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작 오줌 싸는게 왜 힘들겠냐만은...
안나오는걸 어쩝니까.
작정하고 아침부터 오줌 참고 가는게 아닌 이상 화장실에서 1시간동안
오줌 눌려고 힘주다 지칩니다. -_-;
생리현상이라 조절도 잘 안되고...
어찌어찌 짜내(?)고 건강검진 끝내고나면 언제 그랬냐는듯이 시원하게 나오네요.
오늘도 오전 교대근무 끝내고 건강검진을 받았는데요. 8시간 전부터 안누고
물마시며 대비했는데도 안나오데요.. 1시간 끙끙거리다가 결국 건강검진 시간 지나서
간신히 마쳤습니다. 저 때문에 퇴근 늦어지는듯 해서 눈치보이고 미안하더라고요.
거참... 뭐 좋은 방법 없는건지... 건강검진 1년에 한번이라 다행이죠.
그냥 처음부터 오줌을 페트병에 넣어서 가져가야하나 생각도 들고...
최후의 방법으로 남겨두고 싶습니다.
/ samsung out!
폐검사가 젤 힘들더라구요.
힘껏 불라는데 잘 안되요.
담배를 피는 것도 아닌데
꺼내고 가만히 있으면 나올겁니다.
2리터 생수병 미리 마셔두면 잘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