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은 딱 여기까지다"라는 식의 표현을 공공연하게 하는데...누가 자기들한테 그런 "생사여탈권"을 줬습니까..? 어떤 정치인에 대한 종국적인 판단은 오로지 "주권자"인 국민이 하는 것입니다.
'이제명은 여기까지'라는건
이재명이 제발 여기까지 였으면 하는 자들의 희망사항입니다.
그러나 그는 그 많은 공격과 비방을 이기고
'이미 여기까지 왔습니다.'
다시한번 말하지만 어떤 정치인에 대한 종국적인 판단은 오로지 "주권자"인 국민이 하는 것입니다.
이번 지선은 이재명때문에 망할거리던
자들의 예측과 정반대 민심의 결과가 나왔습니다.
아마 앞으로도 그들의 예측은 일관성 있게 빗나갈 겁니다.
대선 검증은 다르니까요..일단 경기도지사로 잘하나 보죠
이재명 인기가 실제로 얼마나 대단한지는 모르겠지만 개인적으로는 여기까지 이길 매우매우 바랍니다.
이@@ 지지자라면 지금 만큼은 자중하세요
이런 착각을 하다가 안철수 처럼 골로 가는 거에요.
국민 수준을 정말 호락호락 보셨나봐요.
한 번 그 오만함으로 계속 나아가보시길...끝에 뭐가 보이나 ㅎㅎ
큰힘이 생길수록 잘못휘두를 가능성이 큰 인물이라
투표도 했지만 알고보니 주권자도 아니었고 국민도 아니었던 겁니다!
나를 지지하지 않고 비판하는 사람들은 국민, 시민, 주권자 취급도 안한다.
진짜 유유상종이란 말은 잘 맞아요..
/Vollago
앞으로는 하는 거 보고
과연 어떤 길을 갈지 지켜보고 판단하겠다는 말입니다. 무슨...
컷오프 시키나 먼저 볼 생각이고.
까놓고 기준만 보자면 컷오프
대상이 되어도 이상할 게 없었죠.
유권자니까 이렇게 얘기해도 되는거 아닌가요?
이재명과 남경필이라서 이재명을 두둔하였지만 이젠 책임질건 져야죠
이재명 좋아서 뽑은게 아니라 민주당이기 때문에 뽑은걸 망각하면 안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