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해외축구를 종종 보는 취미가 있습니다. (시즌 중)
평소 국대도 모두 챙겨보지는 않지만 즐겨 봅니다.
그치만 우리나라 중계화면에서
전반 45분, 후반 45분 표기법이 불편해요.
합쳐서 90분을 표기하는 것이 편합니다요.
평소 해외축구를 더 많이 봐서 그렇게 느껴지는 것 일수도 있겠네요.
중계진 인원들도 "전후반90분"을 많이 언급하는 것 같던데요.
이번 월드컵때는 특히 불편하네요.
제가 기억하기로는
게임화면 하단에 득점한 선수와 시간를 표기 할때에도 90분 기준으로 표기하는것 같더라구요.
월드컵 시즌이라 부모님과 축구경기를 보는 중에
전반45분, 후반45분 표기를
부모님은 크게 불편함을 느끼지 않으시는데, 저는 불편함을 느낍니다.
여러분들은 어떠세요??
저도 이 90분 방식이 편해요.
해설과 상관없이 경기가 몇 분 남았는지 시계를 힐끗 볼때 생각을 하게 되더라구요...
전반에서는 45 +3 이라고 표기 될거예요
오전, 오후와 비슷한거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