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막연한 기대감
2. 자식사랑에 눈이 멀어서.
3. 내 피를 이었다면 당연히 천재.
4. 진짜 천재를 못 봐서.
5. 아이들의 폭발적인 성장을 보고 놀라서.
6. 원래 천재가 맞는데 부모가 잘못키워 바보되는 것..
7. 원래 부모는 그렇게 믿어야 함.
보면 주위에 애엄마들은 전부 자기 자식이 천재라고 믿으시는 듯 싶어요. 얜 암만 봐도 육체파인데, 음악신동으로 키우시려는 분도...피아노 넉달배워 음표를 못 읽는데
음악신동은 좀 무리 아닐까요..
from m.boxweb.net
2. 자식사랑에 눈이 멀어서.
3. 내 피를 이었다면 당연히 천재.
4. 진짜 천재를 못 봐서.
5. 아이들의 폭발적인 성장을 보고 놀라서.
6. 원래 천재가 맞는데 부모가 잘못키워 바보되는 것..
7. 원래 부모는 그렇게 믿어야 함.
보면 주위에 애엄마들은 전부 자기 자식이 천재라고 믿으시는 듯 싶어요. 얜 암만 봐도 육체파인데, 음악신동으로 키우시려는 분도...피아노 넉달배워 음표를 못 읽는데
음악신동은 좀 무리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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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적으로 연습시키면 대학갈정도는 된다고 생각하시나봐요...
자식뿐 아니라. 스스로에도 가끔은 그런 최면을 걸기도 ㅋ
천재는 커녕,,,,,,
저의 아들은,,,,,,,,,어떻게 봐도,,,남들보다 너무너무 늦어요,,,ㅠ,.ㅠ
(6 살인데,,,3 살 여자 동생에게 따라잡히고 있어요,,ㅎㄷㄷ))
((장점은,,,키 는커요,,,상위권 5% 내,,))
객관적으로 우리애들은 지극히 평범합니다..하지만 제 주관에서는 천재 맞습니다.^^:
우리 마눌은 어딘가 있을 우리애들의 천재성을 찾아서 아직도 해매고 있습니다. ㅎㅎㅎ
그게 부모 마음이겠죠...
조카녀석 주변 일본인들이 영재 학교 시험보라고 막 그러는데..
막상 형이랑 형수는 천재는 필요없고 말만 잘들었으면 좋겟다는...
말을 안들어서 죽겠다는...
어느정도 나이를 먹고 적성이라는걸 찾아가던 고등학교 시절에도 순간적으로 빤짝! 하고 재능을 보인
친구들 여럿 봤습니다. 물론 대부분은 지금도 가끔 팍! 하고 1초쯤 지나가는 정도... OT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