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검진 받기 전에 1주일은 술도 안마셔도
GTP 는 매년 올라가네요;;
평소에 잠 많이 못자고 (평균 5시간) 스트레스 받는 일을 하느게 문제인건지..
나이 먹으면서 더 안좋아져서 매년 올라가는건지;;
치명적으로 높진 않지만(100이하) 매번 간수치 코멘트 나오니까 난감하네요
대략 2003년부터 주시해온 바로는 매년 수치가 올라가네요 ㅡ.ㅡ
에효..
건강검진 받기 전에 1주일은 술도 안마셔도
GTP 는 매년 올라가네요;;
평소에 잠 많이 못자고 (평균 5시간) 스트레스 받는 일을 하느게 문제인건지..
나이 먹으면서 더 안좋아져서 매년 올라가는건지;;
치명적으로 높진 않지만(100이하) 매번 간수치 코멘트 나오니까 난감하네요
대략 2003년부터 주시해온 바로는 매년 수치가 올라가네요 ㅡ.ㅡ
에효..
Linux kernel developer
[홍삼] 추천해드립니다. 간에는 [홍삼]
근데 이건 제 의지로 어떻게 되는게 아니라 ㅠㅠ 죽을때 까지 이럴지도
우선 100이상이면 신검에도 재검사 받을정도로 문제가 있긴있는거라서요...
600이상이면 병원가셔야 하고..
간경화나 급성간염 오신다면 2000정도 찍죠..
하여간... 예전 경험자 입장에서 [홍삼]이 간 수치 떨어뜨리고 보호하는데 최고네요.
매년 의사가 뭐라고 하네요 ㅎㅎ
이미 문제가 생길 간이 심하게 손상된 경우 수치가 그리 높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수치가 높으면 일단 초음파 검사하시고 병원에서 하자는데로 하세요.
저는 술도 안마시는데 말이죠... ~_~;
이직 신검을 언제받을지 몰라서 ..ㅠ.ㅠ
고덱스2알과 우루사200 1알을 하루 2번씩 먹고있는데 먹고 일주일지나니까 정상으로 내려오더라구요~
근데 위에 300~400 나오신다는분 조금 위험해보이네요~
홍삼도 마찬가집니다. 물론 양파, 마늘, 쑥, 국화, 배, 포도... 등도 끊으세요.
지방간, 담도질환의 가능성을 배제하기 위해 배 초음파도 해보세요.
솔직히 \\\'밥만\\\' 드시는 분들은 드물더라구요. 뭔가 \\\'즙\\\' 낸것들이나 생식비스무리한 것을 드시는 분이 의외로 많으신 듯.
물론 절주는 필수겠죠.
아무리 매년 피검사를 해도 실천이 없으면 변화가 없을텐데, 피검사를 한 \\\'자체\\\' 가 마치 일종의 \\\'치료\\\' 를 한것처럼 느끼시는 분들이 종종 있어 안타깝습니다. ⓑ
제가 검사받은걸 치료받은것 처럼 느끼셨다니 유감이네요
참고로 저는 생식같은거나 건강기능식품따위 안먹습니다.
우선 죄송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chroma 님께서 건강관리를 잘하지 못하고 있다는 뜻으로 한 말은 아니었습니다.
검사 잘 받으시고,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