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아침부터 광안리 해변에서 맥주 한 캔 하며 여유를 즐기고 있습니다. 어젯밤에 앱으로 만난 애랑 만나서 이런저런 이야기 하고 했는데 생각보다 재미있더라고요. 호주에서 있다 보니 캐나다식 영어는 좀 달라서 재미도 있었고요. 원양어선은 안 타게 될 거 같습니다! 근데 몇 번 더 만나봐야 할 거 같아요. 원래 한국에서도 한 두달 만나보고 사귈지 말지 결정하나요?? ㅎ 오늘밤에도 보기로 했으니 계속 업데이트 할게요 :)
오늘 밤에도 업데이트 해주세요
(마지막 글이 되지 않게..ㅋㅋㅋ)
마음가는대로 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