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건 영화판부터가 오래 전 부터 그래왔죠 ㅎㅎ 외국애들이랑 영화얘기 하다보면 제목이 달라서 얘기하기 어려운 것중 하나죠.
심지어 제 3국 제목은 또 다르기도 해요. 태국사람이랑 한국사람이랑 영어로 영화얘기 하는 경우 각자 번역하는 제목이 서로 다름 ㅋㅋ
Ghost => 사랑과 영혼
Frozon => 겨울 왕국
Night at the Museum => 박물관은 살아있다
워낭소리 => Old partner
똥파리 => Breathless
박쥐 => Thirst
Lost in Translation =>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
Perfect Opposites => 사랑해도 참을 수 없는 101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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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밥을 잘 사주지? 하고 ㅎ
“이 드라마 보면 우리나라가 열대우림인가 싶음. 뭔 비가 이리도 많이 오는지ㅋㅋㅋ”
같은 글을 본 적이 있는 거 같은데요.
예초에 영어이름을 염두에 두고 삽입곡 을 넣은 듯 합니다.
라고 구글번역님이 알려주셨습니다
심지어 제 3국 제목은 또 다르기도 해요. 태국사람이랑 한국사람이랑 영어로 영화얘기 하는 경우 각자 번역하는 제목이 서로 다름 ㅋㅋ
Ghost => 사랑과 영혼
Frozon => 겨울 왕국
Night at the Museum => 박물관은 살아있다
워낭소리 => Old partner
똥파리 => Breathless
박쥐 => Thirst
Lost in Translation =>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
Perfect Opposites => 사랑해도 참을 수 없는 101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