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딩에 대한 이야기도 이어졌다. 시놉시스상으로는 새드엔딩이었지만 '나의 아저씨'는 이지안이 평범하게 살아가는 것으로, 박동훈이 삼안 E&C를 나와 회사를 차린 것으로 막을 내렸다. 그는 "원래 새드였는데, 엄청 안도했다. 16부 대본이 진짜 늦게 나와서 다들 놀랐다. 감독님이 마지막 엔딩 장면은 대본에서 빼두기도 했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http://v.entertain.media.daum.net/v/20180525162617975
새드엔딩으로 기획됐나 보군요. 도중에 작가가 생각을 바꾼건지 아님 제작진 설득으로 바꾼건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해피엔딩으로 끝나서 너무 좋았네요. 마지막 지안 편안함에 이르렀나 최고의 명대사 명장면도 넘 좋았구요.
안그래도 이미 드라마 내에서 고통받을만큼 받은 이지안이라 새드엔딩으로 끝났으면 다 보고 나서 정말 우울했을듯.
빛을 봤으면 끝까지 봐야지. 환하게
이 대사가 좋더군요
개 답답하고 아련하게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