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블프때 파나소닉 LV-65 구매해서 아주 잘쓰고 있는데요
이게 세척기가 빠진 모델인데 방수도 되고 해서 그냥 흐르는 물로 씻으면 되겄지 생각했는데
어느순간 부터 면도망에 냄새가 나네요.. 수건 덜 말랐을때 나는 쉰내같은거라고 해야하나...
세척기포함된 모델을 안산게 후회되네요ㅡㅡ
매일 한번은 하는데 이거 골치네요..냄새에 좀 예민해서..
작년 블프때 파나소닉 LV-65 구매해서 아주 잘쓰고 있는데요
이게 세척기가 빠진 모델인데 방수도 되고 해서 그냥 흐르는 물로 씻으면 되겄지 생각했는데
어느순간 부터 면도망에 냄새가 나네요.. 수건 덜 말랐을때 나는 쉰내같은거라고 해야하나...
세척기포함된 모델을 안산게 후회되네요ㅡㅡ
매일 한번은 하는데 이거 골치네요..냄새에 좀 예민해서..
여행한다고 들고다닐때는 손세정제같은거 살짝해서 돌리면 거품나고, 그거 뜨거운 물로 행궈서 바람통하는 곳에 말립니다 (며칠이상 외부에서 쓸 경우에)
물세척 후 작은 플라스틱 용기에 폴리덴트 + 물에 몇분 담궈놓은 다음 분해하고 건조시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