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잘못 쓰면 어그로성 글이 될 것 같기도 한데;;
뭔가를 배운다는 관점에서 SEX 잘 하는 법을 알려주는 학원이나 과외가 있다면
이는 성매매와 다르게 취급을 받게 될까요?
학원이나 과외는 우선 본인에게 뭔가 잘하고 싶은 욕구가 있고,
그 욕구를 충족하기 위해 해당 분야의 전문가에게 대가를 지불하고 배우는 곳이잖아요.
결혼하신 분들이야 연애 기간 동안 충분히(?) 연습할 기회가 있으니 자연스럽게 스킬업이 되었을텐데,
연애 경험이 적거나 없던 분들은 아무래도 서툴고 거칠겠죠.
이 분들은 서로의 여친/남친에게 서툰 모습을 보여주기 싫을 수도 있을 것 같고,
혹은 보드나 카드마술을 배우는 것처럼 단순히 섹스 자체를 잘하고 싶은 사람도 있을테고요.
단순한 관점에서는 성매매나 섹스과외나 거기서 거기 같은데,
또 어찌보면 수영복과 속옷의 차이가 '사회적 인식'이라는 실제하지 않는 관념에서 구분되는 걸 보면
절대 불가능 까지는 아닐지도 몰라...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ㅋㅋ
인강이랰.
골프존 처럼 이제 자세분석교정 들어갈걸요..
다만 문제는 공신력 있는 지식 전달이 가능하냐는건데
그게 힘들어서 망할듯
/samsung family out
그냥 이성친구 많이 사귀고 경험이 많아지면 될 거 같은데요 ㅎ..
이성친구를 사귈 수 없고 결혼을 못 한다면 배워봐야 ....?
새로운 생명이 태어날때마다 그걸 터득하는것 보다는 .... 그걸 베이스로 깔고 더 위로 올라가야 되지 않을까요
다른 사람이 일방적으로 가르쳐주는거 따라햐봐야
하등 의미 없는거 같은데요
사람마다 다 달라요 정말
그런게 있다면 체력이겠죠
학원에서 배워서 될수가 없어요...
섹스가 테크닉만으로 하는 것도 아니고 뇌 화학작용이 제대로 불꽃 튀게 일어나야 쾌감도 극대화 되는거죠
이건 남여 불문이죠..
잘맞는 파트너랑 할 때는 내가 잘하나?싶기도 하지만 사이즈를 원하는 상대는 전혀 못느끼기도 하구요
우선 ...경험을 쌓으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