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경제연구소 최홍 연구원은 6일 '금융위기와 외국인 고용환경의 변화' 보고서에서 유엔의 연구결과를 인용해 "한국은 노동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2050년까지 1159만 명의 이민자를 받아들여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게 2010년이니 오래전부터 하던 주장입니다.이게 단지 일개 연구원의 주장일뿐일까요? 기업이름을 걸고 하는 연구소에서 발표하고 주장하는 것입니다. 난민 받아들여야 인구부족 해결한다는 중앙일보 기사가 저렇게 나온것도 무리가 아닙니다. 저쪽이 한 집안입니다.
이게 단순하게 그냥 하는 소리가 아니라 이미 오래전부터 준비하고 있고 작업을 진행중입니다. 이미 나라 한번 거덜낸 친일후손이 이젠 나라를 통째로 넘겨주려고 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자기들은 지금까지 해온것처럼 수많은 뇌물과 협박으로 이룬 공화국에서 왕족처럼 살수 있으니까요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00406_0004818618&cID=10401&pID=10400
그쳐.. 비용이 조금 느냐 주냐의 문제가 아니라
헤게모니 주도권을 자기들이 계속 가지고 가냐가 문제인거죠. 노동력이 부족해지면 그 쪽 발언권이 쎄지니까요.
오랑캐를 불러오자~!!
일자리가지고 외국인과 내국인이 싸워야하나봅니다.
나라가 어떻게 되든지 당장 자기들 기득권만 유지하면 되는거라는거죠...
이렇게 되면 분명 자기 자식들 미국, 호주 혹은 유럽 영주권은 필수로 준비해둘껍니다.
정말로 열받는 겁니다.
우리나라는 미국처럼 배타고 건너와서 원래 살던 원주민들 싹다 죽이고 이민이 나라의 근본이라고 주장하는 이민자의 나라가 아닙니다.
수천년동안 조상들이 외세와 싸워서 지켜온 땅이고 나라이거든요...
이땅에 같이 살게 하려거든 그게 걸맞는 자격과 준비를 통해 선별적으로 받아들여야 한다고 봅니다.
실제로 노동가능 인구는 2025년 기점으로 엄청난 속도로 줄기 시작하는데..
당장 정부가 기적적으로 저출산 문제를 지금 해결해서 출산율이 급격히 올라갔다 하더라도
근 10년새 비어버린 출산율은 2025년부터 장기간 영향을 미칠 수 밖에 없습니다.
공장 기계화? 그것도 공장이 기계를 살 돈과 실제 적용 가능한 기계들이 상용화 되었을 때... 자율주행 자동차? 레벨5는 10년 지나서야 상용화 되기 시작할거 같고(법, 규제 정비 포함) 그때부터 적극 도입한다고 해도 도입기간이란게 있기 때문에 15년~20년 이 지난 2030년경에야 제대로 적용되지 않을까 싶네요.
제 생각은 필요노동력 감소 속도보다 실제 제공노동력 감소속도와 시기가 훨씬 빠르다고 생각합니다.
문제는 제대로 인금 주면서 외노자 쓰자고는 안한다는거
최저인금 우회 수단으로 외노자를 노리는군요.
이미 싼 노동력 찾아갔으면서 그걸 빌미로 국내 노동자 임금을 깎으려고만 들다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