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간에 댓글 다실분이 있을지 모르겟지만 한번 써봅니다. 보통 1인 가구는 애완동물이 허용이 안되는 원룸에 있기 마련인데요 다들 어떻케 하시나요? 1. 주인 몰래 키운다 2. 주인과 협상해서 키운다 3. 키우고 싶지만 못키운다. 고양이가 너무 키우고 싶어 궁금해서 오밤중에 끄적여 봅니다.
어찌저찌 하다가 못 키우게 되면 사람에게도 동물에게도 불행한 일이에요..
그리고 원래 애완 동물이라는 게 비싼 취미입니다.
생명을 하나 거두는 일이잖아요.
진짜 다행인건 컴플레인하나도 안걸어서 좋았다능 ㅋ
왜냐면, 강형욱 훈련사의 방송 중에 '주인이 집을 비웠을 때 강아지가 하는 행동' 의 다큐가 있어요.
그걸 본 이후론 도저히 키울 생각을 못하겠어요. 강아지가 혼자서 외로워할 것을 생각하면.
냄새관련 처리도 추가로 합니다. 돈을 더받는 이유가 있어요
그게 젤 좋아요. 맘도 편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