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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공원

길고양이 먹이주기는 명백한 트롤링입니다. 222

114
2018-07-01 11:49:51 수정일 : 2018-07-01 13:33:33 1.♡.166.146
눈팅만삼년째

요즈음 공원을 가면 '비둘기에게 먹이를 주지 마시오' 라고 적힌 안내 문구를 흔히 볼 수 있습니다. 한 때는 참 안지켜졌던 것 같은데, 지속적으로 계도를 해서 그런지 요즘은 주면 안된다는게 상식으로 정착된 분위기입니다.


그럼 생각해봅시다. 길비둘기에게 먹이를 주는건 안되는데, 길고양이에게 먹이를 주면 되는 이유는 뭡니까? 고양이는 귀여우니까 줘도 되나요? 그건 아니지요. 


저도 고양이 참 좋아합니다. 거리를 걷다 고양이를 만나면 한참이나 바라보며 혹시나 배는 고프지 않을까, 병에 걸리지는 않았을까 하고 걱정스러운 마음으로 지켜보곤 합니다. 특히나 아깽이들을 보면 안타깝기도 하고 여러가지 생각이 들곤 하죠.


그렇지만 길고양이를 보며 감정을 넘어 먹이를 주는 행동에 나서지는 않습니다. 제가 키울 친구가 아니기 때문이지요. 고양이들은 배가 불러도 본능적으로 돌아다니며 사냥하는 것(장난친다고 생각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여기에도 집사님이 많으시니 이해하실껍니다. 먹이를 주고 보살펴부는게 개인적으로는 즐거운 일일지 모르나, 그 고양이들이 우리 이웃에게 어떤 피해를 끼칠지를 생각하면 그럴 수는 없습니다.


지구라는 행성에 사람만 사는 것은 아니지 않느냐. 물론 맞는 말씀입니다. 그럼 왜 비둘기는 안되고 길고양이는 된다는 말입니까. 애당초 이 나라가 요즘처럼 많은 길고양이가 살고 있는 환경이었습니까? 지금처럼 길고양이가 사회가 수용할 수 없는 수준으로 늘어나는건 무책임하게 고양이를 키웠다가 버리는 사람들, 길고양이에게 먹이를 공급해 개체수가 자연적으로 조절되어야할 길고양이의 수가 늘어나도록 방조했기 때문은 아닙니까?


고양이가 좋으면 대려다 키우면 됩니다. 길고양이에게 먹이를 주는 행동의 기저에는 키우는 재미는 누리고 싶으나 함께 살아야 하는 스트레스는 오롯이 남에게 떠넘기고 싶은 이기주의적 생각이 발현한 것은 아닌지 고민해보게 됩니다.


이런 글을 쓰면 많은 애묘가로부터 온갖 지탄과 비판을 받곤 합니다. 저도 고양이 좋아하기로는 남들에게 뒤쳐진다고 생각한 적이 없으니 반대의 말을 들을 때 마다 복잡한 감정을 숨기기는 어렵습니다. 그래도, 저는 길고양이 먹이주는 건 끝까지 반대입니다. 진짜 좋아하면 책임을 가지고 키우는게 맞습니다.

눈팅만삼년째님의 게시글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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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팅만 3년째 하다 이제 가입했다' 라는 뜻을 담은 닉네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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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22]
seo2ho
IP 39.♡.190.42
07-01 2018-07-01 11:50:15
·
비둘기 먹이주는것도 포함요
박계현
IP 218.♡.99.1
07-01 2018-07-01 11:50:48
·
심지어는 남의집앞에다가 주는 인간도 있음...
tamet
IP 122.♡.173.188
07-01 2018-07-01 11:51:03 / 수정일: 2018-07-01 22:37:53
·
쥐는 생각 보다 무서운 동물입니다. 괜히 힘 약한 캣맘들 한테 ㅂㄷㅂㄷ 되지말고 합리적 선택을 하기 바랍니다. 무슨 유신체제 보는 것 같네요. 캣맘의 역활을 사실 자기 자신이 해야되는 거에요. 포획해서 TNR 해야하는 건 국가도 권장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http://m.insight.co.kr/news/139744

기사를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네요.
미국은 길냥이에게 밥주면 주법에 따라 처벌받기도 하지만 길냥이 잡아다 죽이면 더한 처벌을 주는 나라에요. 알지도 못하면서 미국 ㅋㅋ
삭제 되었습니다.
우딘
IP 210.♡.104.127
07-01 2018-07-01 11:53:42
·
저고 길냥이들보면 얘네덕분에 쥐안보는구나 싶어 길가다 보이면 뭐라도 줍니다 ^^
N.C.
IP 123.♡.169.166
07-01 2018-07-01 11:55:38 / 수정일: 2018-07-01 12:07:03
·
이 댓글 보니 쥐만 무서운 동물이 아니네요.
주령d14
IP 221.♡.10.78
07-01 2018-07-01 11:55:44
·
길고양이에게 먹이를 준다 -> 배불러서 쥐를 많이 잡지 않는다.
길고양이에게 먹이를 주지 않는다 -> 배고파서 쥐를 많이 잡는다.
그러므로 함부로 길고양이에게 먹이를 주지 맙시다.
tamet
IP 122.♡.173.188
07-01 2018-07-01 11:58:36 / 수정일: 2018-07-01 17:26:10
·
길고양이에게 먹이를 준다 > 여가 시간으로 쥐를 잡아서 놀거나 잡아 먹는다. (배가 부른것과 쥐 잡는건 별개의 문제. ㅡㅡ; 와 정말 모르시는구나..)
길고양이에게 먹이를 주지 않는다 > 길 고양이들이 굶어 죽는다 > 쥐가 나타난다.
쥐가 좋으면 그러세요.
pioland
IP 125.♡.218.225
07-01 2018-07-01 11:59:09
·
대체로 쓰래기봉투가 먹이감이되지요.
tamet
IP 122.♡.173.188
07-01 2018-07-01 12:00:09 / 수정일: 2018-07-01 20:59:31
·
쥐도 마찬가지죠.
통신방랑자
IP 121.♡.111.11
07-01 2018-07-01 12:03:28
·
그러니 글쓴이분은 그렇게 좋으면 데려가 키우라는건데요

키우지도 않을거면서 먹이주진 말라는거 아닌가요?
tamet
IP 122.♡.173.188
07-01 2018-07-01 12:04:10 / 수정일: 2018-07-01 20:59:46
·
그렇게 대려다가 2마리 키우고 있는데요. 먹이 줄 것도 아니면서 혐오는 하지 맙시다 도시에 인간만 살아야하나요?
통신방랑자
IP 121.♡.111.11
07-01 2018-07-01 12:04:24
·
그리고 쥐가 문제되면 해결방법이 고양이말고 없는거도 아니고

쥐때문에 길고양이 밥주는건 어불성설이라고 봅니다
통신방랑자
IP 121.♡.111.11
07-01 2018-07-01 12:05:05
·
그럼 본인은 데려가서 잘 키우고있습니다 라고 적으시면되지

굳이 쥐이야길 꺼내시는이유가?
HeySiri
IP 210.♡.60.20
07-01 2018-07-01 12:05:17
·
길고양이 밥주지 말자고 하는데 고양이 혐오라.. 쥐 혐오를 멈춰주세요
tamet
IP 122.♡.173.188
07-01 2018-07-01 12:06:56 / 수정일: 2018-07-01 21:00:10
·
하루에 서울에서 발생하는 음식물 쓰레기가 2653t 인데 쥐와 고양이와 비둘기에게 먹이 주는 건 바로 우리들 자신 아닌가 싶어서 말입니다. 먹이 주기 싫으면 음식물 쓰레기를 줄여야죠? ㅋㅋ 캣맘들이 음식 주는 것 보다 더 많은데 ㅋㅋ

참고로 고양이는 비둘기도 먹고 쥐도 먹습니다.
mskless
IP 14.♡.129.113
07-01 2018-07-01 12:50:55 / 수정일: 2018-07-01 21:39:39
·
비둘기? 어디서 되도않는 구라를 ㅋㅋ 갖고노는게 아닌 먹는걸로 비둘기를 택할정도면 막장중에 막장입니다.

망상으로 어그로끄는 저급한 짓좀 하지마세요~
삭제 되었습니다.
tamet
IP 122.♡.173.188
07-01 2018-07-01 13:12:54 / 수정일: 2018-07-02 01:43:00
·
이 본문 글은 망상급 어그로 아닌가요?
matara
IP 39.♡.79.221
07-01 2018-07-01 13:22:58 / 수정일: 2018-07-01 14:17:18
·
한마디만 드리겠습니다. 해석하자면 나는 생각보다 병신은 아닙니다. 이렇게 읽힙니다.
The_One
IP 175.♡.17.64
07-01 2018-07-01 13:26:04
·

삭제 되었습니다.
Spersen
IP 73.♡.107.218
07-01 2018-07-01 13:45:54
·
삭제 되었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누구일까나
IP 110.♡.109.225
07-01 2018-07-01 14:49:47
·
달려옹
IP 175.♡.16.95
07-01 2018-07-01 14:59:01
·
고양이도 광견병 옮겨요...
cuirassier
IP 222.♡.238.158
07-01 2018-07-01 15:00:31 / 수정일: 2018-07-01 15:01:36
·
그런데 고양이가 쥐만 잡아요? 도시 생태계에 고양이만 존재합니까? 생각이란걸 하면 고양이만 역성들게 아니죠.
마이트
IP 223.♡.22.185
07-01 2018-07-01 17:45:39
·

dalbong2k
IP 183.♡.124.165
07-01 2018-07-01 18:10:35
·
쥐가 안보이는건 고양이가 잡아서 그런게 아니라 방역체계가 잘 작동해서 그런겁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겨울추억
IP 39.♡.47.249
07-01 2018-07-01 18:30:37 / 수정일: 2018-07-01 18:30:48
·
인간이 제일 무서운거 같네요.
tamet
IP 122.♡.173.188
07-01 2018-07-01 19:18:03 / 수정일: 2018-07-02 01:42:43
·
mskless님 // 검색 요즘 좋은데 상상만하지 마시고 검색 좀 해 주세용.

http://m.insight.co.kr/news/139744
디어환
IP 219.♡.15.246
07-01 2018-07-01 20:31:36
·
@mskless님 댓글과 관련없이 고양이가 비둘기를 진짜 잡아먹습니다. ;;;; 제가 도산공원에서 직접 목격한 거라 살금살금 숨어가서 한방에 비둘기 목을 물어 죽이더군요. 비둘기를 입에 물고 도도하게 사라지는 고양이를 보고 이넘들도 육식동물이라는걸 절실하게 느꼈었습니다.
kkamang
IP 211.♡.107.125
07-01 2018-07-01 21:01:28
·

내가한방곰이다
IP 112.♡.163.50
07-01 2018-07-01 21:14:05 / 수정일: 2018-07-01 21:14:19
·
고양이는 재미삼아 쥐를 죽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책임질 수 없다면 주지 않는게 맞긴 하죠
바람처럼스쳐가는
IP 223.♡.212.60
07-01 2018-07-01 22:19:40 / 수정일: 2018-07-01 22:23:42
·
아파트는 음식물쓰래기를 봉지에 처리하지 않으니 길고양이도 없습니다. 아파트에 길고양이가 있다면 분명 거기에는 먹이 주는 사람이 있습니다.

주택가에도 음식물쓰래기를 전용 처리기를 설치하던가 고양이가 뜯을 수 없는 전용 용기를 사용하는곳에는 고양이 없습니다. 만일 있다면 개념없이 고양이 먹이를 주는 사람 때문이고요.

고양이가 번식하는곳은 음식물이 있기때입니다. 먹이를 주면 번식합니다. 음식물쓰래기는 핑게죠.
tamet
IP 122.♡.173.188
07-01 2018-07-01 22:24:33 / 수정일: 2018-07-02 01:42:30
·
먹이를 주는 아이들은 캣맘이 TNR을 진행 하는데 어떻게 번식하는지요?
캣맘에게 맡기지 좀 말고 본인 주변은 본인이 구청에 신고하고 TNR 합시다.

-
먼저 TNR 신청은 길고양이가 있는 지역의 구청에 일자리경제과 등 관련 부서나 다산콜센터(120)로 전화하면 된다. 해당 구청 동물관련 부서에 전화해 이름, 장소 등을 말하면 신청은 끝이다. 보통 7일 이내에 포획자로부터 회신이 오고, 14일 이내에 포획 날짜를 정한다.
http://www.hankookilbo.com/vv/095d18a5865e463e8087cfc10185c26b/1
바람처럼스쳐가는
IP 223.♡.212.60
07-01 2018-07-01 22:30:52
·

먹이주는 모든 사람이 먹이줄때마다 먹는애들을 잡아다 족족 중성화시키나보네요?

말같잖은 근거는 좀 자제합시다.

tamet
IP 122.♡.173.188
07-01 2018-07-01 22:32:27 / 수정일: 2018-07-02 01:42:20
·
님은 근거가 있어서 말하는겁니까? 님은 한번도 TNR 안한것 같은데 누가 하고 있었을까요?

10년 동안 지속해서 중성화 사업을 확대 실시한 것이 길고양이 개체 수에 영향을 미친 것 같다”고 설명했다. 2008년부터 25개 자치구에서 해마다 5천~8천 마리씩 중성화해 지난해까지 모두 6만4670마리가 수술을 받았다. 올해도 8억6천여 만원을 들여 9700여 마리를 중성화할 계획이다.

http://www.seouland.com/arti/society/society_general/3109.html
바람처럼스쳐가는
IP 223.♡.212.60
07-01 2018-07-01 22:33:30 / 수정일: 2018-07-01 22:34:31
·

그러니까 밥주는 사람이 다 중성화시키냐고요
번식이 불가능 같은 소리하지마세요
tamet
IP 122.♡.173.188
07-01 2018-07-01 22:35:40 / 수정일: 2018-07-01 22:36:27
·
근거 없는 오해를 하고 계신 것 같아서 기사를 링크시켜 보았습니다.
TNR이 중성화수술인데 ㅡㅡ; 번식이 불가능한건 맞죠. 중성화수술 한 애들도 번식하나요?
바람처럼스쳐가는
IP 223.♡.212.60
07-01 2018-07-01 22:39:26 / 수정일: 2018-07-01 22:40:25
·

바:밥주면 번식한다 > 밥:밥주는 분들이 중성화 수술 진행한다 번식불가능 > 바: 밥주는 사람이 다 중성화시키냐 번식불가능같은 소리하네 > 밥 :중성화시키는데 어떻게 번식하냐

밥만주고 나몰라라하는 인간들이 훨씬 많습니다. 앞만 보지말고 옆좀 보고사세요
tamet
IP 122.♡.173.188
07-01 2018-07-01 22:41:21 / 수정일: 2018-07-02 01:41:46
·
가만히 앉아 캣맘들 혐오나 하면서 TNR도 평생 한번도 안 한 사람도 많습니다. 캣맘이 TNR을 안해서 욕먹을 거라면 님께서 좀 해보시는 건 어때요? 안하면서 남욕하고 있으면 달라지나요? 앞만 보지 말고 옆 좀 보세요. 님 사는 곳 주변만 깨끗하다고 다른 곳에 음식물 쓰레기는 없다고 생각하지 마시구요. 고양이는 다리가 달린 생명체입니다. 어디든지 이동할 수 있죠. 우리 집 근처는 깨끗한데 고양이가 있는건 캣맘들 짓이다라는 이상한 상상을 하긴 좀 비약적입니다.
바람처럼스쳐가는
IP 223.♡.212.60
07-01 2018-07-01 22:44:14 / 수정일: 2018-07-01 22:44:29
·

가만히 있었는데 왠 미친년놈들이 몰려다니며 내집앞에서 고양이 밥주는 바람에 고양이 배설물 오줌냄새에 발정기마다 들리는 아기울음소리에 시달리는 분 입장에선 혐호 할수있습니다.

저는 아파트 살아서 주변에 길고양이가 없네요
찾아다니면서 걔네들 생식기 고장 내는걸 취미로 삼고싶지도 않고요
tamet
IP 122.♡.173.188
07-01 2018-07-01 22:46:31 / 수정일: 2018-07-02 01:41:27
·
고양이가 원래 없었는데 거기 밥을 두고 가서 고양이가 생겼다구요? ㅋㅋㅋ 그건 또 무슨 이야깁니까. 고양이가 있으니까 밥을 두고 갔겠죠. 아기 울음 소리는 번식기에만 들립니다. 그 소리가 들리면 구청에 전화해서 TNR을 시켜야 한다는 이야기죠. 자기 집이 그렇게 소중하면 국가에서 권장하는 TNR도 무료로 이용하면 되잖아요? 자기 손 더럽히지 않고도 할 수 있는데. 캣맘이 없어도 고양이는 계속 이동하기 때문에 옆 동내에서 빈공간으로 옵니다.
바람처럼스쳐가는
IP 223.♡.212.60
07-01 2018-07-01 22:47:27 / 수정일: 2018-07-01 22:48:43
·

없다가 생기는건 먹이로 끌어모으기때문이고 발달려서 어디든지 다닐수있다면서요? 생기긴 뭘 생겨나요 ㅋㅋㅋㅋㅋ
tamet
IP 122.♡.173.188
07-01 2018-07-01 22:48:28 / 수정일: 2018-07-02 01:41:10
·
캣맘이 없어도 고양이는 계속 이동하기 때문에 옆 동내에서 빈공간으로 옵니다. 캣맘이 없어도 고양이는 계속 이동하기 때문에 옆 동내에서 빈공간으로 옵니다. 캣맘이 없어도 고양이는 계속 이동하기 때문에 옆 동내에서 빈공간으로 옵니다. 캣맘이 없어도 고양이는 계속 이동하기 때문에 옆 동내에서 빈공간으로 옵니다. 캣맘이 없어도 고양이는 계속 이동하기 때문에 옆 동내에서 빈공간으로 옵니다.
바람처럼스쳐가는
IP 223.♡.212.60
07-01 2018-07-01 22:49:46 / 수정일: 2018-07-01 22:51:08
·

모이는 이유는 음식물을 제공하기 때문이죠
아파트엔 없어요 음식물을 얻기 힘드니까요
음식물 뿌리기가 하고싶으면 본인집 앞에서 하세요 여기저기 돌아다니지 말고 본인집앞에서 하면 좋잖아요 사시는곳 빈공간으로 이동하면 더 좋고
tamet
IP 122.♡.173.188
07-01 2018-07-01 22:50:49 / 수정일: 2018-07-02 01:41:01
·
같은 이야기 계속 반복하네요. 서울시에 하루에 2600t의 음식물 쓰레기가 버려지는데 그거 먹고 자란다고요. 하루에 나오는 양이 그렇습니다.

차라리 쥐는 왜 있고 바퀴벌래는 왜 있는지 따지세요.

+ 그래서 본인 집 앞에 님은 하십니까? TNR도 하시나요? 뭐 아무것도 안 하면서 하는 사람들 싸잡아서 욕해요?
바람처럼스쳐가는
IP 223.♡.212.60
07-01 2018-07-01 22:53:20 / 수정일: 2018-07-01 22:56:28
·

길고양이가 주택가나 있지 아파트엔 없다니까요 왜냐면 음식물쓰래기를 처리기에 넣으니까요. 음식물 쓰래기 양으로 따지면 동일면적 주택가보다 압도적으로 많습니다.

TNR안한다니까요 아파트 살아서 내눈앞에 없으니까요. 고양이 따라다니면서 밥주면서 중성화시키는 취미도 없고요

밥주는건 트롤링입니다. 그냥 중성화가 좋으면 그냥 보이는대로 신고나 하세요 자부심도 느끼시고요
tamet
IP 122.♡.173.188
07-01 2018-07-01 22:56:41 / 수정일: 2018-07-02 01:40:44
·
하아 뭔 이야기신지 아까부터. 그러면 하지 마세요. 없으니까.
캣맘도 없겠네요. 왜 욕하시는지? 상상속에서 쉐도우 복싱하시나요?

바람처럼스쳐가는
IP 223.♡.212.60
07-01 2018-07-01 22:59:47
·

이명박이 내옆에 있어야 욕할수있는건 아니잖아요 ㅋ 쉐도우 복싱질은 누가하는지?
tamet
IP 122.♡.173.188
07-01 2018-07-01 23:00:28 / 수정일: 2018-07-02 01:40:33
·

이명박이랑 캣맘이랑 비교할 정도면 뭐 과대망상인 듯 싶네요. ㅋㅋ
바람처럼스쳐가는
IP 223.♡.212.60
07-01 2018-07-01 23:01:18 / 수정일: 2018-07-01 23:01:28
·

그럴리가요
실제로 많은 사람에게 실질적인 피해를 입히고 있는건 켓맘이죠
tamet
IP 122.♡.173.188
07-01 2018-07-01 23:01:57 / 수정일: 2018-07-01 23:02:13
·
아 이명박 보다 더 실질적인 피해를 입혔다는 거죠?
뭉킨
IP 118.♡.56.4
07-01 2018-07-01 23:03:34
·
근데 맞춤법 다 틀리는건 왜 아무도 지적안하죠. 아 너무 거슬려...
바람처럼스쳐가는
IP 223.♡.212.60
07-01 2018-07-01 23:05:33 / 수정일: 2018-07-01 23:06:16
·

네이버에 켓맘이라고 검색해보세요 이분들때문에 미쳐버릴것같은 분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들으실 수 있습니다.
tamet
IP 122.♡.173.188
07-01 2018-07-01 23:06:27
·
켓맘 (x) > 캣맘(o)

바람처럼스쳐가는
IP 223.♡.212.60
07-01 2018-07-01 23:08:10 / 수정일: 2018-07-02 01:40:10
·

사람은 논리적으로 발리거나 할말이 없어지면 욕을 하거나 나이나 버릇을 따지거나 토씨에 집착하게 됩니다.
tamet
IP 122.♡.173.188
07-01 2018-07-01 23:08:45
·
님이 딱 그 모습입니다.
바람처럼스쳐가는
IP 223.♡.212.60
07-01 2018-07-01 23:09:21
·

ㅋㅋㅋㅋㅋ
tamet
IP 122.♡.173.188
07-01 2018-07-01 23:09:39 / 수정일: 2018-07-02 01:39:57
·
그러니까 밥주는 사람이 다 중성화시키냐고요 그러니까 밥주는 사람이 다 중성화시키냐고요 그러니까 밥주는 사람이 다 중성화시키냐고요 그러니까 밥주는 사람이 다 중성화시키냐고요 그러니까 밥주는 사람이 다 중성화시키냐고요 그러니까 밥주는 사람이 다 중성화시키냐고요 ㅋㅋ
바람처럼스쳐가는
IP 223.♡.212.60
07-01 2018-07-01 23:11:02 / 수정일: 2018-07-02 01:39:49
·

뜬금포 터지는 오타지적질 ㅋㅋㅋㅋ
논리적으로 문제가 있으면 지적을 하세요. 반복해서 적어놓으면 그냥 부들대는거 같잖아요.
tamet
IP 122.♡.173.188
07-01 2018-07-01 23:11:57
·
위에 지적해 달라고 하셔서 한겁니다. 뜬금 없진 않아요.
바람처럼스쳐가는
IP 223.♡.212.60
07-01 2018-07-01 23:14:26 / 수정일: 2018-07-01 23:16:04
·

반론도 없으시고 뜬금없이 캣맘 혐오하는 사람 많다 이야기 하시길래 많은 고양이 밥주는 사람이 밥만주고 나몰라라 한다는 의견에 동의하는 줄 알았죠.

고양이 밥주는 사람 다수는 중성화 같은 생각도 안합니다. 길가다 그냥 어줍잖은 동정때문에 먹고있던 음식을 주는거에요
tamet
IP 122.♡.173.188
07-01 2018-07-01 23:15:50 / 수정일: 2018-07-01 23:16:51
·
반론이 이렇게나 많은데 뭐가 없는건지요. 어줍지 않은 동정이란게 객관적 데이터가 있는건가요? 뇌피셜인가요? 그거부터 분명히 해야할 것 같습니다.
바람처럼스쳐가는
IP 223.♡.212.60
07-01 2018-07-01 23:17:10
·

다수 고양이 먹이주는 사람은 먹이주고 나몰라라한다. 모든 고양이 밥주는 사람이 중성화 신고를 하지 않는다.

여기에 대해 반론이 있다고요?
tamet
IP 122.♡.173.188
07-01 2018-07-01 23:18:01 / 수정일: 2018-07-01 23:20:17
·
그게 객관적인 데이터인지 뇌피셜인지요? 다시 묻겠습니다.

제 반론은 아래-
10년 동안 지속해서 중성화 사업을 확대 실시한 것이 길고양이 개체 수에 영향을 미친 것 같다”고 설명했다. 2008년부터 25개 자치구에서 해마다 5천~8천 마리씩 중성화해 지난해까지 모두 6만4670마리가 수술을 받았다. 올해도 8억6천여 만원을 들여 9700여 마리를 중성화할 계획이다.

http://www.seouland.com/arti/society/society_general/3109.html
바람처럼스쳐가는
IP 223.♡.212.60
07-01 2018-07-01 23:19:49
·

네이버에 캣맘 쳐보세요 ㅋ 양심이있으면 솔직해집시다. 몰라서 묻는건지 그냥 논점의 우위를 점하고싶은 망상때문에 뇌피셜 운운하는건지...
tamet
IP 122.♡.173.188
07-01 2018-07-01 23:21:06 / 수정일: 2018-07-01 23:22:37
·
네이버에서 캣맘 치는게 객관적 데이터라구요? 욕도 있고 옹호론도 있고 하는 사람도 있고 많은데요?

딱 지식인만 봐도 절반은 욕 절반은 캣맘 활동에 대한 궁금증.
뭐가 객관적인 데이터인지요.
바람처럼스쳐가는
IP 223.♡.212.60
07-01 2018-07-01 23:22:17 / 수정일: 2018-07-01 23:27:35
·

그럼 길고양이 불쌍해서 밥줬다 사례 몇건 찾아오면 인정하실건가요 ㅎ 처음부터 인정도 안할거면서 무슨 데이터타령은...
바람처럼스쳐가는
IP 223.♡.212.60
07-01 2018-07-01 23:22:59 / 수정일: 2018-07-01 23:24:49
·

모든 길고양이 밥주는 사람이 중성화 진행한다는 데이터부터 좀 주시던가..

반론이라고 제시한 자료는 중성화가 개체수에 영향을 준다는것 뿐이군요
어디에 밥주는 모든 사람이 중성화를 진행한다고 되어있나요

tamet
IP 122.♡.173.188
07-01 2018-07-01 23:23:54 / 수정일: 2018-07-02 01:39:00
·

10년 동안 지속해서 중성화 사업을 확대 실시한 것이 길고양이 개체 수에 영향을 미친 것 같다”고 설명했다. 2008년부터 25개 자치구에서 해마다 5천~8천 마리씩 중성화해 지난해까지 모두 6만4670마리가 수술을 받았다. 올해도 8억6천여 만원을 들여 9700여 마리를 중성화할 계획이다.

http://www.seouland.com/arti/society/society_general/3109.html

또 이걸 보여드리게 됬네요. 벌써 3번째입니다. 님이 이 사업을 하진 않았으니 캣맘이 했겠지용.
도저히 이야기가 안통하고 자기 세상에 사로 잡히신 분이네요. ㅋㅋ
그럼 저는 갑니다. 캣맘 미워하면서 사세요. 안말립니다. 수고요.

마지막으로 사람은 논리적으로 발리거나 할말이 없어지면 욕을 하거나 나이나 버릇을 따지거나 토씨에 집착하게 됩니다. ㅋㅋㅋ
바람처럼스쳐가는
IP 223.♡.212.60
07-01 2018-07-01 23:26:23 / 수정일: 2018-07-01 23:27:10
·
정신승리 오지네요 ㅋ
김아흥
IP 1.♡.74.129
07-02 2018-07-02 00:06:10
·
길고양이를 누가 죽이라던가요. 더 늘리면 해수가 된다는 거죠.
tnr의 목적을 의도적으로 바꾸시네요. 개체수를 줄이는게 목적이지 그게 어떻게 길고양이에게 먹이주는 사람이 바람직하다는 근거가 됩니까.

댓글 내용도 벌써 바꾸셨네.
수정 하신 내용이 완전 페미들 공부하세욧! 이랑 차이가 없는데요
tamet
IP 122.♡.173.188
07-02 2018-07-02 00:11:36 / 수정일: 2018-07-02 01:38:42
·
길고양이 잡아보셨어요? 어떻게 잡으시게요? 마취 총으로 쏘실려구요? 아뇨 캣맘들이 먹이를 주며 접근하고 위치파악도 하고 친해지면 잡을 수 있는 거죠. 그것도 관계입니다. 먹이를 주면서 친해져야 TNR을 진행하기 때문에 캣맘 역활이 중요한거에요. 전혀 검색도 안해보시고 틀리면 왜 틀린지 근거도 없고 무슨 대답을 원하세요? 그냥 미워하세요.
김아흥
IP 1.♡.198.50
07-02 2018-07-02 08:40:26
·
또 말돌리네요. trn의 긍정적인 효과 이야기 하시길래 그거 왜 하는지에 대해서 대답해 드렸더니 이제는 또 trn을 하기 쉬운 방법을 이야기하네요.왜 자꾸 말돌리고 논점이탈하고 대답 회피하시나요.
tamet
IP 122.♡.173.188
07-02 2018-07-02 13:26:56 / 수정일: 2018-07-02 13:34:47
·
글 읽기 불편하세요?

님주장
TNR이 객체수 줄이는 거다.
먹이 주는 것과 관련 없다.

답글
TNR 진행자는 대부분 캣맘이다.
먹이를 줘야 친해지고 포획한다.

이해가 안가세요?
논점이탈 대답회비는 어디서 줏어들어서 뭐 아무데다 붙이시는 것 같은데 독해 자체가 안되시는데 대답을 타인에게 요구하는 건 님 레벨에서 무리입니다.

김아흥
IP 1.♡.198.37
07-02 2018-07-02 16:25:44
·
앞에서 많은 분들이 지적하셨듯이
님의 근거에는 아주 큰 비약이 있지요. 캣맘은 먹이를 주고 TNR을 한다. 라는 말이 성립하려면 대부분의 캣맘은 TNR을 목적으로 밥을 준다. 혹은 대부분의 캣맘은 TNR을 한다. 둘 다 근거없는 님의 뇌피셜 아닙니까?

대체 캣맘 = TNR 이라는 근거는 어디서 가지고 온거죠?
근거라고 가져오신 기사를 몇번이고 읽어봤지만, 정부+민간 합동으로 한 TNR 활동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 것이지, 일반 동네에서 캣맘이 TNR을 하고있다는 단어고 문장이고 하나도 등장하지 않는데요?

그러니 말 돌리기밖에 안된다는 겁니다.
김아흥
IP 1.♡.198.37
07-02 2018-07-02 16:53:43
·
할말만 하고 끊네요. 역시 주장하는 것이 말려 곤궁해지면 쪽지남기고 튀시네요. 좋은 태도입니다. 계속 그렇게 사실듯 하니 저도 이 글 남기고 튈게요. 굳이 더 말해봐야 소귀에 경읽기네요.

기사만 꺼내서 주게 되면 자 모든게 오케이! 해결 완료! 라고 생각하신다면 좀 더.. 생각을 깊게 하는 연습을 하시길 바랍니다.
계속 비슷한 글을 갖고 오시는데요. 모두 읽어보았습니다.

캣맘이 참여해서 중성화에 힘쓴다! 가 어떻게 대부분의 캣맘은 중성화를 한다! 가 되는지를 설명하는 글을 단 하나도 없네요.

주위에 나타나는 캣맘의 폐해들에 대해서 이야기하는데, 아니다! 그들은 일부다! 라고 주장하고 싶으시면 그에 걸맞은 근거를 갖고 주장하시기 바랍니다.
지금처럼 쪽지 남기고 튀지 마시구요^^

빨리 고양이 밥 주는게 불법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타쿠야
IP 211.♡.112.182
07-01 2018-07-01 11:54:14
·
저는 회사 공장에서 사는 길냥이들 밥주고 기르고 있는데
이것도 문제가 되려나요
말룬
IP 14.♡.213.84
07-01 2018-07-01 11:55:32
·
요새 길고양이 중성화 수술 많이 되어있지않나요?
/Vollago
EUROPA_MR
IP 221.♡.199.47
07-01 2018-07-01 11:59:18
·
중성화시키는거랑 밥주는거랑 다른문제죠
말룬
IP 14.♡.213.84
07-01 2018-07-01 12:01:08
·
EUROPA_MR님// 개체수 조절 = 번식 가능 여부 인데 다른 문제가 아니죠
/Vollago
보고서
IP 211.♡.139.94
07-01 2018-07-01 12:01:08
·
많이 안돼있는데요?
삭제 되었습니다.
콘헤드
IP 124.♡.206.201
07-01 2018-07-01 11:57:43
·
자연상태의 균형에 개입하는 행위라는 측면에서 문제 아닐까요?
reti
IP 1.♡.7.144
07-01 2018-07-01 11:59:47 / 수정일: 2018-07-01 11:59:53
·
자연상태의 균형에 개입하는행위라면
밥주는거보다 애완동물 키우다가 버리는 사람들을 먼저 잡아족쳐야한다는데 힌표
삭제 되었습니다.
tamet
IP 122.♡.173.188
07-01 2018-07-01 12:03:25 / 수정일: 2018-07-02 01:38:29
·
그럼 햄 먹고 고기 먹는 걸 더 심각하게 생각해야 하지 않을까요?
콘헤드
IP 124.♡.206.201
07-01 2018-07-01 12:03:30
·
가오가오님 // 제 말이 그렇게까지 해석될수도 있군요.
관양동아스날
IP 61.♡.206.79
07-01 2018-07-01 12:12:46
·
콘헤드님 // 우리 도시 생태계 자체가 자연상태가 아닌거 아닌가요???
Spersen
IP 73.♡.107.218
07-01 2018-07-01 13:47:27
·

삭제 되었습니다.
급해요급해
IP 210.♡.233.248
07-01 2018-07-01 11:58:58
·
그냥 야생동물 취급하면 되는거 아닙니까? 뭘 밥까지 주는지 그냥 자기들끼리 자급자족 하는거죠. 자연의 섭리에 따라
ddtoem
IP 211.♡.85.14
07-01 2018-07-01 12:00:29 / 수정일: 2018-07-01 12:00:43
·
동네에 자칭 캣맘 캣대디들 엄청 많더라구요.
처음에는 고양이가 별로 없었는데 점점 개체 수가 늘어납니다.
별 생각 없었는데 진짜 화가 나게 된 계기가
겨울에 시동 꺼진 트럭이 따뜻해서 거기 안에 있다가 팬벨트 같은데 끼인건지 뭔지
시동 걸었다가 차마 눈 뜨고 못 볼 일이 발생한 적이 있습니다.
고양이들 때문에 차에 발톱자국 남는 일도 간간히 있고...

직접 집에 데리고 들어가서 키우든지 그럴 책임감,자신감 없으면 밥도 주지 말아야 합니다.
다른 사람들이 받는 피해가 어떤지 짐작도 못하면서 보잘 것 없는 자기만족과 되도 않는 동정심으로 그런 짓 하는 꼬락서니 진짜 진상입니다.
lavant
IP 1.♡.174.63
07-01 2018-07-01 18:46:12
·
그래서 겨울철에는 시동걸기전에 살포시 두드려 주는것이 만약의 사태를 위해서...
삼혼4
IP 117.♡.13.106
07-01 2018-07-01 12:02:48
·
의무없는 호의 책임없는 민폐
화잠날
IP 180.♡.24.103
07-01 2018-07-01 12:07:36
·
글을 이해 못하는건지 반박하고싶어서 말도 안되는 논리를 펼치는 건지 멍청한건지...
luminox
IP 112.♡.20.55
07-01 2018-07-01 19:51:21
·
생각보다 난독증 환자는 많습니다.
훗쇼
IP 174.♡.54.157
07-01 2018-07-01 12:11:38
·
비둘기나 길냥이 사료를 주는 행위가 개체수 증가 -> 전체적인 비둘기 길냥이들의 삶의질 악화 로 이어진다는 연구결과가 니욌다는 뉴스를 본적이 있는데 지금 링크를 못찾갰네요
tamet
IP 122.♡.173.188
07-01 2018-07-01 12:17:04 / 수정일: 2018-07-02 01:38:10
·
사료 주는 행위가 아니라 음식물쓰레기 증가 때문이겠죠.
나무를심자
IP 112.♡.58.142
07-01 2018-07-01 12:39:22
·
밥잘사주는이쁜삼촌님// 그냥 본인의 행동이 잘못되었단것만 인정하면 됩니다.

Spersen
IP 73.♡.107.218
07-01 2018-07-01 13:47:35
·

tamet
IP 122.♡.173.188
07-01 2018-07-01 13:57:50 / 수정일: 2018-07-02 01:44:38
·
저는 우리집 고양이 밥주는 것만해도 벅찬 인간입니다. 하지만 캣맘이 이렇게 욕먹을 이유는 없다고 봅니다. 혐오만 할게 아니라 좀 이야기를 나눠봐야 하지 않나 싶어요. 공격할 대상이 잘못 됬다는 이야기죠.
evoque
IP 114.♡.92.214
07-01 2018-07-01 14:23:01
·

아니 도대체 누가 캣맘을 ‘이유없이 혐오만’ 한답니까?? 먹이를 주고 몰려들게 만들고 할거면 그 뒤에 일들, 1층 사는 사람들 피해며, 자동차피해며 등등에 대해서도 같이 액션을 취해줘야 하는데, 그러질 않으니 욕처먹는거 아닙니까.. 여러사람들이 무언가에 대해 욕을 할때는 먼저 왜 그럴까를 생각해보세요.. 지극히 1차원적인 동정심에 먹이만 주고 튀는 또라이들이 많으니까 자꾸 얘기가 나오는겁니다. 개인이나 주변의 상황을 일반화 하지 마시고요.
회원.A
IP 60.♡.129.127
07-01 2018-07-01 12:13:55 / 수정일: 2018-07-01 12:14:35
·
저도 그래서 길고양이 한마리 입양하고 더이상 다른 고양이한테 먹이를 주지 않습니다. 확실히 책임도 늘어나지만 그만큼 정서적인 유대도 강해져서 좋더라구요. 하지만 여건이 안되는 분들도 애완동물이 주는 정신적 만족감을 느낄수 있는 방법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chubulk71
IP 1.♡.49.132
07-01 2018-07-01 12:24:11
·
이상한 얘기를 쓴 것도 아닌데 답글들이....
XZ
IP 118.♡.1.142
07-01 2018-07-01 12:35:55
·
뭐야.. 댓글들이 왜 갑자기 산으로 가는 거 같죠?
개마
IP 182.♡.233.84
07-01 2018-07-01 13:28:32
·
길고양이에게 먹이를 주는 행동의 기저에는
키우는 재미는 누리고 싶으나
함께 살아야 하는 스트레스는 오롯이 남에게 떠넘기고 싶은
이기주의적 생각이 발현한 것은 아닌지 고민해보게 됩니다.

이게 정말인 것 같아요
고양고양고양이
IP 121.♡.161.164
07-01 2018-07-01 17:12:49 / 수정일: 2018-07-02 01:44:56
·
저는 그 말이 아닌거 같아요.
키우는 재미를 누리는것도 아니고, 스트레스를 남에게 떠넘기고 싶지도 않거든요.
글쓴 분도 역시 이기적인 시선으로 보시는것 같습니다.

길고양이들에게 밥을 주면 근처 인가의 쓰레기를 뒤진다든지 하는 행동이 줄어드는 효과도 있습니다.
장단점이 있어요.

초보이지요
IP 112.♡.230.43
07-01 2018-07-01 22:34:57
·

지가 사는 원룸 건물 근처에 누군가 꼬박꼬박 밥응 놔두는 그릇이 하나 있습니다. 그렇다고 주변 쓰래기 봉투가 온전하진 않더군요.

간단히 생각해봐도 근처 모든 고양이를 다 먹일 정도의 음식이 제공되는게 아닌이상 밥 준다고 쓰레기를 안뒤진다는건 말이 안됩니다.
고양고양고양이
IP 121.♡.161.164
07-02 2018-07-02 00:34:18
·

그나마 먹이를 줘서 나은 상태가 아닐까요?
4월이야기
IP 99.♡.182.52
07-01 2018-07-01 13:43:34
·
길고양이 밥 안챙겨줘도 개체 수는 잘 늘어 나던데...
무책임하게 버리는 사람이 사실 제일 큰 문제죠...
weltall216
IP 120.♡.78.118
07-01 2018-07-01 14:01:50 / 수정일: 2018-07-02 01:45:05
·
근본적인 원인 인식도 해결도 안되니 이렇게 혐오성 발언만 늘어놓는군요
삭제 되었습니다.
곰돌이1호
IP 121.♡.163.75
07-01 2018-07-01 14:13:18
·
공감합니다. 길에서 먹이만 주는건 무책임한 일이죠.본인의 만족만 생각할뿐...
빨간하늘
IP 211.♡.123.152
07-01 2018-07-01 14:13:51 / 수정일: 2018-07-02 01:4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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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만 없어지면 지구는 편안해 집니다....사람만 없어지면 길고양이들도 비둘기들도 알아서 잘 살겠죠...
사람만 없어지면 자연재해도 줄어들듯....자연이 생각하는건 인간의 종말일듯....인간들처럼 실행을 못하니 그렇지...까놓고 그냥 본인들이 싫으니깐 얘기하는거 뿐이네요...
aldgkf1
IP 59.♡.8.133
07-01 2018-07-01 17:5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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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는 사람이 있든 없단 편안하지도 않고 불편하지도 않습니다. 이건 님 생각이고요
나의X에게
IP 122.♡.182.166
07-01 2018-07-01 19:42:46 / 수정일: 2018-07-01 19:4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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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계는 냉혹합니다. 엄밀히 따지면 인간이 사는 도시 동물은 자연계에 비해서 행복한 여건이 사는 것입니다.
진짜 자연계면 하루종일 사냥해도 먹이 하나 얻을까말까할 뿐만 아니라 다른 포식자에 의해서 죽습니다. 새끼 100마리중 2-3마리정도 성체로 성장합니다.
사람이 없으면 행복하다는 의미도 구라죠
kimss318
IP 1.♡.114.134
07-01 2018-07-01 14:15:13 / 수정일: 2018-07-02 01:4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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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안되는데 저것도 안되지 논리가 참 완벽한것 같아요.
고양이 좋아하는데 마음도 아픈데... 비둘기랑 다를게 뭐냐...
자연생태계는 우리가 다 파괴하고 이게 무슨 짓인지 모르겠네요.
하여간 논리가 너무 완벽해서 반박할 길이 없네요.
mekemeke
IP 223.♡.173.238
07-01 2018-07-01 14:32:47 / 수정일: 2018-07-02 01:4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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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들이 쥐랑 바퀴벌레를 다 잡아주는데 무슨 피해를 그렇게 걱정하시는데요?
dalbong2k
IP 183.♡.124.165
07-01 2018-07-01 18: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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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잡아줍니다.
초보이지요
IP 112.♡.230.43
07-01 2018-07-01 22:3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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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로 인해 생기는 소음은요?
꼬룸
IP 121.♡.112.174
07-01 2018-07-01 14:3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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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고양이 먹이를 주지 않는다. => 음식물 쓰레기 봉투를 찢는다.
길 고양이 먹이를 준다 => 음식물 쓰레기 봉투를 찢지 않고 거리에 쥐도 없다.

남의 집 앞에서 밥을 주면 구애의 소리라던가 짜증나는 부분이 있는 것도 사실이지만 두 가지 문제는 분리해서 생각해야하지 않나 싶어요.

중성화도 해주고 하면서 개체수 증가를 통제하면서도 함께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뭐든 극단적으로 한쪽만 생각하는 사람들이 문제라고 봅니다. 고양이 불쌍해 빼액~ 이나 고양이 극혐~ 둘 다요
쪽과잇
IP 221.♡.28.102
07-01 2018-07-01 14:53:06 / 수정일: 2018-07-01 15: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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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집에 사료 두는 것 옳지 않지만
아예 안 주면 음식물 쓰레기를 더더욱 뜯어서 난리날 것 같은데요.

요즘은 쥐들이 많진 않지만
고양이들은 굳이 안 먹더라도 쥐를 가지고 노는 경우도 많죠.
(노는 과정에서 쥐는 죽습니다.)

이미 집에 고양이가 있어서 못 데리고 오는 분들도 있고요.
(단순히 데리고 오면 영역싸움이 날 가능성이 높습니다.)
무엇보다 버리는 수가 너무 많아서 다 데려가는 건 불가능합니다.

중성화 수술을 철저히 하는 게 더 나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버리는 사람이 없도록 시험을 통해 면허증을 발급하고, 생체인식 칩을 꼭 쓰게 강제해야겠죠.
또한 강동구나 광주 처럼 구청 등에서만 배급을 허용하는 것도 괜찮아보이더군요.
물론 운영비는 애묘가들의 기부금을 토대로요.
궁극적으로 개체수가 줄어야하지만 단순히 사료문제로는 해결이 어려울 것 같네요.
지금은 너무 많아서 소음이나, 생태계가 흔들리는 건 공감갑니다.

ps. 비둘기는 날라다니니 중성화가 어렵고,
고양이 만큼 쓰레기 봉투를 뜯진 않아서 밥 안 주는 걸로 해결된 거 아닐까요.

우유좋아우유
IP 211.♡.32.133
07-01 2018-07-01 15:0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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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신분의 의견에 공감합니다.

정 불쌍하고, 안타까우면 본인들의 불편함을 감수하고 데려가 키워야죠.
일반 도로나 골목등은 자신의 사유지를 제외하고는 모두가 함께사용하는 공간입니다.
hidnbox
IP 221.♡.91.133
07-01 2018-07-01 15:01:47 / 수정일: 2018-07-01 15:5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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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미군한테 초콜렛, 짬밥 받아 먹고 자란 세대의 후손인데;;;
스피드매니아
IP 175.♡.38.155
07-01 2018-07-01 20:10:15
·
특이한 사고방식 존중합니다.
초보이지요
IP 112.♡.230.43
07-01 2018-07-01 22:3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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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요?
babuting
IP 118.♡.94.177
07-01 2018-07-01 15:0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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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주는 행위는 동정심의 발로인것 같습니다.
캣맘들이 단순히 키우는 재미로 하는건 아닌것 같습니다.
아프리카의 굶어죽는 사람들도 애초에 지원을 안하면 사라지고 태어나지 않을것이고 고통도 없겠네요.
사람에 비할바는 아니지만 고양이도 우리 삶의 일부이고 함께 조화롭게 살아갈수 있는 방법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폭풍스톰
IP 27.♡.91.83
07-01 2018-07-01 15:32:19 / 수정일: 2018-07-01 15:3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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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주변만 볼 때도 동정심이 큰 듯 합니다. 보통 자기가 고양이 키우면서 길고양이들 불쌍해서 밥도 챙겨주고, 아픈 것 같으면 병원도 데려가고 너무 번식 되는 것 같으포획틀 요청해서 중성화 시키더군요
우쿨렐로레알
IP 175.♡.30.136
07-01 2018-07-01 22:4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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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굶어죽는 사람 지원여부랑은 다르지요 그 사람들에 지원한다고 내 주변 사람들에게 피해가 가진 않지만 고양이는 수가 눌러앉아 수를불려 이웃에게 피해를 끼치니 혼자사는 동네 아니면 길고양이에게 밥주는 행위는 지양하는게 맞는겁니다
시나몬롤
IP 220.♡.124.132
07-01 2018-07-01 15:05:41 / 수정일: 2018-07-02 01:4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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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얼마나 귀여운데요, 밥 줘도 돼요.
목마르고 굶주리는 고양이 물이랑 밥 좀 주는데 뭘 그렇게 까지...
고양이가 우리 애들 막 길에서 공격하거나, 인간사회를 황폐하게 하는것도 아니고.
그렇게 까지 못마땅해서 부들부들 할 일인가요...
옳고 그르고 따질거면 인간이 지금 모습으로 지구를 지배하는 것 만큼 그를까요...
여백의빈페이지
IP 211.♡.143.124
07-01 2018-07-01 15:25:57 / 수정일: 2018-07-01 15:2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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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둘기는요? 고양이 좋아하지만 길고양이에게 밥 주는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시벨롬
IP 125.♡.245.249
07-01 2018-07-01 16: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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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둘기 좋아하는 사람들이 주겠죠
여백의빈페이지
IP 211.♡.143.124
07-01 2018-07-01 18: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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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주게 되어있습니다.
스피드매니아
IP 175.♡.38.155
07-01 2018-07-01 20: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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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양이가 얼마나 귀여운가는 사람에 따라 느끼는게 다르며 개개인별로 받는 피해도 다르고 만족감도 다르겠죠.
prairie
IP 39.♡.106.223
07-01 2018-07-01 22:29:47
·
시나몬롤님께나 귀엽지, 저는 하나도 귀엽지 않습니다.

귀엽지도 않은것이, 넘들이 내집 창문앞에 가져다놓은 고양이밥때문에 내집 창문앞에서 소리지르고 똥싸고 오줌싸고 하면 좋겠습니까? 그것도 하루이틀도 아니고 몇개월, 몇년이 되면 참을만 하겠습니까?

그러니까 제발 좀 '자기 집 앞에' 또는 '자기 집 안'에 고양이밥 주세요.
healor
IP 1.♡.220.88
07-01 2018-07-01 22:36:51
·
자기 집에서 밥 주는거까지 누가 뭐라고 하나요.
남의 집, 남의 공간에다 밥주고 물 주니까 피해는 그 사람이 보니까 못마땅하고 부들부들하는거죠.
길고양이가 그냥 다른 이유없이 내 집 근처에 와서 사고친다고 화내는게 아니라
엉뚱한 사람이 내 집 앞에 길고양이 밥 주는 바람에 사고가 나니까 이러는거예요.
초보이지요
IP 112.♡.230.43
07-01 2018-07-01 22:41:44
·
귀여우면 밥 줘도 되는건가요?

얼굴에 흉터 가득하고 몸이 좀 기형이어서 귀엽지 않은 고양이는요?

귀여워서 밥 줘도 된다는 논리를 눈으로 직접 보니 너무나 황당하네요.
김아흥
IP 1.♡.198.37
07-02 2018-07-02 16:30:52
·
반지하 집인데 제가 자는 머리맡에 있는 창문 앞에 매일 고양이가 똥 싸고 갑니다.
매일 상쾌한 아침을 고양이 똥냄새로 깨면 아주 고양이가 귀엽고 좋을거 같네요.
cuirassier
IP 222.♡.238.158
07-01 2018-07-01 15: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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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는 도시생태계 최상위입니다. 도시에 쥐만 사는 것도 아니고 늘어난 고양이때문에 다른 동물들이 위험할 수 있다는것도 생각해야죠.
폭풍스톰
IP 27.♡.91.83
07-01 2018-07-01 15:33:23
·
일반적인 도시에선 개가 최상위 아닌가요?
iruka41
IP 125.♡.193.53
07-01 2018-07-01 15:4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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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인 도시에서 개가 최상위라면 길냥이보다 길강아지가 훨씬 많이 보이겠죠. 현실은 그 반대...
삭제 되었습니다.
whitegem
IP 61.♡.11.44
07-01 2018-07-01 15:53:57 / 수정일: 2018-07-02 01:4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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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uka41님// 단순히 개체수가 많기 때문에 최상위라면, 아프리카는 톰슨 가젤이 최상위겠군요.
삭제 되었습니다.
GrayBlue
IP 114.♡.113.124
07-01 2018-07-01 15:32:53 / 수정일: 2018-07-01 15:3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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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상태 개체에 영향을 주는건..
길고양이한테 밥을 주는 사람보다..
집고양이를 키우는 사람들이 더 영향을 많이 줬겠죠..

길고양이가 이렇게 많은 이유가.. 집고양이 탈출 등에 의한 영향 아닐런지.. ㅎㅎㅎ
사유
-
일시
-
관리자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초보이지요
IP 112.♡.230.43
07-01 2018-07-01 22:4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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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상에 같이 발 붙이고 살아가는 생명체끼리요?

조류독감 걸린 조류들, 광견병 걸린 개들도 보호하고 먹이주고 해야겠지요? 쥐 잡아준다고 찬성하는 사람들에게도 한마디 하셔야죠. 쥐에도 먹이 주자고.


메종럽
IP 1.♡.62.112
07-01 2018-07-01 15:46:41 / 수정일: 2018-07-01 15:4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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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경험하신 분들은 별로 없나보네요..서울에서 단독살다가 실제로 피해보며 살아본 사람으로...
담벼락을 헐고 주차장으로 쓰는데, 그러다 보니 이놈 저놈(사람 포함) 쉽게 드나들게 됩니다. 가끔 미친놈 똥도 보기도 하구요. 쓰레기는 기본이고...근데, 이사오기 전엔 몰랐는데 저희 집이 동네 고양이 놀이터였더군요. 어떤 캣맘이 계속 집 마당 안쪽에 먹이를 주고 있었거든요. 몰랐어요 이사오기 얼마 안됬을 땐.
근데 새벽에 먹이주는걸 들켰습니다. 먹이주는 위치가 아주 집 안쪽 깊숙히 놓더군요. 눈에 띄는 곳에 놓으면 치워버리는 사람들이 있다구요. 그래서 당당히 주거침입을 해왔던거죠.
그 결과, 우리집은 동네 1짱 고양이가 독식하는 장소가 됬고 1짱은 계속 바뀝니다. 그리고 암고양이들의 암투로...밤이면 밤마다 애기 울음소리가 끊이질 않습니다. 아실꺼에요 고양이 발정나면 내는 소리...미칩니다. 바로 창문 옆에서 이러고들 있어요. 불면증 생깁디다...진짜 나중엔 독한 생각까지 품게 만들더군요. 물론 그러진 않았습니다만...캣맘에게 다시는 여기 먹이놓지 말라고, 주거침입으로 경찰 부르겠다고 엄포를 놓은 뒤론 먹이놓는 행위는 없었습니다만, 이미 우리집은 경묘당이 된지 오래....
쥐요?...없어지지 않아요. 옛날 단독주택이다보니 천장에 공간이 있고 쥐들 우다다 소리 가끔 들립니다. 쥐물고 다니는 고양이는 본적은 없어요. 몇년 살면서,...
댓글에 캣맘,캣대디가 뭔 잘못이냐는 분들. 실제로 피해 입어보세요. 남의 일이라고 함부로 말씀하시지 마시구요. 먹이 주고 싶으면 본인 집에 놓으세요. 남의 집까지 무단으로 쳐들어와서 놓고 가지 마시구요. 본인은 동물을 사랑하는 깨어있는 사람처럼 느끼고 싶을지 모르겠지만, 전혀 아닙니다. 도심속의 고양이는 자연속의 고양이와 달리 그들만의 생태계가 존재해서 살아가는 겁니다. 캣맘들의 인위적인 피딩때문에 존재하는게 아니구요.
먹이 안준다고 길고양이 없어지던가요?

메종럽
IP 1.♡.62.112
07-01 2018-07-01 16:01:46 / 수정일: 2018-07-01 16: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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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리고 도심이다 보니 흙이 부족해서 고양이들이 부드러운 흙 있는데를 무쟈게 좋아합니다. 그래서 저희집 마당의 얼마 안되는 화단 흙은 고양이 똥 오줌 가득한 공중화장실이 되버리더군요. 냄새요...? 크...키우시는 분들은 아시겠죠? 그 냄새가 365일 납니다. 겨울엔 땅이 얼어서 덜 하긴 하지만, 낮에 와서 일 봅디다.
무슨 피해를 얼마나 크게 입히냐구요? ㅎㅎ....안당해보고 말 쉽게 하지 마세요.
빙빙이
IP 121.♡.213.176
07-01 2018-07-01 16:23:00 / 수정일: 2018-07-01 16:2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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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공감합니다. 캣부모들 욕먹는 이유 중 상당수가 남의 재산과 삶에 피해를 조장하고 방관한다는거에요. 본인이 감당할 수 있는 범위내에서 일을 벌여야지, 너무 쉽게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차 긁히고 집에 똥싸고... 그렇게 너무 보살피고 싶으면 집에 다 가져가서 키우던가... 그거 안되면 하질 말아야죠. 아니면 피해자한테 합당한 수준의 피해 보상비용 지불하던가.
aldgkf1
IP 59.♡.8.133
07-01 2018-07-01 17:5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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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호하는 사람들 당해보지 않으니 난 괜찮은데? 이러는 거일걸요? 인간보다 고양이를 우선시 하는 이상한 존재들
맛탱이간
IP 180.♡.139.237
07-01 2018-07-01 20:4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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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합니다....

1층사는 사람이 자기 집 앞에 고양이 밥 주는거는 상관 없는데,,,,,

자기 집도 아닌 공간에다가 고양이 밥준다고 하는거는 진짜 이기적인거 같습니다...

e_DJ
IP 223.♡.22.44
07-01 2018-07-01 21:3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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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도 주차장에 누가 계속사료를둡니다. 경묘당되서 집뒷담벼락에 오줌과 똥을 계속 쌉니다. 고양이화장실됐구요.칠십넘으신 부모님이 주기적으로청소하십니다.

일일이 댓글검색해보진않겠지만 혹시나 이중에 고양이 밥주는거 어떠냐하시는분들 난민문제는 찬성하시는거죠?? 내가책임지지못할일에대해 나몰라라 무책임한 동정심으로 찬성부터하는 자세가 난민문제랑 겹쳐보이네요.
gato_elegante
IP 218.♡.233.83
07-01 2018-07-01 15:4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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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본넷 긁어, 수면방해해, 쓰레기봉투 뜯어... 저도 고양이 좋아하고 가끔 먹이도 주지만, 동네 주민분이 제지하면 안 할 것 같거든요. 분명히 타인에게 피해를 주는 일인데 생태계니 자연이니 하는 식으로 정당화 하는 건 옳지 않은 듯.

생태계 자연이니 어쩌니 행성스케일의 박애정신은 보여주면서 이웃에 대해선 응~ 그러든가 하는 것도 좀 웃기구요.
이마트크루
IP 39.♡.187.169
07-01 2018-07-01 15:51:54 / 수정일: 2018-07-02 01:48:57
·
하아... 길고양이가 무슨 피해를 얼마나 크게 입히길래 이런 글이 올라오며 공감글까지 가는지 모르겠네요.
트롤링이요? 한겨울에 생수도 못 먹어서 죽어가는 동물에 대한 최소한의 배려입니다. 생명대 생명으로써의 배려마저도 트롤링으로 낙인 찍으시네요. 정말 여기가 클리앙인제 일베인지 화가 납니다.
고양이가 배가 불러도 사냥을 장난처럼 한다구요? 집에서 기르는 사람들은 잘 알꺼라구요? 그렇게 배부르게 먹고 나서도 장난친다고 돌아다니는데 왜 집에서 기르는 고영이들은 하나같이 돼냥이같을까요? 고양이는 대부분의 시간을 자는데 씁니다.
고양이가 싫으면 싫다고 하세요. 왜 동물에게 음식을 주는 사람들이 욕을 먹는지 모르겠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solpee39
IP 121.♡.18.251
07-01 2018-07-01 15:59:59 / 수정일: 2018-07-01 16: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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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양이 좋아하는 사람이 자발적으로 먹이를 주는 것이고 아재맛캔디님께 그 행동을 도우라고 강요한 적도 없는데 애초에 번지수가 잘못된 반박이네요.
이마트크루
IP 39.♡.187.169
07-01 2018-07-01 16:10:19 / 수정일: 2018-07-02 01:49:10
·
전형적인 물타기네요. 제가 언제 ‘고양이만’ 챙기라고 했습니까? 그리고 고양이만 챙기면 안됩니까? 고양이라도 챙기는 거지요. 왜 다른 생명에 대한 배려가 욕먹어야합니까? 헤이트 스피치를 하는 사람이 욕 먹어야죠.
삭제 되었습니다.
빙빙이
IP 121.♡.213.176
07-01 2018-07-01 16:25:36 / 수정일: 2018-07-01 16:26:37
·
카카로트님 어떻게 고양이 안키워 보신듯한 말을 하시죠?
집에서 기르는 고양이가 돼냥이가 되는 가장 큰 이유는 중성화수술 때문입니다. 수술 이후 대사량이 엄청난 수치로 떨어집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맛탱이간
IP 180.♡.139.237
07-01 2018-07-01 20:54:27
·
동물에게 음식을 주는 사람이 욕먹는게 아닙니다.

남의 집에 피해를 끼치는 동물에게 남의 집 앞이나 근처에서 음식을 주는 사람이 욕을 먹는겁니다...

길고양이 피해요? 차량에 끼치는 피해도 있고,,,

대소변 냄새도 피해지요,,,

음식물 쓰레기 봉투 까뒤집어서 썩는냄새 나는 것도 피해구요,,

저도 자기 집 앞에서 길고양이 키우고 보살펴주는 분들은 존경합니다...

근데 남의 집 앞이나 공공 시설 앞에서는 그러면 안된다는 거에는 동의합니다.

(길고양이 똥냄새때문에 고통 안당해보신 분들은 이해 못할 수 있을거 같습니다..)
limi
IP 124.♡.134.154
07-01 2018-07-01 23:18:04
·
고양이가 배불러도 사냥하는거 검색하면 바로 나오는데요
Even a full stomach won't stop his game. While hunger can increase predatory drive, most housecats hunt for thrill, not just for food.
김아흥
IP 1.♡.198.37
07-02 2018-07-02 16:35:44 / 수정일: 2018-07-02 16:3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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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에 대한 배려? 그런건 유해동물이 아닐때나 일어날 수 있는겁니다. 멧돼지가 생명인데 왜 사냥하고 개체수 조절을 해야하죠? 생명인데? 비둘기는 왜 조절해야하죠? 밥을 줄 수도 있는거 아닙니까? 생명인데? 모기는 왜 죽어야만 하죠? 피좀 빨자고 할 수도 있잖아요? 생명인데? 파리는 왜 끈끈이도 있고 죽어야만 하나요? 생명인데?

생명이라는 말 쉽게 하지 마세요. 유해동물은 잡아서 없애는게 현대사회고 현대인입니다. 뒷산에 호랑이가 아직 살고 있다고 생각해보세요. 한달에 한명정도 사람이 죽는 일이 나오면 바로 죽이던지 잡아서 넣어버리는게 인간이고 그렇게 혜택받고 사시는게 여러분입니다.
스윗스윗
IP 59.♡.1.230
07-01 2018-07-01 15:5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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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기사입니다.

"쥐들의 왕성한 활동은 이 주변 고양이 개체수의 감소와도 관련이 있다. 발정기에 고양이가 내는 역겨운 소리 때문에 길고양이들을 몰아낸 탓에 쥐를 막아줄 천적이 사라진 것이다."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4521246
빙빙이
IP 121.♡.213.176
07-01 2018-07-01 16:28:00 / 수정일: 2018-07-01 16:2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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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몰아내지 말고 캣부모들이 먹이를 안주면 되겠군요. 이렇게 쉬운걸 고민했네요.
사유
-
일시
-
관리자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gato_elegante
IP 218.♡.233.83
07-01 2018-07-01 15:5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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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려 자체가 문제가 되는 게 아니라 본인 혼자서 책임질 수 없는 배려를 하고 다른 사람한테 배려를 강요하니까 문제가 되는 거 아닐까요? 아무런 상의 없이 자연과 생태계를 위해 대국적 희생을 해 주세요 ^^; 하는 꼴이잖아요.
먹이가 확보되는 만큼 개체수를 불리는 게 고양이고, TNR은 정말 개체수가 조절될 정도로 되고 있는지도 의문이고요.
메종럽
IP 1.♡.62.112
07-01 2018-07-01 1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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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성화를 시키는 것도 한계가 있더군요. 웃긴게, 동네1짱 고양이가 중성화를 당하더니 약해졌는지 어느순간 구역에서 안보이더니 다른 놈이 짱먹고 있더군요. 그놈도 중성화 되고...그렇게 몇사이클 반복하다 중성화 포기하더군요. 그리곤 결국 그냥 그렇게 흘러갑니다. 중성화정책은 정말 뜻있는 지역 주민들이 지속적으로 참여하지 않으면 전혀 소용없습니다.
gato_elegante
IP 218.♡.233.83
07-01 2018-07-01 16:0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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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의문이었던 게, 적은 수의 고양이가 이 정도로 불어난 거라면 진짜 모든 고양이들에게 TNR이 시행되지 않는다면 의미가 없지 않을까 싶었거든요. 사례를 보니까 제 의문이 맞았던 것 같네용..
메종럽
IP 1.♡.62.112
07-01 2018-07-01 16: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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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성화정책이 어찌보면 웃긴게, 숫컷고양이는 중성화 당하면 그 무리에서 힘이 빠지고 도태되더군요. 독고다이가 됩니다. 괴롭힘도 많이 당하구요. 맨날 줘 터지고 다닙디다. 먹이줘도 그놈은 못먹습니다. 대들지도 못해요.
그럼 과연, 중성화 수술이 누구에게 도움되자고 하는 걸까요? 중성화 시키고 풀어준다? 그냥 죽으라는 겁니다. 구역에서 짱먹고 잘 살던 놈이 무리 내에서 불리의 대상이 되서 비참하게 전락합니다. 전 몇년동안 봐와서 압니다.
choochooo
IP 112.♡.70.123
07-01 2018-07-01 16: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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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내용에 공감합니다.
대물
IP 223.♡.169.217
07-01 2018-07-01 1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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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노숙자보다 귀한 우리 길고양이들.. 에휴
realbox
IP 210.♡.112.54
07-01 2018-07-01 16:12:07 / 수정일: 2018-07-01 16: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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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냥이는 우리한테 피해를 주는게 별로 없어요
그럼 누가 피해를 주느냐
길냥이 귀엽다고 남의집 대문앞에, 담장 밑에, 화단 앞에 참치캔 따놓고
길냥이 먹는동안 귀엽다고 사진찍고 꺅꺅거리고
길냥이 밥 다먹고 나면 참치캔은 치우지 않고 그냥가는사람들이 피해를 주죠
어떨때는 편의점에서 쏘세지나 치즈나 빵이나 아무거나 사다가 고양이 앞에 던져줍니다.
그리고 고양이가 안먹으면 "아 안먹네" 하고 그냥 갑니다.
길바닥에 던져놓은 빵조각은 누가 치울까요?
다오니즘
IP 110.♡.58.26
07-01 2018-07-01 16: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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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 오줌도 치워줄거 아니면 먹이주지맙시다 어차피 쥐고 음식물쓰레기고 먹을거 널렀다면서요
빙빙이
IP 121.♡.213.176
07-01 2018-07-01 16:30:55 / 수정일: 2018-07-01 16:3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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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먹이 주는 것 까지는 엄청 크게 반발심은 없습니다만(남의집 앞이라던가 장소가 문제되는 경우는 예외), 먹이 줄거면 먹이주는 사람들은 의무적으로 중성화 안한 고양이 중성화 시켜야 하는 할당제라도 생겼으면 좋겠다는 생각합니다. 먹이주면서 중성화도 안하면 감옥보내구요. 그게 가장 좋은 해결책인 것 같습니다.
인생은타이밍이지
IP 222.♡.189.144
07-01 2018-07-01 16:3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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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키우는 사람들이지만 캣맘은 그냥 밥주는것만 좋아하는 고양이의 좋은면만 보려고 노력하지, 똥치우거나 오줌치우는것 등등 고양이 키우는것에 힘든점은 회피하고싶은 아주 이기적인 족속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코풀소
IP 220.♡.75.204
07-01 2018-07-01 17:23:55 / 수정일: 2018-07-02 01:5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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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님은 먹이 안 주면 됩니다
주고 싶은 사람들한테 주지말라곤 하지마세요
초보이지요
IP 112.♡.230.43
07-01 2018-07-01 22:5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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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이 주는 행위로 인해 발생되는 피해를 받기 싫다는 주장에 넌 안주면 된다니... 말이 안되는 논리입니다.
맹운
IP 223.♡.150.177
07-01 2018-07-01 17:26:37
·
이제는 길고양이 먹이주는거 단속해야되요 벌금이 나와야 그만하지.... 남한테 피해주는 행동은 좀 법으로 강제하기전에 스스로 안했으면 좋겠어요
소소걸
IP 39.♡.28.123
07-01 2018-07-01 17:2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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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키우다 버리지 않았으면 길고양이들이 문제가 되지 않았겠져..
야생 고양이는 한마리도없습니다. 다 사람이 버린애들이 번식해서 생긴거겠져..
비둘기와 비교하셨는데 비둘기는 사람이 키우다 도심에 버린 동물이 아니져.. 여기서부터 다른겁니다.
고양이들이 길냥이가 된 이유에 인간의 잘못이 크기때문에 미안한마음과 한생명체로서 생명을 유지시켜주기 위해서 밥을 주는거지여..
자연 생태계를 말하는데 순전히 인간 입장에서 생각하는데.. 생태계의 가장 큰 문제는 인간이져..
전 길냥이 밥을 주진 않지만 주시는분들을 트롤이니 그렇게 비하하고 싶진 않습니다.

나의X에게
IP 122.♡.182.166
07-01 2018-07-01 17:48:41
·
일종 이기심입니다. 본인이 직접 키우기 싫고 선행으로 마음위안은 얻고 싶고 근데 왜 남의집과 동네에서 하는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매일 제때 먹이를 주는 것이 아니기때문에 쓰레기봉토 안 뜯는다는 것은 거짓이더군요.제가 한달동안 준적이 있는데 다른 고양이들까지 다 몰려오고 매일 풍족하게 줄수 없기때문에 오히려 다른집 쓰레기봉투를 더 많이 뜯어서 항의를 받은 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똥오줌을 아무데나 싸고...
잠실나루
IP 106.♡.1.6
07-01 2018-07-01 17:5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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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회성이라면 모를까 주기적으로 밥주는건 즐거움이라기 보다는 동정심이 가장 큽니다.
Maylover
IP 114.♡.216.180
07-01 2018-07-01 18: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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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개체수가 늘어나니 마니 쥐가 늘어나니 마니는.... 아주 먼 이야기구요.
주택가 근처에서 고양이들 모여서 울어대고 똥싸고 주변 왠갖 봉투나 쓰레기들 다 뒤집어 놓는데,
이게 한두마리면 귀엽지 -_-;;
그냥 엄청 스트레스입니다.

집에서 개,고양이 키우는 분들은 이웃 생각하면서 미안한 생각이라도 하는데,
길고양이 챙기는 분들은 그런 생각 정말 하나도 없는 분들인거 같아요.
dalbong2k
IP 183.♡.124.165
07-01 2018-07-01 18:18:51 / 수정일: 2018-07-01 18: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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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보다 한참전부터 TNR을 시행한 국가들은 이미 TNR의 한계를 인정하고
주기적으로 고양이를 잡아다 집단 살처분하고 있는게 현실입니다.
심지어 길고양이에게 먹이를 주면 벌금크리 받는곳이 늘어나고 있어요.

집단살처분 시행하는 국가 : 영국 일본 호주 스위스 벨기에 등
길고양이 먹이금지 구역있는 국가 : 미국 스페인 프랑스 등

이 선진국들의 모습에 뭐라고 하실껀가요?
tamet
IP 211.♡.157.176
07-01 2018-07-01 18:25:49 / 수정일: 2018-07-01 18:2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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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http://www.seouland.com/arti/society/society_general/3109.html
주당비휴야비
IP 122.♡.216.146
07-01 2018-07-01 18:5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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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저래 좋은 토론인거 같네유 ㅊㅊ
JuliaH
IP 115.♡.30.212
07-01 2018-07-01 18:5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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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지는 책임감을 가져야 한다는게 아닐까요? 길고양이가 도시에 이로운 점도 있지만 반대로 길고양이 때문에 피해를 보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고양이 안 좋아하는 사람이 어딨겠습니까? 하지만 맹목적인 동정은 독이 될 때도 있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사유
-
일시
-
관리자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KRCDE
IP 221.♡.220.77
07-01 2018-07-01 19: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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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참 논리적인 댓글이네요 ㅋㅋ
글이 싸질렀다고 치면 이 댓글도 싸지르신거 같은데
초보이지요
IP 112.♡.230.43
07-01 2018-07-01 22:5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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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먹이만 주고 가는 사람이 훨씬 많을겁니다.
지한
IP 116.♡.214.164
07-01 2018-07-01 19:17:45 / 수정일: 2018-07-01 19: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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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이 급여가 타인의 재산상 손해를 일으킨다면 그만하는게 맞죠.
안양시처럼 특정인이나 단체가 급여소와 먹이를 관리하는건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sledk
IP 61.♡.37.22
07-01 2018-07-01 19:2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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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냥이들이 귀여운 아기 참새들 잡아먹는거 보고 정떨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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