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요금에 겨우 5% 저렴하면서 자리보다 더 많게 끊을 수 있게 만들어서 돈내고 서서 갈 수도 있는 제도네요.
오늘은 유난히 많이 끊었는지...생각보다 많은 자유석 인원이 서서 가네요.(정기권 때문에 그렇다는데...)
처음 타보신 분 들은 어리둥절 하기도 하고...
사실 저도 몇 년을 타고 다녀도 자유석 못 앉어 보기는 처음이긴 하지만...
예전에는 거리에 따라 오래 서서 가면 더 깍아 줬는데 이젠 그것도 없다네요.
오늘은 유난히 많이 끊었는지...생각보다 많은 자유석 인원이 서서 가네요.(정기권 때문에 그렇다는데...)
처음 타보신 분 들은 어리둥절 하기도 하고...
사실 저도 몇 년을 타고 다녀도 자유석 못 앉어 보기는 처음이긴 하지만...
예전에는 거리에 따라 오래 서서 가면 더 깍아 줬는데 이젠 그것도 없다네요.
탑승 시간이 좀 자유롭기 때문에...
그래서 서서 가는지 아닌지도 알 수도 없고 그럽니다.
넵 올해부터 지정된 차량에만 타셔야됩니다. ㅠㅠ
무슨 복불복으로 앉아 간다는 것도 웃기고요.
그리고 자유석도 예측 가능합니다. 애초에 정기권도 자유석이라면 그만큼만 받는게 맞는거죠.
기본적으로 ktx자유석은 정기권 이용자를 위해 평일 RH 시간에만 운영중이고, 일반 승객에게 입석승차권대신에 겸사겸사 파는거에요.
자리가 남으면 앉으셔서 가라는 취지인데...
자유석 특성상 당일 아무열차나 타면 되는거라 시간대 수요 예측은 불가능하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