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신이 지지하는 정당은 진보인가요? 보수인가요?
좌파인가요 우파인가요?
진보좌파가 뭐고 보수우파가 뭘까요?

자유의 반댓말이 뭘까요? 억압? 자유롭지 못함?!
자유의 반댓말은 '평등' 입니다.

프랑스 국기의 '박애'는 사랑이라는 개념이니 넘어가고
자유와 평등이 있습니다.
제가 두개가 상반된다고 했죠? 근데 왜 프랑스 국기에 두개가 들어있느냐?

프랑스 왕을 단두대에 이슬로 죽이고 이제 국민의 시대가 왔습니다.
첫번째 회의가 열렸습니다.

왼쪽은 농민과 일반 시민들이, 오른쪽은 그들을 이끌고 혁명을 성공시킨 부르조아들이 앉았습니다.
둘의 주장은 매우 달랐습니다.
오른쪽의 부르조아들은 이제 왕과 귀족의 간섭없이 '자유'롭게 부를 축적하고 싶어 했습니다.
왼쪽의 농민들은 '평등'하게 부를 분배하여 배고픔을 끝내고 싶었죠.

그 투쟁의 역사는 참으로 길었고 오늘날 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흔히 일베는 극우사이트라고 합니다.
클리앙은 어디쯤 위치하고 있을까요?
좌우, 진보보수에 대해 잘 설명이라도 하면 좀 읽어 보겠구만, 잘 알지도 못하면서 아는체를 아주 많이 하네요.
여전하십니다.
전세계 정치 역사 교과서는 전부 불쏘시개로 불살라야 겠군요. ㅋㅋㅋㅋ
잘못된곳이 있으면 잘 설명하지 못한거고 비웃음 받을만 한거죠
짧아서 잘못 설명했다고 생각한다면 할말이 없네요
일단 자유와 평등은 반대 관계로 정의할수 있는 단어가 아닙니다.
왜 정의할 수 없다는 거죠? 진보좌파와 보수우파의 이념이 틀렸다는건가요?
자유민주주의에서 자유를 뺀다니까 발악하는게 보수우파인 자한당입니다.
모두 평등하게 잘살게 해주려는 정책을 펼치는게 이번 정권이고요.
다 떠나서 전세계 정치 역사 교과서에 나와있는 내용입니다.
일단 진보좌파는 항상 묶여 있는 이념이 아니고요. 이념에 따라 진보우파도 있을 수 있습니다.
진보/보수, 좌/우는 서로 간에 동전의 양면일수 있지만, 4개가 모두 동전의 양면은 아니란 말입니다. 좌파와 우파는 고정적인 성격이 강하고, 진보와 보수는 상대적인 개념입니다.
그리고 대한민국의 자한당은 그들만의 보수우파죠. 그들은 진정한 보수가 아니고요. 우파의 이념을 조금 차용하기는 하지만, 자기들의 정치 이념조차 스스로 정의할줄 모르는 찐따들입니다. 자한당 기준으로 진보, 보수, 좌파, 우파 정의하지 마세요. 진짜 진보, 보수, 좌파, 우파들이 웃습니다.
더 좌성향인 사람들이 있을 수 있고 우성향인 사람들이 있을수 있죠
그런점에서 진보우파라는 신조어를 만드신걸로 이해하겠습니다.
진짜 진보, 보수, 좌파, 우파 가 뭔가요?
민주당은 좌파정당 입니까?
님이 자꾸 언급하는 자한당의 정두언 전 의원이 스스로 본인은 진보우파라고 말했습니다.
자꾸 이상한 소리하시는데, 잘 모르겠으면 위키피디아나 나무위키라도 좀 읽어 보고 오세요.
진보의 영어 표기는 "progressivism "입니다. 문자 그대로 변화를 추구하는 사람들의 모임이죠. 보수는 말그대로 현상유지를 기본 이념으로 합니다. 대한민국에서 민주당 정권이 한 20년 이상 이어져서 좌파 정치를 추구하는 민주당 출신 대통령이 한 4~5명 나오게 되면 그때는 좌파가 대한민국에서 보수 이념이 되겠죠.
우파인데 진보적인 성향을 가진 사람의 모임을 만들었군요, 제 말이 맞는걸로 보면 되겠죠?
"민주당 출신 대통령이 한 4~5명 나오게 되면 그때는 좌파가 대한민국에서 보수 이념이 되겠죠."
이건 글쎄요 왕정과 산업혁명같은 전세계적인 스펙트럼의 변화에 따라 바꿀수는 있어도
대통령 4~5명이 나온다고 좌파가 보수가 될수는 없을겁니다.
그건 님 생각이죠. 보수와 진보는 서로간의 상대적인 개념입니다. 님이 전혀 이해를 못하고 계시는 겁니다.
전 전혀 이해를 못하고 계시다곤 생각하지 않습니다. 어느정도는 분명 이해하시고 있는거 같아요.
좌파 우파의 개념과 보수 진보의 개념에 대한 제 윗 언급은 전부 교과서에 나오는 내용입니다.
님께서 애써 부정하고 계시는 거죠. 제가 말씀 드렸죠. 위키나 나무 위키만 뒤져봐도 저 설명들이 나온다고요.
좌파 우파의 개념과 보수 진보의 개념에 대한 제 윗 언급은 전부 교과서에 나오는 내용입니다.
님께서 애써 부정하고 계시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교과서마다의 내용이 다를수도 있죠
한가지 교과서의 내용을 절대적으로 생각하면
국정교과서가 나오는 겁니다
할말이 없으니 말장난을 하시는 군요.
그만 하겠습니다.
진보니 보수니 그런 단어는 인간들에 의해 편집 되기 쉬운 마술봉같은 단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 집단이 보이는 의도와 행동이 치명적으로 중요한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