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이가 없네요.
트롤링이 뭔지나 알고 하는 소릴까요?
네이버에서 트롤링을 찾아 봤습니다.
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2028599&cid=42914&categoryId=42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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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 다른 게이머가 화를 내도록 의도적으로 방해하는 도발하는 행위. ‘트롤러’는 그런 행위를 즐기는 사람을 의미한다.
트롤링(Trolling)은 조업 방법의 하나인 트롤링 낚시를 기원으로 하는 용어다. 배 뒤에 미끼를 걸고 물고기를 모으는 트롤링 낚시처럼, 다른 사람들이 화를 낼만한 행동을 의도적으로 해서 실제 반응을 이끌어내는 행위를 말한다.
[네이버 지식백과] 트롤링 [Trolling] (게임용어사전: 장르/제작/플레이용어, 2013. 12. 12.)
그러니까 고양이에게 먹이 주는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이 화를 낼만한 행동을 의도적으로 해서 실제 반응을 이끌어내는 행위를 말한다'
라는 건데요.
고양이에게 먹이 주는 사람들이 다른 사람들 반응을 이끌어내기 위해 저런 의도를 가지고 줬다구요?
아니 말이 되는 소리를 하세요. 네?
트롤링의 '트'짜도 모르면 조용히 계시던가.
뭔 개똥철학을 트롤링으로 연결시키는지 모르겠네요. 정확한 용어가 아니면 다른 용어를 쓰던가요.
고양이에게 먹이 주시는 분들. 가슴에 손을 얹고 진실을 이야기해 보세요.
먹이를 주면서 다른 사람이 화내도록 의도하고 이끌어 냈나요?
그게 아니시면 어설픈 어그로에게 당할게 아니라 당당해 지셔도 됩니다.
본인이 주기 싫으면 평생 그렇게 살면 될 것을..
아니면 국회의원이 되서 법안을 발의 하라고요. 제발.
엄한 사람들 찝어서 이상한 사람 만들지 말고!
그리고 무슨 오기로 해요? ㅋㅋㅋㅋㅋ
참 어이없는 글이네요.
사람들이 주지 말라니까 더 오기가 생겨서 밥을 준다구요? 밥 한 번도 안줘 보셨죠?
그게 오기로 줄 일입니까?
뭐 밑에 아마 댓글 몇개 더 달리겠지만 굳이 사전 안찾아봐도 게임 하는 사람들은 인지 하고 있는 내용이예요.
저자 정우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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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철님이세요?
트롤링이라는 단어 말씀드린건데요 -_-;
트롤링이라는거 자체가 하면 여러 사람이 힘들어하는걸 하지말라고 하는걸 즐기는거라..
그래서 글쓴이님이 말하고계시는 사전적 정의에 한톨이라도 틀리면 아니라고 지적하시는게 틀렸다라고 말하고싶네요. 오픈사전을 권위로 쓰는건 너무 구태의연한것 같아요.
트롤링 뜻을 모르는 인터넷 사용자는 별로 없을거에요.
그것도 아닌데 왜 남 행동에 이래라 저래라 말이 많은건지 모르겠네요.
엄밀히 말하면 법적으로도 문제 삼을수 있어요.
그리고 법만 지키고 살기보다는 법 밖에서 남들 피해 줄만한건 그래도 피하고 살고 싶네요.
그러면 남들이 내 행동 보고 뭐라고 할일도 없어요.
그리고 남의 행동에 이래라 저래라 하는게 아니라 남의 '민폐행동'에 이래라 저래라 하는거지요.
이젠 왜곡질에 교묘한 물타기질까지 하나요?
그런것 아닌가요....
어려운 사람을 돕느라 그런것도 아니고
특정인들만 좋아하는 동물 때문에 그러는거니
그러한 반응도 이해가 갑니다
쓸데 없는 글로 더 늘어 질것 같아서.
다시 정독하시고 질문해 보세요.
고양이는 안중에도 없겠네요? ㅋㅋㅋㅋ
'아 저놈 화내야 되는데~~ 얫다 밥 먹어라. 냥아. 너가 먹으면 저 사람 화낸다~'
이렇다는거죠?
'남들이 뭐라고 하네? 나는 불쌍한 고양이들 밥주는건데...'
'니들이 뭐라고 해도 난 고양이가 더 좋으니 준다. 법도 다 지켰는데 왜 나한테 이래라 저래라야'
이런 느낌이죠.
다른 사람들이 화내도록이라는 말이 어딨어요?
지가 의도했든 안 했든 트롤은 트롤짓이죠.
이렇다는거죠?
자신의 집이 아주 독립된 주거 공간이 아닐때는 집안에서 주는게 아니라면 그것 역시 해당 될 수 있겠네요.
남의 구역에서 그러면 대화의 시작이나 가능할까요?
소리도 새어 나갈거고, 어린아이들은 밤에 고양이 마주칠까봐 못돌아 다니는 애들도 있을거고, (밤에 보면 성인도 노라는 분들도 계시죠), 주차된 차에 피해는 없을까요?
겨울에 차 엔진룸에서 고양이가 자는건요?
담배랑 비교해 보시면 비슷합니다.
아랫 집에서 담배 피워서 담배 연기 올라오면, 옆 집에서 담배피워서 담배 연기 새어오고, 꽁초 집 안에 가득 쌓아둬서 쩐내나고.
고양이가 애묘인에게 귀엽듯이, 끽연가들에게는 별 감흥없거나 좋겠죠.
자신의 구역이라고 본인의 행동이 남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는 생각도 안하는걸 당연시하게 여기는 논리 수준에 할말이 없네요.
무게감이 전혀 다릅니다.
언제 없어지거나 대체되거나 변경되어도 이상하지 않은 말이라는 의미죠.
신조어의 정의는 그냥 참고만 하면 됩니다.
그게 아니라면 이웃의 의견이고 나발이고 내 맘대로 하는게 정상이라고 생각하는 저급한 생각을 하는건 아니겠지요?
고양이도 귀여워서 주는거지 무슨 숭고한뜻으로 주는거 아니잖아요. 저도 고양이 키워봤지만 발정기때 고양이소리 저도 듣기싫어요.
남들 다 맞다는데..
반론 댓글도 많던데?
님이 보기엔 다 맞다는 글만 보이시나 보네요?
눈 씻고 다시 한 번 보세요.
물론 저도 냥이들 좋아하긴 하는데 싫어하는 사람들은 어떤가요.
그냥 고양이가 불쌍해 보이거나 안쓰러워 주는 행위인거지
타인을 일부러 빡치게 하기 위해 주었다라는 전제는 맞을리가 없죠.
그게 트롤링의 본 뜻과 맞지가 않으니까요.
엉뚱한 프레임을 정해 두고 넌 지금 트롤링을 하고 있어! 라니... 하하
네이버 사전에 정우철씨가 적은것이 전부가 아닙니다. 주위(게임에서는 동료)에서 불편해하는 플레이를 지속하는걸 트롤이라고 합니다.
그냥이 아니죠. 남들이 말렸는데 하면 트롤링인거죠. `ㅎㅎ` 자꾸 달지 마세요. 자존심 다친사람 처럼 보일 수 있어요ㅋ
그 글 가져 와보세요. 대체 무슨 글인지 한 번 보죠.
안가져 오시면 알죠? 이미 메모했지만 주시해 드리겠습니다.
뜬금없이 페미 옹호자로 모네요? 하 참 ㅋㅋ
고양이 모여 시끄럽고, 애들 놀이터에 박스와 스티로폼으로 고양이 집 만들어 고양이 상주하게 해서 놀이터에서 애들 못 놀게 만들고..
진짜 자기 집 앞에서 먹이를 주던가 하지 남의 동네까지 와서 남의 집, 공원, 아이들 놀이터에 자기 멋대로 남의 피해 상관않고 자기 기분 좋자고 고양이들에게 호의 베푸는 그런 인간들 싫어합니다.
선의가 그냥 선의인 경우가 있을 수 있지만, 대부분 심리적으로 스스로 좋아하기 때문에 하는 것이지, 지구애를 바탕으로 하는 것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걸 떠나, 주민들이 싫어하고 실제 저희집 마당에고 고양이가 몰려와 나무껍질 뜯고, 방울 토마토 다 먹고 꺾어 피해가 심합니다. 네, 고양이는 자기 영역에서만 다닌다고요? 바로 옆에 먹이들을 놓기 때문에 더 많이 모이고 있습니다.
정말 증오해요.. 그런 인간들
먹지도 않는 소세지 집앞에다 갖다 놓고 그냥 버리는 셈 치고.
그건 그 사람들에게 잘 말해 보면 본 의도가 님을 트롤링하려고 한게 아니기 때문에
고쳐 질꺼에요. 커뮤니케이션 해 보세요.
"주시는 의도는 좋지만 우리 집앞이 지저분해 지니 지켜보다 먹지 않으면 치웠으면 좋겠다" 라구요.
무슨 말인지 금방 이해할 겁니다. 물론 언놈이 준지 모른다는게 문제일텐데 말이죠. ㅠㅠ
저도 무척 상식적인 인간이라 좋게 해결하려고 해요.
하지만, 말로 안되는 사람도 많습니다. 동물을 사랑한다는 핑계로 자기 기분 좋은 짓만 하고 남을 배려하지 않는 그런 부류의 사람들 엄청 많아요.
냥이를 보고 그냥 느끼는 거라.. 물론 벽보를 붙여두면서 차후 그런 분을 발견하시면 직접적으로 언질을 해 두시면 좋습니다.
그냥 아는 분들 중 동물에게 먹이 주려는 분들께 이런 이야기를 해서 비상식적인 분들이 안생기게만 해주세요.
다시 한 번 확인해 보세요.
아 아뇨아뇨 그냥 제 메모 이야깁니다.
수시로 저희 집앞에서 비둘기 먹이주는 노인에게 이게 뭐하는 짓이냐고 했더니... 여기서 이러면 제가 싫어할 걸 몰랐다는 식으로 말해서 빡쳤던 기억이 나네요.
글쓴이와는 토론조차 되지않습니다.
영원한 평행선을 그어갈 뿐이에요
흠터레스팅...
그나마 믿을만한 게 두산백과인데 거기도 오류가 많고요. 어휘는 그나마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이 권위가 있지만 역시 오류투성이고 다른분들 말씀대로 신조어는 명확한 사전적 정의를 따지는 게 웃기는 일입니다.
알량한 지식이라니 허허...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