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물건 떼러 강변 테크노 간 김에 7층과 8층을 뒤지니 중고라도 나옵니다.
가격은 시간의 오카리나 2만5천원, 무쥬라의 가면 2만9천원 합이 5만원? 잉?
유부남이 불쌍해 보였던지 4천원 할인해줍니다.
유부남 화이팅!!!
시간의 오카리나 해보니 3D는 확실하게 잘 보입니다.
하지만 게임 콘트롤이 답답합니다. 아날로그 스틱이 하나만 있으니 화면 돌리기가 안됩니다. 나의 콘트롤보다 화면이 늦게 쫓아 오니 조금 힘드네요.
오늘의 지름은 성공입니다.
메모해놓고 방출할때 대기를..
기다리세요, 저 끝나면 우리아들 끝나면 우리 딸 다음이 작묘님이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