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서울에선 그냥 "워료일"이라고 발음하는데 경상도분들은 "월료일"이라고 발음을 자주 하시던 ㄷㄷㄷㄷ 서울생활 10년하신 회사 동료분도 평소엔 거의 완벽히 표준어 쓰는거 같다가도 "월료일"이라고 하면 '아 아직 사투리가 남아 있으시구나' 싶더라구요
월↗요일입니다.
월요일은 발음 흘리기라도 하는데,
금요일은 빼박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