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판에 와사비맘? 인가가 핫하다는 이야기가 동창 카톡방에 올라왔더라고요. 주문시에 초밥에 대한 커스텀 지시는 아무것도 없었는데도 눈치껏 대접해주지 않았다고 맘카페에 올렸다는 거죠.
이 글을 보여준 동창은 자기 동생이 그 동네에서 장사하다 원형탈모와서 그만뒀대요. 상전도 그런 상전이 없어서 유모차만 봐도 가슴이 벌렁댄다네요. 자기네는 특정 전자회사 제품까지 불매하게 됐답니다. 그 동네에 그 회사 직원이 많이 산다고요.
이번 와사비건은 타 맘카페에서도 욕먹는답니다. 다른데서 ㄷㅌㅁ이 맘카페 욕은 다 먹인다는 댓글도 봤고요. 보통은 어느 회사 다닌다는 걸로 가족이 갑질 안하는데 신기하네요.
기분팍상해부럿스
“너 내가 누군지 알아? 내가 삼성 다녀서 너희들 다 먹여살리고 있다” 이런 식으로 헛소리 하는 분들도 많다고...
왠 뜬금 없이 세종시?
세종시 맘카페는 안 그래요.
대부분 대전이나 청주에서 저렴한 전월세로 넘어온 젊은 부부들이 많죠.
현지 살지도 않는분이 뇌피셜을 퍼트린다죠 ㅋ
동네가 좁은 데다가 한 다리, 한 집 건너면 누가 사는 지 모르는데 저런 식으로 갑질 못해요.
허름한 옷차림에 산책나온 오십대가 국장일 수 있어요.
잘 모르시는 듯
근데 참 희안해요. 엄청 돈이 많은 동네도 아니고.. 애매한 동네가 동탄이라고 생각하는데.. 뭐 때문에 악명을 얻게 됐는지..
ㅅㅅ? 난 썪었어 ㅜㅜ
진짜 기본 예의와 인성이 안된 인간들이 많아요.
카페회원을 위한 쿠폰도 있다고 들었습니다.
맘카페중에서도 최악으로 변질된 카페라
보시면 될 듯합니다. 거긴 동탄맘 카페 파워가 장난아니죠
그러면 그맘충은 얼마나 속이 터질까요 이런 피해 발생할 일도 줄어들테고요
/Vollago
아울러 진상 한명의 사례로 맘충 등의 단어를 사용하시는 분들은 스스로의 인격을 좀 돌아보시죠
/Vollago
다 진상이야 아니겠지만 진상 확율이 높은거 같네요.
본인 일도 아니면서 발끈하시네요
말씀하시는 통계적은 모르겠습니다만
가끔 만나는 진상력은 상당히 강력하더군요.
대전 사람들 다 쓰레기 입니까?
무슨 이슈만 나오면 우르르 몰려가서 지역비하하고 조롱하는 문화는 언제쯤 없어질지.. 수준 하고는 진짜.
한두가지 일화로 특정 신규단어가 생기는게 아닙니다.
축적이 되고 많은사람들의 공감이 생겨야 나타나는거죠 불편해하기보다는 자기자신, 주위사람들을 돌아보는건 어떤가요?
동탄맘카페가 유명한건사실인데..
지역비하라니요..
지역비하니 뭐니 논점 흐리지 맙시다
피해의식 있어요? 그리고 동탄을 욕했습니까? 동탄맘카페가 그렇다는거죠
뭐 말만하면 지역비하니 뭐니 노발대발ㅋㅋㄱㅋ
무슨 동탄맘이 벼슬인가요? 나 동탄맘이라고
자랑하고 다니지않는 이상 왜 이러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동탄에 살더라도 다른동네가실때
‘동탄맘’명찰달고 다니시지않는한 이글보고
왜 화내시는지 모르겠네요.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위 댓글중 동탄 지역에 대한 직접적 비하가 있었고 그분들에게 드린 글입니다
먼길님이 이런부분 비교분석해서 동탄맘들이 그런거 아니라고 글 써주세요. 그럼 대다수의 사람들은 그 글을보고 동탄맘의 안 좋은 이미지가 잘 못됐다고 느끼겠죠. 그런게 아니라면 그냥 동탄맘에 대한 안 좋은 이미지는 그간 올라온 글 댓글들을 통해 쭉 안 좋게 가겠죠.
그냥 올라오는 글들 봐선 동탄이 확실히 인격부족들이 좀 있어 보이네요.
거의 다산신도시급
내가 욕하는건 되고 다른사람이 내 욕하면 바로 경찰서 달려가서 고소걸어버리는 사람도 있구요
대놓고 고소한다고 협박합니다
그걸 뒤짚고 싶다면 자료를 찾아야죠.
개인에 한정되어서 여유가 없는 상태도 아닌 상태고요.
여기서 빼액 거린다고 사람들 인식이 바뀌나요?
이미 동탄맘 악명은 온 인터넷에 퍼져있는데.
본문에 달린 동탄주민분들의 말씀(내가 보아도 좀 그렇다 라든가)이나 그쪽 카페 분위기에 관한 글들을 보면 그런 분위기는 아닌것 같네요
같지도 않은 걸로 갑질하는 사람들이 동탄이든 어디든 사라지길 빕니다-.-
단 다른지역도 비슷한사례올라오면 회자되는거죠..
최근 다산신도시 사건도 비슷한사례가있었는데..
문제는 조직적인갑질땜에 회자가된게아닌가요..
맘카페이야기지 동탄시민들이 다 갑질한다는게 아닌데..
너무민감하신듯..하네요
여동생이 병점과 동탄 걸쳐사는 곳에 있는데 내부에서도 그쪽은 어쩌고 저쩌고 별로라는 사실상 병점 쪽 아니냐고 무시하고 진짜 대단한 맘충들 모여있는 곳 입니다ㅋㅋㅋ
사람은 혼자 있으면 용감(?)해지기 힘들죠 혼자 있는데 용감(?)하면 그냥 그냥 돌...
하지만 커뮤니티나 sns의 힘을 마치 자기 자신의 권력인냥 나 거기서 활동해! 라는
힘으로 착각 하는 분들이 계시다보니... 이건 일반 동호회 카페도 마찬가지 입니다 ㅋㅋ
블랙리스트 만들어서 다시 오면 왜 왔냐고 큰소리로 치고 맘카페 뭘 올리려고 왔냐고 디스해주고
일주일에 한두번 뱃살 할인 현수막 달아놓고 배아프게 하고...
적어놓고보니 씁쓸하네요. 그래도 힘내셨으면요.
저런 사람들 얘기 들으면 자기들 일상 스트레스 화풀이 대상 찾으려고 일부러 식당 카페에 찾아 가나 싶어요
동탄맘 카페 보니 아까 또 누가 다른 가게 비방글 썼다가 삭제했다고 하네요 그 동넨 자기들 맘에 안 들면 다 앙심 품고 바로 글 올리나봐요
부모가 좀 조용히 시켜야 한다는 글 적으니
맘카페회원이 아이혐오라고 난리 난리쳤던 기억이...
당장 클리앙에서 동탄2신도시를 동2라 했다고 버럭한 사람도 있는걸요 ㅋㅋㅋ
/Vollago
역시 ㄷㅌ에서 창업은 포기해야
직접 경험은 못해봤지만 어머님의 말씀만 듣고 온라인상들의 이야기를 보다보면
예전에는 카페에 찍혀 가게 정리되고 자살하신 업주분도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었는데....
어머님퇴근길에 픽업하러 가면서 한번 방분해야겠네요
초밥집 사장님 화이팅~
일단 거르고보는 동탄.
진짜 대한민국 적폐에 안끼는데가 없군요.
/Vollago
남편을 조건보고 얻은 여자들이죠. 다 그건건 아니겠지만요.
뭔 부심으로 저러나.
선한 분들 피해입고 고생하는게 안타깝네요.
지 자식들한테는 저런거 물려주면 안될텐데
그건 힘들겠네요ㅜ 애가 무슨죄야 못배워먹은 부모때문에
근데 지역-본인일체 하신 분 있어 더욱 걸러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업주도 음식점을 차리기전에 주변이 어떤지는 알아보고 해야 하는데
동탄 젊은 부부 상대로는 그냥 자동화 점포 하나 만들어야지 ㅋㅋ
아주 인성하고는...
유모차만 있으면 다 무적이죠. 들이밀면 되니까. 실제로 동탄 와보세요. 애들&유모차 엄청 많습니다.
평일 오전, 점심 시간대에 애들 유치원 보내고 쇼핑 나오는 맘들 많은데 이들이 동탄 먹여 살린다 할수도 있지만
그만큼 피해 보는것도 많습니다. 동탄맘 카페 가보면 미용실, 음식점 평가가 추천을 빌미로 매일 올라와요.
더 말하라면 더 말할 수 있지만 동네 창피해서ㅎㅎ 동탄은 자체 정화가 필요합니다. 그 허영부터 버려야해요. 여긴 강남이 아닌데 말이죠.
정도를 벗어난 행동을 하는 손님은 어딜가도 있지요..
그리고 그게 벼슬인것처럼 떠들면서 다니죠
씁슬하네요 ....
/Vollago
맘카페덕에 동탄 집값 떨어지겠구나. ㅎㅎ
제발 더 떨어져라.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