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보증금736/월세12만원
입주조건: 월평균소득 70% 기준 월 급여 322만원 이하
구로구에 완공예정이며 잠실에도 들어설 예정
군대안가서 사회진출도 빨리하는데 왜 싱글여성들까지 해당 주택권을 부여받는지 잘 이해가 안가네요.
애초에 세금은 다 같이 걷는데 여성'안심'주택이라며 이름짓고 여성만 받는 것도 뭐하는 짓인지 모르겠고
서울에서 보증금736/월세12만원
입주조건: 월평균소득 70% 기준 월 급여 322만원 이하
구로구에 완공예정이며 잠실에도 들어설 예정
군대안가서 사회진출도 빨리하는데 왜 싱글여성들까지 해당 주택권을 부여받는지 잘 이해가 안가네요.
애초에 세금은 다 같이 걷는데 여성'안심'주택이라며 이름짓고 여성만 받는 것도 뭐하는 짓인지 모르겠고
실제로 제가 올해말 임대주택들어가는 데 제 입장에서는 이건 진짜 부조리입니다.
전혀요 묻는겁니다.
세계제일의 치안국가의 수도 도심 한복판에 .. 여성의 안정성을 애매한 경제능력으로 구분한 것이 다른 사회적약자의 지원보다 어떤 의미가 있나요?
입주는 50%제한하고 계약 연장은 70%제한으로 가야하지 않을지...
당장 2017년 말 잠실 여성안심주택이 들어선다 했을때에도 반발이 있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요. 임산부도 아니고 싱글여성까지 해당범위에 포함되어서요
/Vollago
생활 취약계층부터 혜택을 줘야하는거 아닌가...
월소득 320정도면...알아서 괜찮은(치안안심)곳 갈 수 있는 수준인데 .... 상한선이 너무 높은거 같네요
현실이 저렇게 돌아가는데 언제까지 눈감고 귀감고 그럴건지..
다른분들은 "여성전용"에 문제를 두고 말하는게 아닙니다.
"여성 전용"인데 거기에 따른 지나친 "혜택" 이 문제인거죠. 수요때문에 필요하다, 여자기숙사도 있다 이런거랑은 거리가 먼 내용입니다.
/Vollago
근데 이글도 사실유무를 정확히 확인할 필요가. 320이하라 하더라도 정말 낮은 사람만 당첨되고 진짜 어려운 여자만 살수 있죠.
그래서 70프로해서 322라는 의미
위에 몇 댓글 보이는 거 처럼 고작 몇개 일 뿐인거라는 인식을 보면..
남성전용도 만들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