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까지 알바 짧은 계약직사원으로 일하면서 일 잘한다는 소리도 많이듣고..
주위 회사생활 하시는 선배 친지분들께도 회사가면 잘할 것 같다는 말을 자주 들었습니다. 어디서든 나름 평균이상은 하려고 최선을 다하고 집중하는데요.
지금은 대학을 옮기다 보니 조금 늦은 공익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사회복지사들이랑 같이 일하는데 참.. 주위에서 사회생활 걱정된다는 말을 많이 듣네요. 무언가 의견충돌이 생기거나 하면 사회생활 걱정된다는 말을 해주시는데 욕보다도 더 기분이 나쁘더라구요.
여기는 내가 아는 사회랑 다른 곳인가 싶기도 하고 굉장히 힘드네요 ㅎㅎ..
비위도 좋은거요
비데질도 잘한다 = 사회생활 잘한다
넘 개의치 마세요
관공서에 일하는 사람들은 지일까지 해줘야 잘 한다고 해줍니다.....
(특히 관공서에서 공익에대해 갖고있는 기본적인 마인드는 닥치고 시키는대로 해주길 바라는거라서, 의견제시 하는거 자체를 사회생활못한다고 말할수있어요... 특히 그 사람들이 여자들이라면, 현역보다 편한게 어디 더 편할라고 토를 달아...라고 생각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