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분들이 새로운 직업훈련을 받고 있지만,
문화재수리기능자라는 직업은 생경하게 느껴집니다.
비싼 수강료를 받으며 배울 필요도 없이, 부여에 가시면 1년간 주2회씩 무료로 배울 수 있다더군요.
시험은 매년 1회 4~5월에 있다던데, 과거 2012년도 시험장의 모습입니다.
내년에 칠장 문화재수리기능자에 도전해볼까합니다.
미리 시험을 보신 분이나 함께 하신 분들이 많아 서로 도와주셨으면 좋겠네요.
많은 분들이 새로운 직업훈련을 받고 있지만,
문화재수리기능자라는 직업은 생경하게 느껴집니다.
비싼 수강료를 받으며 배울 필요도 없이, 부여에 가시면 1년간 주2회씩 무료로 배울 수 있다더군요.
시험은 매년 1회 4~5월에 있다던데, 과거 2012년도 시험장의 모습입니다.
내년에 칠장 문화재수리기능자에 도전해볼까합니다.
미리 시험을 보신 분이나 함께 하신 분들이 많아 서로 도와주셨으면 좋겠네요.
수제맥주 알려주는데 있음 배울거 같긴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