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낭하게로 한번 변질됐던건 아는데..원래 있는 말은 넉넉하게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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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검색해보니 낙낙하게도 있네요..
MC도날드
IP 27.♡.210.46
06-05
2018-06-05 10:04:02
·
자작나무냄새가 꽉 채웠는데요?ㅋㅋㅋ
삭제 되었습니다.
ASURA
IP 124.♡.241.208
06-05
2018-06-05 10:04:46
·
실화인지 주작인지를 떠나..
저런 비슷한일 몇번 하고 나면
노키즈 존이 생기죠
삭제 되었습니다.
IP 124.♡.13.201
06-05
2018-06-05 10:04:55
·
주작 여부를 떠나서 요즘 저런 사람 탈을 쓴 거지(표현이 과하지만)들 많습니다. -_-
흑마연
IP 106.♡.236.174
06-05
2018-06-05 10:05:05
·
애기 있는 집에 남편으로 서식하고 있지만 노키즈존 존중합니다!
seokcess
IP 210.♡.48.200
06-05
2018-06-05 10:05:15
·
주작 아니라고 가정해도 저기 직원 참 팍팍하네요 그냥 네네 하고 평소대로 정량줘버리면 될것을.. 계산도 반드시 선불로 받지 않아도 될거같은데.. 물론 맘충들은 정말 최악이지만요ㅎㅎ
IP 124.♡.13.201
06-05
2018-06-05 10:08:30
·
후불로 받으면 아마 클레임 걸면서 더 진상 쳤겠죠. -_-
팝콘팝니다
IP 210.♡.186.16
06-05
2018-06-05 10:11:28
·
인건비 줄여서 저렴한 가격에 제공하는 집 같은데,,, 저런 규칙 싹 무시하면서 싼집 찾으면 안돼죠
서비스 좋은 레스토랑을 가던가 해야죠
스미골
IP 175.♡.19.214
06-05
2018-06-05 10:11:55
·
깔짝이님// 원칙대로 했는데 팍팍하단 소리 들어야 하나요?
by mazzinga
iohc
IP 211.♡.202.17
06-05
2018-06-05 10:14:39
·
경험상 더하면 더했지 덜하진 않을 겁니다.
도라에몽쿤
IP 106.♡.6.41
06-05
2018-06-05 10:16:35
·
어디가 팍팍하다는건가요?
삭제 되었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seokcess
IP 210.♡.48.200
06-05
2018-06-05 10:23:23
·
제 말은 저 직원이 좀 더 융통성있게 멕일? 수도 있지 않았나 하는 거였습니다. 당연히 잘못한건 없죠 저분은.. 다만 맘충들이 저따위로 나오면 일단 네네 하고 평상시 대로 정량 주고, 계산 뭐 까짓거 나중에 하구요. 왜 맵냐 왜 양이 적냐 따지면 많이 드린다고 드렸고 안맵게 한다고 한게 매웠나보네요 죄송해요^^ 했을거같아요 저같으면ㅎㅎ
seokcess
IP 210.♡.48.200
06-05
2018-06-05 10:25:19
·
제 말은 저 직원이 좀 더 융통성있게 멕일? 수도 있지 않았나 하는 거였습니다. 당연히 잘못한건 없죠 저분은.. 다만 맘충들이 저따위로 나오면 일단 네네 하고 평상시 대로 정량 주고, 계산 뭐 까짓거 나중에 하구요. 왜 맵냐 왜 양이 적냐 따지면 많이 드린다고 드렸고 안맵게 한다고 한게 매웠나보네요 죄송해요^^ 했을거같아요 저같으면ㅎㅎ 제가 만약 식당운영하면 무조건 노키즈존으로 할겁니다.
pipboy2k
IP 203.♡.117.37
06-05
2018-06-05 10:06:56
·
이래도 차별 타령이죠. 인간 이하로 구니까 대접 못받는건 생각 안하고.
좋은날0427
IP 223.♡.219.149
06-05
2018-06-05 10:08:28
·
도대체 저런 사람들이 진짜 있기는 한가요? 지어낸 이야기라고 밖에 생각이 안되네요.
제 주위에는 저런 사람을 본 적에 없는데
삭제 되었습니다.
아르네스
IP 223.♡.150.98
06-05
2018-06-05 10:11:15
·
주변만 생각하면 안되요. 세상은 넓고 또라이는 졸라많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iohc
IP 211.♡.202.17
06-05
2018-06-05 10:17:25
·
의외로 많아요. 주변 일에 신경 안쓰는 사람은 잘 모르구요. 저도 잘 모르는편.
근데 주변 이야기(상황?)를 잘 듣는 사람이랑 같이 다녀보면 저런 일이 벌어지고 있다고 가르켜주면
그때부터 듣고 황당하고 내가 화나는 상황이 벌어지는 경우가 꽤 있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IP 203.♡.57.169
06-05
2018-06-05 10:27:47
·
꽤 많습니다.
괜히 노키즈존이 생기는게 아닙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OLIVER
IP 121.♡.84.54
06-05
2018-06-05 11:08:04
·
재수없으면 하루에 여러명도 봅니다....
chiminy
IP 210.♡.83.29
06-05
2018-06-05 10:09:23
·
며칠전 샤브샤브집에서 킥보드타고 돌아댕기던 애들이 생각나네요 걷어차고 싶던데.
새로운펩시
IP 115.♡.55.251
06-05
2018-06-05 10:24:02
·
주작이길 바라지만.. 현실은
보통 부부+미취학 아동2 이면, 3인분을 시켜야지요. 아니면 단품을 시키거나
떠들면 조용히 시키는 것이 부모을 책임인데 ( 아쉽지만 핸드폰 신공, tv 보기 ㅋㅋ)
맘충 등등의 단어가 있지만 이 모든 것은 부모의 인성이 문제 이지요!
-
예전에 하와이 갈때, 뒷 좌석 저학년 또는 미취학 아동이 토를 하는 바람에
옷에 튀고(흠뻑 정도는 아니지만 요구르트 반병정도 ㅋㅋ) 냄새는 진동하고 ㅋㅋ
밤 비행기라 귀찮아서 잠결에 버티다가 어쩔수 없이 화장실에서 씻은 기억이 ㅋㅋ
- 부모는 잠을 쳐잔다고 생까고, 승무원은 청소
저 한테 사과도 없어서, 한마디 할까 하다가, 애가 그런 거니 걍 넘어감
그런데 글 자체는 주작일거 같다구용 ㅋㅋ
넹 제 느낌
마치 옆에서 녹음이라도 한듯이..
딱 봐도 어떤 진상짓 했을지 상상이 되서.. ;;
저네들 특화어인가요? ㅋㅋㅋ
그놈에 낙낙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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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검색해보니 낙낙하게도 있네요..
저런 비슷한일 몇번 하고 나면
노키즈 존이 생기죠
서비스 좋은 레스토랑을 가던가 해야죠
by mazzinga
경험상 더하면 더했지 덜하진 않을 겁니다.
제 주위에는 저런 사람을 본 적에 없는데
근데 주변 이야기(상황?)를 잘 듣는 사람이랑 같이 다녀보면 저런 일이 벌어지고 있다고 가르켜주면
그때부터 듣고 황당하고 내가 화나는 상황이 벌어지는 경우가 꽤 있습니다.
괜히 노키즈존이 생기는게 아닙니다.
보통 부부+미취학 아동2 이면, 3인분을 시켜야지요. 아니면 단품을 시키거나
떠들면 조용히 시키는 것이 부모을 책임인데 ( 아쉽지만 핸드폰 신공, tv 보기 ㅋㅋ)
맘충 등등의 단어가 있지만 이 모든 것은 부모의 인성이 문제 이지요!
-
예전에 하와이 갈때, 뒷 좌석 저학년 또는 미취학 아동이 토를 하는 바람에
옷에 튀고(흠뻑 정도는 아니지만 요구르트 반병정도 ㅋㅋ) 냄새는 진동하고 ㅋㅋ
밤 비행기라 귀찮아서 잠결에 버티다가 어쩔수 없이 화장실에서 씻은 기억이 ㅋㅋ
- 부모는 잠을 쳐잔다고 생까고, 승무원은 청소
저 한테 사과도 없어서, 한마디 할까 하다가, 애가 그런 거니 걍 넘어감
많이 흔합니다 저정도는.
서비스업 경험이 없으신듯 합니다. 이 글에 달린 다른 댓글도 참고해보세요. 그렇게 특이한 거 아닙니다
(다른 유형의 진상이지만)
백화점이나 마트 일해보면 어떻게든 직원 무릎한번 꿇려보려고 악쓰는 사람 한두달에 한번꼴로 나옵니다
동네불문입니다 진상나오는건
원래 끼리끼리 산다고 주변에 교양있는 분들이 많고 팜의추억님도 그 그룹일것입니다
진상들은 또 진상들끼리 몰려다니는 경향이 있습니다
실제로 저런 사람들,
혹은 저런 태도를 가진 분들 꽤나 봅니다.
특히 일부 애 어머니들은 여럿이 모이니 엄청 용감해지더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