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킨들처럼 시장 초기에 적합한 장르를 들고 나와야된다고 봅니다. 전공도서시장은 단가가 높지만 시장은 작아보입니다.
IP 223.♡.165.20
07-02
2018-07-02 15:37:16
·
시장 엄청 커요 ㄷㄷㄷ
큰일랄라
IP 223.♡.140.27
07-02
2018-07-02 15:40:32
·
전공책 무시 못합니다
wildworld
IP 121.♡.102.119
07-02
2018-07-02 15:45:24
·
신 학기마다 같은 책이 몇만원짜리 책이 수천권씩 팔리는데... 괜찮죠.
IP 112.♡.9.102
07-02
2018-07-02 15:35:50
·
전공책에 이북리더에서 필기(쓰기)까지되면 끝장이죠 ㅎ
꿀주먹-
IP 121.♡.106.9
07-02
2018-07-02 15:36:18
·
뭔가 이거 엄청난 아이디어 같은데,
다들 놓치는것 같아요
umorukia
IP 163.♡.187.13
07-02
2018-07-02 15:36:23
·
리디북스 페이퍼로 전공책 보는 건 불가능하죠. 리디북스가 잘 나가는 건 자체 앱을 보유하고 있고 리디북스 페이퍼와 연동 된다는 점이데요.
IP 223.♡.165.20
07-02
2018-07-02 15:38:22
·
불가능할게 전혀 없어보입니다.
umorukia
IP 163.♡.187.13
07-02
2018-07-02 15:41:11
·
리디북스 페이퍼는 옛날 ebook 들에 비하면, 나아졌지만, 반응속도가 완전 느려요... 이걸로 전공책 보는 건 거의 불가능하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전공책 pdf 는 사실... 웬만하면 불법 다운로드가 가능해요. ebook 으로 존재하는 전공책이라면 거의 있더라구요. 구하기 힘들면 사면 되는데, 잘 찾아보면 그렇게 비싸지 않게 pdf 버전으로 되어 있는 걸 살 수 있습니다. 굳이 리디북스에서 낼 필요가... 공학 수학 크레이크 한글판 같은 건 수요가 좀 있겠네요.
전공서적은 어차피 타겟층이 확실하고 소비층이 넓지 않은데다 가격이 높아서 전자책 하면 손해죠
무엇보다 리디북스는 지금 승승장구하는중...
하나돌
IP 203.♡.207.106
07-02
2018-07-02 16:04:30
·
?????
리디북스가 망해가나요?
이미 성공했다고 생각했는데....
ezss
IP 223.♡.172.244
07-02
2018-07-02 16:12:44
·
출판사에서 하자고하면 못할이유가없죠. 리스크를 안기 싫은것뿐 ...
전공수업책은 아니지만 기술도서는 그래도 전보다 많이나오고있으니 기다려봐야죠
/Vollago
쯔아앙구
IP 175.♡.44.193
07-02
2018-07-02 16:28:46
·
인식이 많이 나아졌다고 해도 출판사들이 아직도 매우 보수적이고 전자책을 안내려고합니다..그리고 실물 도서 정가에 비해 그리 단가가 낮아질거 같지도 않아 매리크가 없어요;;
damianhwang
IP 14.♡.188.74
07-03
2018-07-03 11:44:39
·
전에 책 한권 내면서 얘기를 들었는데
전자책 ePub로 제대로 만들려면 출판용 디자인과는 별개로 작업을 또 해야 해서..
많이 팔릴 책 아니면 오히려 손해라고 하더군요.
2쇄는 커녕 1쇄도 다 못파는 책들이 즐비한 상황이라..되레 단가가 올랐으면 올랐지 라고들...
전자책의 장점이 물류비용, 인쇄비용 덜 든다는건데...그게 몇쇄씩 팔려나가는 책에나 의미가 있는거라고 푸념하시드라구요.
kjw8930
IP 202.♡.68.82
07-03
2018-07-03 11:07:30
·
출판사 설득이 불가하죠.. 리디가 못하는게 아니라
damianhwang
IP 14.♡.188.74
07-03
2018-07-03 11:36:28
·
방송대 교재들은 리디에 풀리기 시작했더라구요.
방송대가 eBook으로 교재 만들면서 동시에 리디랑도 계약을 한 모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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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무서워할듯..
다들 놓치는것 같아요
이북리더기 한 번도 안써보셨죠? 전공서적을 그걸로 보면 속터집니다. 차라리 아이패드가 나아요.
전공서적이 이북으로 판매된다고 하더라도 결국엔 아이패드로 많이 볼거 같네요.
저도 전자책 좋아해서 페이퍼도 있고 아이패드로 보기도 하지만 전공서적은 현물 책이 훨씬 편합니다.
킨들은 이미 교과서 임대 사업을 하긴 하는데... 이북 시장의 주류일까요?
메인 전공서적은 종이책으로 공부하는 것이 좋다고 봐요.
이북리더도 패드보다는 낫지만 집중력에 손실이 커요.
뭐 둘다 있다면 모를까..
전공서적 스캔해서 아패에 넣고 보고싶었는데 스캔 해주는곳은 재배포 위험땜에 많이들 거부하는 느낌이...
전자책은 자다가 침흘리기라도 하면 ㄷㄷ
무엇보다 리디북스는 지금 승승장구하는중...
리디북스가 망해가나요?
이미 성공했다고 생각했는데....
전공수업책은 아니지만 기술도서는 그래도 전보다 많이나오고있으니 기다려봐야죠
/Vollago
전자책 ePub로 제대로 만들려면 출판용 디자인과는 별개로 작업을 또 해야 해서..
많이 팔릴 책 아니면 오히려 손해라고 하더군요.
2쇄는 커녕 1쇄도 다 못파는 책들이 즐비한 상황이라..되레 단가가 올랐으면 올랐지 라고들...
전자책의 장점이 물류비용, 인쇄비용 덜 든다는건데...그게 몇쇄씩 팔려나가는 책에나 의미가 있는거라고 푸념하시드라구요.
방송대가 eBook으로 교재 만들면서 동시에 리디랑도 계약을 한 모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