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살남자인데 딱히 차욕심도 없는것같고 직장 생활도하고 여친도있는데 여친이 운전하고 다 이해한다는데
회사출퇴근은 지하철,대중교통이용하니 그렇다쳐도요
본인도 올해는 딸려고 생각은하는데 그동안 왜 안땄냐니까 생각도없었고 언제따든 되는거라는둥 뭐이랬교고
성격도 느긋하고 급한성격아니라서 저런지 ...30대 저나이되도록 여자면 몰라도 남자가 면허없는거는 이상하기는하죠?
34살남자인데 딱히 차욕심도 없는것같고 직장 생활도하고 여친도있는데 여친이 운전하고 다 이해한다는데
회사출퇴근은 지하철,대중교통이용하니 그렇다쳐도요
본인도 올해는 딸려고 생각은하는데 그동안 왜 안땄냐니까 생각도없었고 언제따든 되는거라는둥 뭐이랬교고
성격도 느긋하고 급한성격아니라서 저런지 ...30대 저나이되도록 여자면 몰라도 남자가 면허없는거는 이상하기는하죠?
필요 없으면 안 따는거 아닙니까.
운전을 싫어해서..
차후 친구들이랑 놀러가거나 여자친구가생기거나 가족이 아프거나 할때 저는 꼭 필요하다고봅니다. 택시도좋지만. 급할때와 주변사람을 위해서.
그런경우 보통 따게되는 사유가 회사에서 외근땜에 요구할까봐.. 정도죠
지방인데 직장에 버스타고 다닙니다.
대중교통이 잘 되어있어 차가 필수가 아니거든요
확실히 기동력은 좋아집니다. 서울 뺴고요. 지방으로 갈수록 커집니다.ㅋ
나중에 가정꾸리고 아이들 생기면 필요할뿐이죠.
개인적으로 차를 살돈을 차라리 집값에 보태서 더 좋은집으로 이사가자라는 마인드를 가지고 있습니다.
필요없음 안하는거죠 뭐.
이상하다고 생각할 것은 아니지만요...
차를 못사더라도 운전해보고 싶은 욕심은 있을 법 한데요..
그 뒤로 한 5년간 장롱면허
근데 여자면 왜 몰라요? 체력 문제도 아니고
동등하게 딸수 있는 자격인데?
이거는 평등 문제도 아닌데?
따는게 보통이라 운전면허는
제2의 신분증으로 쓰이고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