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기본적으로 모든 피사체가 되어주시는 여성 분들은 착한 분이라고 생각하고 촬영에 임하지만
개인이나 비공개 출사는 미투 당하면 '결백하다는 증거를 내놔' 이렇게 우기고 들면 사진사는 방법이 없습니다.
저도 여중생 한 분, 여대생 한 분, 이렇게 한 분씩 촬영해서 분위기 좋게 잘 끝났지만...혹시나 이상한 분을 만났다면
지금쯤 신고 당했을지도 모르죠-_-; (그래서 포즈 잡아달라고 해도 말로만 하고 손 끝하나 안댑니다.)
물론 기본적으로 모든 피사체가 되어주시는 여성 분들은 착한 분이라고 생각하고 촬영에 임하지만
개인이나 비공개 출사는 미투 당하면 '결백하다는 증거를 내놔' 이렇게 우기고 들면 사진사는 방법이 없습니다.
저도 여중생 한 분, 여대생 한 분, 이렇게 한 분씩 촬영해서 분위기 좋게 잘 끝났지만...혹시나 이상한 분을 만났다면
지금쯤 신고 당했을지도 모르죠-_-; (그래서 포즈 잡아달라고 해도 말로만 하고 손 끝하나 안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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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쾌한 일이 없었다는 정황 증거는 될테니까요.
그리고, 향후 미성년자와 작업시는 보호자 참관 및 참관 결과 확인증이라도 받을까 고민중입니다.
화면 안에서 밥을 먹던 환복을 하던
그것도 동의 받아야 하고 불법촬영이 될수 있습니다.
촬영시간 전에 입구에서 성추행 했다고 주장하면 그건 또 동영상에 안나오죠
보통 친구랑 같이 오거나 장시간 촬영하면 보호자를 동반하는 경우도 있다고 하더군요.
유출한 놈. -> 나쁨
무고 -> 나쁨
전 요렇게 정리 했는데 아닌가욤?
양씨 사건 초기에 여기서도 아저씨 여럿이 에워싸고 여자 하나 찍는게 역겹다고 했던가 그런 댓글 다는 사람도 있었고요.
조직범죄로 규정짓고 수사중인게 문제겠죠.
진지한 다큐작가로서의 사명감을 가진 것도 아니고, 순수 예술가로서 인간의 아름다움을 탐구하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모델 촬영회? 양씨 건 터지기 전에도 그건 좀 비호감이었습니다.
결국 집에서 고양이만 찍습니다. 가끔 사람 없는 곳에서 거리풍경 찍구요. 그렇게 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