼려지긴 합니다.
어느순간 사라졌습니다.
좁은 화장실에서 세면대 따로 배치 안해도 되구요
다만 비누칠한 손을 사용하기는 어렵겠죠
뭔가 둥둥 떠다닐것 같은데 ㅠㅠ
탱크에 저장되서 물내릴때 씁니다
화장실이 상당히 좁아서 세면대를 설치할 공간이 없다면 모를까요
절약 보다는 공간 분리 때문일 것 같습니다.
씻는용과 배변처리용 같은 느낌였습니다.
일본은 욕조있는곳에 세면대가 있지 않나요? 변기 있는곳은 진짜 변기만 있고
철저히 분리되어 있는거 같더라구요
저기 있더라도 어차피 별도의 세면대는 필요하고, 세면대가 있을꺼면 저기에 수도꼭지를 내서 수도가 흐르게 할 필요가 없으니깐요...
via F.I.L.
한국은 화장실에 모든게 다 설치된 구조라 세면대도 하나만 있으면 되죠.
분명, 손 씻은 물이 변기 수조에 모이는 건데....변기 수조의 물로 손 씻고 있는 기분도 들고.. 비눗물이 수조 안에서 고여서 때가 끼기도 하고..하여튼 전 안좋았습니다.
한국에 있어도 전 안 쓸거 같네요. 일단 제 생각엔 더러울거 같아요.
일본의 저거 10개보다 비데 1개가 낫죠.
이런건 열도보다 우리가 더 앞서가는거에요.
우리나라 비데가 일본 비데보다 기술이 최신이라구요????
세수는 안하고 손만 씻습니다.
일본은 변기가 있는 공간이 따로 있습니다.
그리고 저건 옜날식이고 요즘에는 별로 없어요.
근데 유튭에서 JM님 요즘 집 구하러다니는 동영상 보니..
신축 건물에도 하나도 빠짐없이 저게 다 있던데.. ;;
중수로 손을 씻을 순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