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가 있을까요?
8살 어린 여자사람과 사귀고 있는데,
가끔 대화중에 "니"라고 부르는게 기분이 이상하다고 하더군요
화났을때 어울리는 호칭이랍니다.
근데, 대체할만한 단어가!!!!
아 진짜 제가 클리앙 하는건 또 알아서 클리앙에 물어보라네요
여자사람 나름 많이 만나봤는데 이런경우는 처음이라
일상적으로 부를만한 다른 호칭을 찾기가 힘듭니다.
아마 이글을 본다면 자기를 또 그냥 여자사람이라고 했다고 뭐라 할겁니다.
사는게 참 녹록치 않네요
그냥 다른분들은 어떻게들 부르시나 알고싶네요, 참고도 하구요
'아깽이'라고 부릅니다.
아시겠지만 아기고양이를 그렇게 부르지요 ㅎㅎ
보통 다 너나 니 이렇게 쓰지 않나요??
문제는 여친님 부모님들게서도 여친이 절 부르는 애칭으로 부르신다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