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월 1.5만-2만정도 하더라구요.. 대충.. 냉온수기.. 브랜드에 디자인 깔쌈한걸로.
근데 이게 60개월 계약...
심지어 계약 끝나고 기계 반납...
계약 총액이 100만원 훌쩍 넘어가더군요.
그냥 그돈이면 정수기를 사는게 싸게 먹히겠다는 생각이..
폰이 24개월
인터넷이 36개월인데
정수기는 60개월이라니... 와우..
대충 월 1.5만-2만정도 하더라구요.. 대충.. 냉온수기.. 브랜드에 디자인 깔쌈한걸로.
근데 이게 60개월 계약...
심지어 계약 끝나고 기계 반납...
계약 총액이 100만원 훌쩍 넘어가더군요.
그냥 그돈이면 정수기를 사는게 싸게 먹히겠다는 생각이..
폰이 24개월
인터넷이 36개월인데
정수기는 60개월이라니... 와우..
다 그회사 직원 월급으로 나가는건데..
그런거를 5개를 살 수 있다면,
약 60리터..
이득인지 아닌지 모르겠네요.. 혼자살면 확실히 생수가 좋은것 같은데..
그래도 렌탈할만은 하더군요. 근데 오래될수록 물맛이 조금.. 맘에 안들어요..
생수도 귀찮긴 하지만 완전 나쁜 선택은 아니라고 봅니다.
개월수에 따라서 필터 교체하러 방문하던데... 인건비 생각해야쥬...ㅠ
생수가 싸더라구요
밥하고 살림하면 정수기가 싸더라구요..배송도 마찬가지구요..
렌탈은 다 기간 끝나면 본인 소유인줄 알았습니다.
카드할인 현금지원 등등하면 생수 사마시는 비용이랑 큰 차이는 없고,
페트병 분리수거에서 탈출한 것과 시원한 물과 뜨거운 물이 버튼만 누르면 나온다는 걸로 만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