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텔은 별로 가고싶어하지 않다보니
호텔을 잡게되는데요
그럴려면 숙박을 해야해서 당일치기로 놀때는 애매하네요
저도 모텔 많이 가봤지만 뭔가 들어가고 나올때
민망한 느낌이 없지않아 있습니다.
같이 간 여자들도 다들 민망해했구요.
대충 예상가는 생각은
1. 주변은 호텔가는데 나는 모텔이네...
2. 원나잇 하러가고 그런곳인것같아. 문란한곳
3. 뭔가 그냥 저급해보여. 불안해
4. 어렸을때나 가던곳 아니야?
이정도일려나요?
모텔은 별로 가고싶어하지 않다보니
호텔을 잡게되는데요
그럴려면 숙박을 해야해서 당일치기로 놀때는 애매하네요
저도 모텔 많이 가봤지만 뭔가 들어가고 나올때
민망한 느낌이 없지않아 있습니다.
같이 간 여자들도 다들 민망해했구요.
대충 예상가는 생각은
1. 주변은 호텔가는데 나는 모텔이네...
2. 원나잇 하러가고 그런곳인것같아. 문란한곳
3. 뭔가 그냥 저급해보여. 불안해
4. 어렸을때나 가던곳 아니야?
이정도일려나요?
꼬셔서 가봐야겠군요
나만 그렇게 부르는건가! ㄷㄷ
어플통해 예약하면 예약자 이름만 대고 키만 받아서 엘리베이터 타고 올라가면 되고
주차 애매하거나 하면 발렛도 다 해주구요..
/Vollago
담배냄새나고..이불도 찝찝한..
저또한 어느정도 있긴 합니다만 매번 호텔을 갈수는 없으니ㅜ
대학생들 가장 많이 가는 데이트 장소 중 한 군데이기도 하구요
대부분 어느정도 허영심이 있더라구요ㅎ
2~30만원이상 부티크모텔을 가도 특2급 호텔보다도 급 떨어지는 느낌은 어쩔 수 없으니..
보통 많이 대실하는 5만원 이하 방은 더 그렇고요.
겉으로 보이는 청결문제도 모텔은 티가 확 나고..
전 남자인데도 모텔 안좋아합니다.
저는 이것저것 쓰다가 1~2년 전부터는 인터파크에서 운영하는 '체크인나우' 만 씁니다.
특2급 정도 중에서 저렴한 곳 골라가도 괜찮고..
모텔을 꼭 간다면 야놀자나 여기어때 이용하실테니 그 중 그나마 체인 있는 부티크 급으로. (디자이너스 등)
다들 많이아시네요
안간지오래되서 기억조차 나질않음....... 주륵... 작성자 메모로 복수할겁니다..
모델을 여행지 숙박 장소로 이용하는 저는 그렇게 생각 안합니다. 지방여행가면, 모텔 이용할 수 밖에 없어요. 미국이도 마찬가지고, 일본도 그랬습니다.
출장 제외하고는 그런목적이었던지라..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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