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8년 6월 12일
하겐다즈 스트로베리맛 먹던중 바삭소리가 나서 뱉으니
밀웜같은 애벌레가 나옴
(스푼커서 상대적으로 작아보이나 실제로 3CM 이상되는 큰 애벌레입니다.)
너무 놀라서 토하고 속이 계속 미식거림
스트레스를 심하게 받아 밤새 설사함
6월13일
오전에 내과 진료 받음 신경성 복통, 속 울렁거림 완화,불안증세 치료제 처방 받아서 복용
6월13일
하겐다즈 본사측과 통화하였으나 컴플레인 응대 방식이 많이 미흡
6월14일
식약청에 검사요청 6월18일날 직접 가져다 드리기로함
6월18일
오전에 준비한 보냉백에 아이스팩과 문제의 하겐다즈를 넣어서 서울지방식약청 농축수산물안전과 담당자를 직접 만나 전달해드림(매우 친절하셔서 놀람)
6월 내내 하겐다즈 측과 여러번 통화함 과장,부장,대표이사와 차례로 여러차례 통화함
하겐다즈 대표이사는 전화상으로 내과 진료 치료비를 비롯하여 보상을 해주겠다
얼마를 원하지는 금액을 이야기해주면 회의를 하고 알려주겠다고함
저는 결론적으로 보상을 원치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앞으로 보상이야기는 절대 꺼내지 말라고 신신당부까지 했습니다.
7월2일
식약청에서 검사결과가 나옴 프랑스 하겐다즈 제조 공장을 조사결과 ‘딱정벌레 유충’으로 확인 됨 문서번호 A12018-0000049822 하겐다즈 본사에서 인정하고 확인서를 작성함.
곧 행정처분이 이뤄질 예정이지만 벌레가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시정조치로 끝날 가능성이 높다는 말을 전달받음.
(식약청 조사 담당자는 매우 친절하고 열심히 조사해주셔서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식약청 결과가 나온 뒤 한국하겐다즈 대표이사와 통화하여 결과가 나왔으니
1안과 2안 중 선택하라고 전달함.
1안은 한국하겐다즈 홈페이지에 팝업창으로 해당사태에 대한 사과문을 공지하고
3곳이 이상의 언론사에 다시는 이런일이 발생하지 않을것이라는 사과문을 보도해라
2안은 1안을 만약 선택하지 않는다면 제가 직접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 자세한 사진과 문서번호를 공개하고 국내 언론사들에 제보하겠다했음
대표이사는 1안과 2안 답변에 대해서 계속 미루다가 결국 해외 출장을 가버리고
한번도 통화한적 없는 새로운 부장과 차장이 제가 근무하는 회사 앞으로 와서
사과를 하고싶다며 찾아옴
하겐다즈 상품권 만원짜리 20매를 주려고함
황당 그 자체였습니다. 금전적 보상도 마다하고 보상은 필요없다고 말했고 다시는 보상 이야기 꺼내지 말라고했는데 심지어 하겐다즈 상품권 20만원어치를 줄줄은 꿈에도 몰랐음.
하겐다즈 상품권은 가져가시고 1안과 2안중에 선택하여 월요일날 알려달라고 부장과 차장에게 전달
7월9일
오전 부장에게 전화와서 1안 선택은 어렵다고함.
저는 2안을 선택한걸로 알겠고 앞으로 하겐다즈 관계자는 아무도 연락하지 말라고하였습니다.
그리고 하겐다즈측에서 커뮤니티와 언론사에 보도되는 자료에 대하여 사실이 아니라는식으로 대응하면 구체적으로 하겐다즈측에서 얼마나 화나게 응대하였는지에 대해 자세히 공개하겠다고 하고 전화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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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보상을 마다한 이유는 단 한가지였습니다. 소비자들의 알권리 때문입니다.
국내에서 한국하겐다즈의 매출액은 2017년도 기준 507억입니다.
매해마다 가파르게 매출액이 증가하고있고 이유없이 가격을 올려도 소비자들은 열심히 사먹습니다.
저도 하겐다즈를 많이 사먹었습니다. 해외 여행을 가도 열심히 사먹었습니다.
그 누구보다 하겐다즈를 사랑한 저로써 벌레가 나왔을 때 너무나 큰 배신감을 느꼈고 컴플레인
대응 과정에서 분노마저 느꼈습니다.
단순 이물질이 아닌 벌레가 나오는 아이스크림을 오늘도 아이스크림계의 롤스로이스라는 별명마저 붙어서 소비자들은 비싼 가격을 지불하고 사먹습니다. 저는 이점이 너무나 화가났습니다. 식약청 검사 담당자는 친절하고 적극적으로 조사하여주셔서 너무 감사했지만 식약청에서는 규정상 형식적인 시정조치밖에 할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한국하겐다즈 본사는 제가 오랜 시간 기회를 줬으나 홈페이지 및 언론사에 사과문을 게재할수 없다고 하였습니다. 한달 가까이 혼자 힘든 싸움을 하였고 이제 여러분들과 함께 한국하겐다즈와 싸워보려합니다. 제가 보상을 마다한 이유처럼 많은 소비자들이 하겐다즈가 얼마나 비위생적인 기업인지에 대해 널리 퍼뜨려주시기 바랍니다.
요약
1.하겐다즈에서 애벌레 나옴
2.식약청 조사결과 딱정벌레 유충이 제조 과정에서 유입된 것을 확인함
3.하겐다즈 본사에선 하겐다즈 상품권20만원을 제시함
네이버 까페에서 퍼왔습니다.
하겐다즈 위생상태도 극혐이지만 고객에 대한 대응이 더 극혐이네요.
벌써 포털 메인에 기사 떴네요 ㄷㄷ
퓨레나 향만 납품 받을테니 저런 벌레가 나온 원인이 딸기는 아닐 겁니다.
그냥 묻어버리고 지나가려고 한 자세가 문제라고 봅니다.
실무선에서 진지하게 사과하고 마무리 했으면 조용히 끝날문제 키운거죠.
절단내거나 잘게 잘라서 넣는다면 저렇게 온전한 형태로 남아있기는 힘들겠죠.
그걸 소비자가 왜 고민하고 있죠????
밑에 댓글 보면 오해하시는게 있는데 단순히 사장급이 왔기 때문에 괜찮다는 것이 아니라 어느 정도 피해를 입은 소비자에게 최선을 다했다고 보는 겁니다.
검사에 적극적으로 협조도 하고, 잘못도 인정하고, 치료비도 지원해 준다고 하고, 보상도 원하면 해준다고 했고, 끝으로 나름 높은 직위의 사람이 직접 사과까지 했는데
무조건 홈페이지 및 언론 3사에 공개 사과문을 올려라..? 아예 하겐다즈는 글로벌 기업이니 세계 주요 언론사에 사과글 다 올리라고 하시죠..? 소비자가 알 권리가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과한 요구를 하는 것도 도를 넘어섰다고 봅니다.
복숭아 라즈베리 핵노맛이에요
#클리앙킷³
좀 지나치다 싶어요
홈페이지 누가 들어갑니까
홈페이지 게시만 해서 대부분 모르다가 달빛님 아이스크림 드시다가
벌레 씹으시면 기분 좋으시겠어요?
지금까지 이물질 나오고나서 저런 식의 사과는 한번도 본적이 없어서 한 말 입니다.
기분이 좋겠어요? 뭐 이리 감정적이세요
이런 사항은 공개되는 것이 마땅하고 관련 대책을 기업에서 세워서 공유하는 것이 당연한 겁니다.
작은 벌레도 아니고 저정도 수준 벌레를 거르지 못한 것은 다른 불량 물질도 들어올 수 있을 정도로 제작 공정 자체가 문제 많다는 근거입니다.
하겐다즈 대표가 정상적이라며 상기 조치를 해야힙니다.
그나저나 냉장고 새로 사놓은 하겐다즈 있는데...크게 신경쓰이네요.
피해사실 입증해서 민사걸면 되는거 아닌가요?
인터넷에 이렇게 뿌려도 되는건가요?
혹여 피해받지 않으실지 ㅠ
20만원어치나 또 사먹으라는 건 좀 아니잖아요
홈피에 사과공지까지 하고 3곳 이상의 언론사에 보고?
저런 제시안이면 누가 봐도
보상금을 많이 챙겨줘야 하나? 생각하죠..
제시안이 너무 과한것 같아요
사과와 대중에게 사실을 알리는 공익을 요구했는데
전혀 과하지 않다고 봅니다.
소인배라면 돈 얼마에 퉁칠 수 있는 일 일수도 있겠죠.
본인에게는 아무런 이득이 없지만 공익을 선택했으니 대인배 아닌가요?
과하다는 생각이 1도 들지 않는군요
하겐다즈를 자주 사먹던 입장에선 오히려 글쓴이님이 너무 감사한데요
보상도 마다하고 소비자의 알권리를 위해서 이런행동을 하시는게 쉽진 않죠
마땅히 옳은 행동이라 생각되네요
한달동안 쌩까다가. 20만원으로 퉁칠라고하다니 ㅋㅋ
/Vollago
처와 청의 차이는, 처는 '총리령'이나 '처 규칙'을 만들 수 있지만
청의 경우는 '부령' (예를들면 보건복지부)을 따라야 하기에 독립적인 령을 만들 수 없다.
그러니까 새로운 행정 규칙을 독자적으로 만들 수 있는 권한의 차이인 것이며
이것은 생각보다 어마어마한 차이이다.
실제로 '청'은 '부'의 정책심의를 집행하는 역할을 하니 다소 수동적일 수 밖에 없다.
[출처] 식약청 -> 식약처 출범후 변화|작성자 루비아이
내려온것이 아닙니다.
벌레 나오면 이사실을 온세상에 퍼뜨려도 아무상관없나요?
회사 입장에서는 사과의 노력을 했다는게 입증될테고.. 오히려 글쓴분이 당할수도 있겠네요
12일 사건발생, 14일 검사를 의뢰 ??
마음고생많으셧습니다
일단 우리나라에 들어오는 하겐다즈는 프랑스 공장생산품을 수입해옵니다.
여러 일본산 방사능 측정결과에서 시즈오카 녹차에 세슘이 검출됐다는 결과가 나왔었고
아마 녹차맛에 쓰이는 녹차가 시즈오카산인것에서 이런 오해가 나온거같습니다.
결과적으로 녹차맛외에는 괜찮다..라고 보시면 될것같네요
하지만 지금도 일본산 그대로 쓰는지는 모르겠네요
1안이 심하다고 여겨지지는 않아요. 대표이사가 자꾸 얼마면 되냐 이야기하시니 원글님이 저런 제안을 하신 듯
댓글 보다보니 회사 입장에서 말씀을 하시는 분들이 의뢰로 많으세요.. 거기에 공감까지..
전 잘하신 거라 생각합니다.
돈으로 막으려는 행태 자체가 잘못된 거죠. 기업이 판매하는 제품에 문제가 있다면 공식적으로 사과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전세계 회사 중에 자사제품에 이물질 나왔다고 신문사에 자발적으로 사과문 올리는 경우가 있긴 있나요
아무리 품질검사 빡시게 한다해도 이물질 이 0.000001 퍼센트 확률로 나올수가 있습니다
그럴때마다 회사의 심각한 매출타격을 감수하고 저런 사과문을 실을 회사가 어디 있겠습니까
적 적당히 합시다
참 ㅋ
저게 정상적인거지 회사 생각해서 적당히 하라고요???
자발적 노예 대단합니다.
분명히 의도를 서술했는데도 이렇게 생각하신다는 자체가 좀 당황스럽네요.
물론 제품을 만들다보면 분명 문제는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면 진심이 느껴지도록 대처해야죠. 인터넷에서 오뚜기가 어떻게 대처했는지 한번 찾아보세요.
화가 나도 참을 수 밖에(?) 성심성의껏 소비자에게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지 않을까요?
정말 대처가 너무 황당하지 않습니까? 상품권 20만원? 그게 뭐라고... 사람 거지 취급하는 것도 아니고...
옥시 가습기 건이나 라돈 침대 건도 이렇게 의견을 주실 수 있겠어요?
단순 벌레이니 괜찮다? 벌레 싫어하는 사람이면 정신적 스트레스가 얼마나 클 수 있을지 생각해보세요.
글에 그 사장이나 부장의 말에 거슬리는 말을 안 적은 걸로 봐선 충분히 성의있게 매너있게 대화했다고
유추할수 있습니다 여기서 뭘 더이상 어떻게 성의있게 대처하나요
저 고객의 요구는 무조건적인 언론사 사과문 아니면 언론사 폭로 이 요구밖에 없는데
뭘 더이상 어떤 협상이 있을수가 있나요
그리고 20만원 상품권 이 기분 나빴다고요 참 뭘 그럼 뭘 어쩌라고요 그럼 수백만원이라도 줘야 합니까
다시한번 말하지만 아무리 품질검사 빡세게 한들 이물질이 안나올수가 없는 겁니다
저렇게 식약청에서 고발 당해 시정요구 받고 개선하면 될일이지 경고 쌍히면 제조 정지 당하게 될거고
그게 이물질 나올시에 서로 합의된 프로세스 입니다
그런데 웬 언론사 사과문 타령 합니까 그냥 너네 회사 망해라 이거죠
와.. 높으신 사장분께서 친히 전화했으니 그만하면 된거라고 이걸 쉴드 친다고요??
딸기에서 나올 수 있을법한 이물질이 나왔다. 국민정서상 회사측 입장도 이해가 된다면
머가 두려워서 언론에 알리는 걸 꺼려하죠? 다 그럴 수있는 일이라면 언론에 투명하게 공개돼도
문제 없는 일 아닌가요? 그리고 님 말씀대로 그런 가벼운 일이라면 대중들도 하겐다즈 회사가 망할 정도로
불매운동 같은 걸 하지는 않겠죠.
제가 보기에는 책임질 일에 책임감 없이 회피하려는 듯한 기업총수의 태도나 그들의 버르장머리가 더 기분나쁘네요.
우리는 이미 과거에 많이 겪었죠. 이 나라에서 기업이 소비자를 얼마나 우습게 여기는지 봐왔습니다. (가습기살균제 사건 기억나시죠)
현재 진행형으로 일어나는 두 항공사 사건도 있죠. 이런상황에서 겨우 이정도 반응이면 전혀 과하지 않다고 봅니다.
필굿님께서 말씀하신 "적당히 하라는 말"은 "불량품 처리하는 프로세스대로 하는게 맞다"라는 말인데 사람들이 너무 속 뜻을 몰라 주네요.
아마 직장생활을 해보지 않으신 분은 이해하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근데 QC나 QA, 고객지원부서가 있는데, 대표이사가 직접 전화까지 하신 건 저도 처음 봅니다.
고객이 감정적으로 나온 게 있어서 해결이 안된다고 하시는데
본문글에서 유추를 해보려해도 '감정적으로 나오는 고객'은 어느 부분에서 확인이 가능한가요?
먹던 음식에서 벌레가 나왔는데 저정도도 안놀라면 감정이 없는 거 아닌가 싶네요.
공익을 위해서 언론제보를 원한 건데 이게 과연 감정적 요구인가 싶기도 하구요.
그리고 '적당히 돈으로 보상하고 끝나는 게 직장생활 베테랑들이 '해결'하는 프로세스라면
문제 많은 직장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상품권을 드리는 것은 사과하면서 보이는 일반적인 성의 표시입니다.
너무 감정에 얽매이면 본질을 보지 못합니다.
이번건은 1차로 회사의 잘못입니다. 하지만 글쓴분의 대응에 과한 면이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뭐 떨어지는 게 있는 건지...
“이 회사에 징벌을 내리겠다” 이런 마인드인데 그정도로 갑질 할 사안은 아니라고 보이거든요
회사 편드는게 아니라 재3자의 입장에서 보면 상식선에서 벗어나 보입니다
식당에서 밥먹다가 머리카락 나오면 업주한테 반성문 받나요?
보통은 사과를 받죠
많이 예민하신분인듯..
결국 직접 공개 하셨잖아요
그럼 된거죠 뭐가 더 있나요
밀크야 상관없지만 딸기는 먹을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하겐다즈 안드시는 분에게는 과할지 모르지만...
저처럼 세일 할때마다 몇개씩 사서 먹는 사람에게는...
지런 사실이 얼마나 걱정스러운지 모르실 것입니다...
1안이 과하지도 않다고 생각하지만 하겐다즈가 성실하고 진심으로 대했으면 원만하게 마무리 됐겠죠
사실을 알리라는 게 뭐가 이상하다고 사측 실드 치시는분들 많네요
자발적 노예들 대단합니다.
주인장한테 가져가니 아무말없이 파리를 쏙 빼고 콘을 돌려주더군요.
니가 빼지 왜 날 귀찮게 해 하는 표정으로 절 쳐다보는데 말문이 막히더군요.
22살의 순진했던 저는 태국에 왔으니 태국법을 따라야지 하고 맛있게 다 먹었던 기억이 . TT
그리고, 금속성 물질의 경우도 소비자의 입장에서는 아무리 작아도 씹으면 느껴지고 치아 손상도 유발하죠. 그런데, 이 분야에서 가장 앞선 업체 장비라는 metler toledo사 금속검출기를 가지고 와도 포장된 제품의 양, 제품의 성상, 재질 등에 따라서 그냥 통과되는 경우도 있어서 식품위생법 상에서도 크기의 기준을 가지고 판단하지요.
아마 하겐다즈에서 금속성 이물질이 기준 크기 이상으로 나왔다고 하면 대응이 지금과는 확연하게 달랐지 않겠나 예상해봅니다.
회사는 프로세스대로 처리하려고 노력하겠지만, 고객은 감정적이 될 수 밖에 없으니 합의점을 찾기가 어렵네요.
그리고 어떤 일 처리에 대한 시스템에 대해 너무 안일하게 생각하시고 감정적으로만 휘둘리시는 분들이 많아서 놀랍습니다.
조심스럽게 제가 생각하는 것은 소비자가 과한 요구를 하고 있다고 봅니다. 그렇다고 기업 편을 드는 것이냐가 아니고 벌레의 경우 특히나 딸기에 흔하게 함입되는 종이면 지금 기술로는 완벽제거가 불가능하고 만약 완벽제거가 가능하다면 법이 훨씬 그 이물에 대해서 엄격했을 것 입니다. 바퀴벌레가 나왔다고 하죠. 처분이 전혀 달랐을 겁니다. 그렇지 않다는 것은 소비자도 피해가 있으나 양보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사측 대처가 사측의 과실이라면 부족하다고 할 수 있겠으나 과실도 아닌데 중대과실을 범한 것처럼 대처하는 것도 문제가 발생되죠. 전국에서 등장할 겁니다. 사측에서 그때마다 같은 식으로 응대가 가능할까요? 안되죠. 즉, 언젠가는 사측이 우리 과실이 아님. 이렇게 나오고 결국은 지금과 똑같은 비난을 받게 될 것이라는 거죠. 그러니, 사측은 저렇게 나올 수 밖에 없을 겁니다.
이렇게 얘기하면 그럼 금속 조각이 나오는 것도 기계에서 100% 거를 수 없는 것 아니냐 완벽한게 어딨냐라고 하실 분도 계시겠지만 그래서 식품위생법에서도 기준 크기를 정하고 있죠. 즉, 버퍼를 두는 것이고 그걸 넘기면 이건 생산자의 중대한 과실로 보고 처분도 강해지구요. 그리고, 바이칸과 같이 금속 검출기에 검출되는 플라스틱 제품이 식품용으로 허가가 되어 있어 생산과정에서 쓰이는 바가지 이런 것도 막으려면 막을 수 있는 시대이기도 하구요.(물론, 터무니 없이 고가이긴 하지만요).
그리고, 밑에 어떤 분은 회사에 이런 분은 금전을 바라는 것이다라고 하시는데 큰 일날 말씀입니다. 금전을 요구하다 공갈 또는 협박으로 역으로 형사고소 당할 수도 있는 사안인데요. 흔히들 이물이 나오면 회사측의 보상까지가 모든 과정이라고 생각하시지만 그건 쉽게 말하면 민사의 영역인 것이고 회사에선 기본적으로 이물이 나왔다고 소비자가 알려올 경우 제품을 회수하여 이물의 종류, 성상, 크기 등을 확인하고 출처를 파악하고 신고해야하는 의무가 있지요.(법률상 신고의무에서 제외되는 이물 또는 크기가 정해져 있긴 합니다만) 그리고, 이런 이물신고에 대한 샘플과 처리과정 등을 문서화하여 일정기간 이상 보관하고 요구가 있을 때 이물 신고를 한 소비자에게 열람을 해줘야할 의무도 있구요. 하지만, 보통은 회수해가면 증거 없애고 무슨 그런 일 있었냐라고 발뺌할 거라 생각하시겠지만 요즘 핸드폰에도 모두 카메라가 달려있고 사진도 찍고 동영상도 찍어 놓았는데 용감하게 그럴 업체가 얼마나 많을까 싶은데 진짜 그러면 그 업체는 막장 중에 막장인거죠. 그래서, 행정관청의 처분이 나오면 사실 업체는 소비자가 민사를 따로 진행하지 않는 이상 여기까지이긴 하죠. 하지만, 과실이 분명한 경우 회사도 민사로 가는 것을 원하지 않고 합의를 진행하겠지요. 하지만, 이물이 나온 것으로 금전보상을 소비자가 요구하면 문제가 복잡해 질 수 있습니다. 특히나, 이번 건처럼 사측의 책임이 경미하거나 주의 정도로 사실상 책임을 묻지 않은 경우라면 더더욱 그렇죠.
제 글이 무슨 양비론을 펼치는 선비질처럼 보일 수도 있겠습니다만 양측의 입장이 차이를 좁히지 못하면 결국 시스템에 맡기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사회가 정말 혼란스러워집니다. 시스템을 따른다고 그게 회사편을 드는 것이 아니죠. 법에서는 죄가 아니라지만 나는 너가 죄를 지은 것이 맞다 이래버리면 법치사회 근간이 흔들리는 일이 될테니까요. 하지만, 원만한 합의점이 나왔다면야 법은 최후의 수단인 것이니 서로가 만족하는 일이겠습니다만.
저런 벌레가 나온 것은 무조건 회사 실수다? 그러면 여러분 밤을 사서 밤을 까다보니 벌레가 나왔습니다. 식약처에 이물신고 하시려나요? 벌레를 100%는 아니어도 금속검출기처럼 거의라는 말을 쓸 수 있을 정도의 신뢰도로 벌레를 검출할 수 있는 시스템은 지구상에 없습니다. 현재의 상황은 거의 사람들 눈에 띄지 않게 그 벌레들이 제품에 이미 극소량 또는 드물게 포함되었다고 봐야하는 것이죠. 그렇다면 방법은 두가지가 있죠. 그 원재료를 쓰는 제품을 소비하지 전혀 소비하지 않는다. 또 다른 방법은 매우 강력한 농약으로 아예 그런 벌레의 생장을 불가능하게 만드는 것이죠. 둘 다 매우 비이성적인 방법이라고 봅니다.
우리나라 식품안전에 관한 제도들 자체는 정말 빡빡하게 되어 있습니다. PLS가 정식으로 시행되면서 외국산 수입농산물에 대한 잔류농약에 대한 검사도 더 엄격해졌구요. 호주같은 경우 특정 견과류는 돈 내기 싫어서 수출을 포기한다는 말을 할 정도이고 우리나라 PLS 제도 중에 현지에 파견해서 직접 검사등과 같은 상대국 주권침해 요소가 있는 내용도 있을 정도이니까요. 시스템도 회사측에 유리한 것이 아니라 최대한 소비자에게 유리하도록 되어 있다고 봅니다. 이물신고가 회사에 접수되는 순간에 회사는 제일 잘되어봐야 이 이물은 생산 중에 함입된 게 아니라는 결정을 확인 받는 것인데 이건 흔하지 않고 그 다음이 이건 생산 중에 함입될 수도 있는 어쩔 수 없는 이물이다정도의 결정일 만큼 신고만 들어오면 회사의 의무가 증가하죠. 물론, 생산해서 판매하고 수익을 거두니까 당연한 것 아니냐라고 하지만 그 덕에 가짜 신고도 굉장히 많습니다. 냉동보관 식품에서 벌레가 나왔다고 신고를 하는데 그 냉동고에 2주를 뒀는데 벌레가 움직이는 경우도 있구요.
물론, 소비자는 피해자는 맞습니다. 불운한 피해자라고 생각합니다. 부디 회사측과 원만한 합의가 되어 받은 충격을 조금이라도 덜 수 있으면 좋겠지만 정말 쉽지는 않겠네요.
딱히 큰 문제 삼지 않는걸로 알고있습니다
우리나라 식품위생법의 대처는 타법령이나 규제와는 차원이 다른 것 같습니다. 예전에 동서식품 시리얼에서 문제가 발생했을 때 그때 자가품질검사 문제도 같이 대두가 되어서 그 이후 빠르게 관계법령이 개정되어서 이젠 식품생산 회사들이 의무적으로 하고 있는 자가품질검사에서 문제 발생시 보고 관청 보고 의무에서 하나 더해져서 보고는 기존대로 하되 식약처에 자동으로 위탁검사 또는 자가검사기관에서 보고하도록 법이 바뀌었죠. 그리고, 올들어와서는 자가품질검사 주기도 더 짧아졌구요. 그리고 이 자가품질검사의 경우 검사를 의뢰한 날짜 기준이 아니라 판정일 기준이고 만약 검사 의뢰기관의 사정으로 검사결과가 지정된 기간 보다 늦게 나오게 되어도 정상이 참작은 되지만 여전히 식약처는 생산업체에 책임을 묻고 있구요. 위탁검사기관이 검사기관 지정이 취소된 것을 숨기고 몇해전에 계속 고객들의 검사결과를 미루다가 들통나서 한바탕 소동이 벌어졌던 일도 있어지요. 그때 식약처는 미리 알고 다른 곳에 맡기셨어야지요라는 답을 해주었을 정도니까요.
제가 너무 나대면서 쓰다보니 무슨 하겐다즈 업체 직원인가 오해하시겠네요. 이런 글을 쓰는 이유는 시스템 자체는 소비자에게도 완전히 기운 운동장이라고 부르면 불렀지 식약처가 큰 기업이니까 봐주지 뭐 이런 건 아닌 시스템이란 것이죠. 그리고, 신고가 없을 때야 뭐 어떤 일이 일어나는 지 모르겠으나(요즘 세상이 달라져서 별 다른 일 안일어나겠습니다만) 신고가 들어가면 그때부턴 업체사정을 봐주고 싶어도 그게 되나요. 안됩니다. 그 이유 중에 또 한가지는 식약처로 바로 신고를 해도 판매처/생산처 관할 시군구청 위생과에게 조사를 식약처에서 의뢰합니다.즉, 타 행정기관이 반드시 함께 하기 때문에 짝짜꿍도 옛말이라는 것이죠. 사안이 중하거나 사안이 크면 식약처도 함께 나서지만 해당 관할 위생과도 그것과 상관없이 움직입니다. 시스템이 이정도로 소비자의 이익 도모를 위해서 갖춰져 있다면 시스템의 판단을 무시하고 내 주장만이 옳다가 과연 맞는가 생각해보고 판단해야하는 사안이다라고 말하고 싶은 것 입니다.
요즘 우리사회가 너무 날카로워요. 어느 한쪽이 공격 당할만하다 생각되면 무차별로 잔인하게 공격하는 것 같습니다. 그러다가 사태가 반전되면 나오는 허무한 외침 "역시 양쪽 얘기를 다 들어보고 판단해야하는 게 맞다".
취업도 경쟁이고 치킨집을 열어도 경쟁이고 피자집을 해도 경쟁이고 취업을 해도 여전히 경쟁이고 나 아닌 남을 배려까지는 아니더라도 나만 너무 앞세우는 세상이 경쟁이 극한에 달한 우리사회가 우리 구성원들에게 부지불식간에 심어준 나무 같습니다.
먹는 걸로 장난쳤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만????
그러면 회사측에서 절충안을 내거나 홈페이지에라도 게시하거나 해야하는거 아닌가요? 아직 진의여부가 불분명하니 판단은 보류합니다만 하겐다즈 자주사는 입장에서 심히 우려되네요.
http://m.news1.kr/articles/?3251976#imadnews
내가 걸리겠어? 하면서 사먹지
역시 베라 민트초코가 짱인가
그건 색소를 위한 연지벌레구요. 모양과 체급이 다른데...
http://m.science.ytn.co.kr/view.php?s_mcd=0082&s_hcd=&key=201609261052384771
여튼 20만원 상품권은 좀...
그 엄청난 물량 중에서 완벽하게 문제가 없긴 힘들겠죠.
다만 대응방식은 부적절하네요. 저런 어설픈 조치는 적합하지 않은 태도지요.
극혐!!!!!!!!!!!!!
이렇게 사측 생각에 눈물겨운 자발적인 노예가 많으니....
한 길 사람 속 모른다고 비록 1,2안 제시하긴 했지만 저 분 말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저런 안보다는 내심 보상을 바라거든요
일단 한 번 보상을 제시해봤으나.....비록 하겐다즈 상품권은 이상할지라도...안먹히고 1안은 너무 강도가 세니 일단 지켜보다가 이렇게 된 것 같네요
딸기맛 맛있는데 ㅠㅠ 하겐다즈 안녕....
좋겠네...하겐다즈...
돈없는 ㄱ ㄷ ㅈ들은 아이스크림에 벌레가 있던 똥이있던 그냥 쳐 먹기나하면 될듯....
코리아이즈 개꿀~~!!!
20만원 상품권...ㅋㅋㅋ 소비자를 거지로 아는 처사죠.....
했으면 저 사람이 콜 안 했을까요?
헬조선서 못된거만 배워가지고 몇푼 돈 쥐어주고 틀어 막을려고...
여기선 그래도 되니까?
클리앙에서도 이런데, 회사 좀 한 사이즈 하면 정말 돈벌기 편할거같네요. 암요.
도 아니면 모에요?
1안을 제조사에서 받아들이기 힘들다고 했고, 글쓴분이 2안으로 인터넷에 뿌렸잖아요
그럼 원하는대로 벌레 유입 사실도 알리고, 제조사 이미지에도 데미지를 입혔고...
그럼 된거죠
한쪽 편을 꼭 들어야 하나요?
2안은 본인이 인터넷, SNS등에 제보하겠다는거 아니었나요??
이렇게 올렸으면 끝인거 같은데 뭘 어떻게 더 여러분들과 함께 싸워보겠다는건지 잘 모르겠네요;;
이런 일이 있었다, 하겐다즈가 공개 불가라고 해서 본인이 했다 까지는 이해하겠는데..
그 다음에 어떤걸 목표로 더 싸우겠다는건지 궁금..
현실적으로 불량률이 제로가 될 수 없는데다 아무리 적은 불량률이더라도 판매수량에 따라 그 수가 적지는
않을테고 아마도 지금 또 저런 벌레를 발견하는 분이 있을겁니다.
그분들이 전부 저 1안을 선택해서 요구한다면 아마도 뉴스는 식품에 대한 방송으로 끊이지 않을테구요.
본사 측의 대응 방식에 너무 실망하여 저렇게 행동한 게 아닌가 싶습니다.
감정적인 부분을 너무 시스템적으로만 설명한 것 같군요.
조금 더 소비자 입장, 특히나 자사 제품 매니아였음을 감안하여
접근했더라면 서로 서로 좋았을 것 같았는데 말이죠.
개인이 그럴 자격이 있나요?
누가 나한테 해를 입히면, 내가 그 사람이 해야할 사과의 방식을 정해서 통보하면 되나요?
쇠조각등 기타 이물질이었다면 인정.
홈페이지에 게시하는 정도는 괜찮지만 신문사에 사과문을 올리라는건 심했다고 봅니다.
딱정벌레 유충은 대표적인 식용 곤충인데 영양분이 쇠고기, 돼지고기 보다 높고 좋다고 하네요.
네덜란드에는 식용 딱정벌레 유충 농장이 있을 정도랍니다.
물론 비위가 상할수는 있지만 먹어서 안되는 것도 아니고
이세상에 완벽하게 깨끗한 음식은 없다고 봐야죠.
식당 음식에서 머리카락 나왔다고 무릎 꿇고 다른 손님이 보는 앞에서 빌라고 하지는 않잖아요.
'딱정벌레 유충'나온걸로 무슨 회사 하나를 조질라고 하네ㄷㄷㄷㄷ
하겐다즈가 첫클레임에서 대응이 마음에 안들었다고는 하나
무슨 1000만 sns대군을 등에 엎은 장군처럼 뭘 싸워본다는거죠?ㄷㄷ
1안은 뭐 xx무릎꿇리고 기라고 하는거랑 똑같은건데ㄷㄷㄷ
소세지에서 프라스틱 조각, 음료수에서 고무장갑나온적은 2번씩이나, 또 뷔페에서 조개요리 먹고 돌맹이를 입안에서 뱉어내서, 식사값 안내고 나온적 있습니다. 벌레는 아무 것도 아닙니다..짬뽕 면발에 겨털이 딸려나온 적도 있어요. 주방장이 나시 입고 요리하는건지원... 짬뽕은 해당없지만, 전부 삼성동에서 있었던 일이지요.
하겐다즈 본사와 통화하면서 그쪽에 요청하거나 혹은 소비자께서 기대했던 내용이 뭔지가 궁금하네요.
사측옹호론자에 자발적 노예에 이어 개돼지까지 되는군요 ㅋㅋㅋ
댓글들이 어마어마하네요ㅋㅋㅋ
소비자 입장에서 제안할수 있는 부분이고 그걸 받아들일지 말지는 상대방이 정하는것이고 그냥 이런일이 있고 위의 글쓴이는 이렇게 행하였구나 정도로 보면 될일을 왜 굳이 맞다 틀리다 과하다 아니다로 나누어야 하는지 모르겟네요
그러니 과한지 아닌지 판단이 필요합니다
도와 달라고 적혀 있기는 하나 그것역시 내판단에 따를뿐 굳이 이렇지 저렇니 할 필요가 있나 싶습니다만
본인역시 1안은 현실적으로 어려울테고 2안역시 실효성이 있을까 싶어 개익적으로 그냥 하겐다즈 안먹어야겟구나로 끝냇을 뿐입니다
견과류나 견과류가 함유된 초코바에서도 이런 일이 심심찮게 발생합니다. 견과류의 경우에는 화곡나방 애벌레인데, 현재는 기술적으로 막을 방법이 없다더군요. 그래서 컴플레인 걸어봐야 본문과 비슷한 정도의 상품권에서 끝나는 정도. 그 이상 물고눌어져봐야 사측은 경미한 경고나 처분 정도에서 끝나는걸 알기 때문에 어느정도까지만 상대해줍니다.
클래임 있다고 대표이사가 직접 통화한것부터 놀라울 정도인데...
차라리 제조과정중에 바퀴나 다른 벌레가 들어갔다고 하면 이건 이물질로 분류 가능하겠네요.. 근데 저건 이물질로도 취급 안함.. 식약청에서도 큰 징계 못줍니다
저걸로 징계 주는 순간 마트에서 밤 사과 딸기 바나나 오징어 고등어 명태 다 유통못하니까요 ㅋㅋ 무슨수로 생물 안에 있는 벌레나 기생충을 잡아냅니까
글쓴이가 쓴 '하겐다즈가 얼마나 비위생적인 기업인지' 에 대한 견해 차이가 좀 있는것 같네요
거의 모든 또는 상당 수의 딸기 아이스크림에서 저런 일이 터졌으면 가능할 수 있겠습니다.
그런데 1인에게 터진 QC 문제로 3사에 사과문 올리라고요?
언론사 하나에 사과문 방송 보내는 값은 또 얼마일까요?
피해자에게 상당히 정성을 다해 응대한 것 같은데
최소 수백 많으면 수천만 단위로 깨지는 사과문을 3곳에다가 하라고요?
'내가 빡쳤으니 너는 내가 화풀릴 때 까지 원하는대로 다 해'로 보이는데요.
저라도 미안한 마음에서 소비자에게 최선을 다해 사과하다가 저런 말 들으면
'수천만원으로 사과 방송하는 대신 나에게 돈을 더 내놔'로 해석할 수도 있겠습니다.
저 원문 글쓴 사람의 요구가 너무 심해서
소비자가 아닌 인간으로 봤을 때 저 사람을 지적하고 있는데
그걸 가지고 사측편을 들어준다고 말하는 것도 받으들이기 어렵습니다.
저도 보통은 소비자고 다음생에도 기업가가 될리는 없으니까
무조건 소비자편을 들어야 하나요?
그냥 인간적으로 봤을 때 너무 심하게 요구하고 있다고 생각이 되는데요?
/thesnowmans
아이스크림은 공장에서 제조된 식품이죠. 그거 두개를 놓고 비교한다는 건 바보같은 짓이에요.
공장제조 식품에서 벌레류의 이물질이 나오면 당연히 잘못된거죠.
누가보면 딸기를 통짜로 넣는 아이스크림인줄 알겠어요 아니잖아요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