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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가 오면 내용물을 꺼내고 택배박스를 모아두었다가 한번에 버리거나 수납장으로 재활용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렇게 방치해둔 택배상자가 바퀴벌레를 생기게 하는 주범이라는 충격적인 사실이 있습니다. 바퀴벌레가 좋아하는 어둡고 습한 장소가 바로 택배상자이기 때문입니다.
물류창고에 방치되어 있던 택배상자에 좁은 틈으로 바퀴벌레가 침입해 알을 낳게 됩니다. 그리고 그 택배상자는 그대로 집으로 들어와 알이 부화하게 되고 그 택배박스를 오래 방치하면 집에서 번식하게 되는 무시무시한 결과를 낳게 됩니다. 게다가 바퀴벌레는 대부분 알을 틈에 많이 붙이기 때문에 잘 보이지도 않고 접착력도 강해 손톱으로 뜯어도 잘 뜯어지지 않습니다.
이는 실제로 한 TV방송에 출현한 위생해충연구소 양영철 교수에 의해 알려지면서 큰 관심을 끌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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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퀴벌레 한마리 보지 못했는데 흔한 케이스는 아닌가봐요
택배 박스에 바퀴벌레나 기타 해충의 알이 붙어서 올 수 있어요
그 상태에서 집 구석에 잘 보관해두면 그때부터 벌레들 나타나는거죠
요약 : 택배 박스는 해충의 외부 유입 경로가 된다.
딱 한번 엄청 큰 날아다니는 녀석 발견하고 죽인거 말곤 없네요.
그건 외부에서 들어온거라고 추측하고 있습니다.
그 근처로 사람도 안 다니고, 박스 추가도 없고 그래서 편안히 알을 낳고...
그렇게 고요한 물류창고는 별로 본 적이.......
개미집을.발견적이. 알과 여왕개미까지 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