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4일(이하 한국 시간) 러시아 모스크바 스파르타크 스타디움에서 열린 콜롬비아와 잉글랜드의 16강전에 출전한 델레 알리는 긴 혈투를 끝낸 뒤 여자친구 루비 매(23)를 향해 뜨거운 키스를 날렸다.
알리의 연상 여자친구이자 유명한 모델로도 유명한 루비 매는 지난 2016년 여름 프랑스에서 열린 '유로 2016' 대회를 통해 전세계 축구팬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이에 축구팬들은 2년이라는 시간이 흐른 지금까지도 변치 않은 두 사람의 사랑을 응원했다. 아름다운 외모와 따뜻한 마음씨로 '내조의 여왕'이 된 루비의 사진을 모아봤다.
http://v.sports.media.daum.net/v/20180704110916829?s=wc2018&rcmd=rs
그리고 베스트 댓글 ㅋㅋㅋ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