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으로 냉면을 먹었는데요.
이젠 비싸더라구요.
이제 비싼데는 13000원...
보통은 8000~10000원정도 하는거 같은데
둘의 원가가 차이가 많이 나는걸까요?ㅋㅋ
물론 원가 생각하면서 먹는게 좀 아니긴 하지만
진짜 물냉면은 원가가 얼마 안되어 보이는데 말이죵.
문득 이런 생각이 드네요.
짜장면은 5000원정도 하는데 비싸봐야 6000원 인데 ㅠ
이젠 비싸더라구요.
이제 비싼데는 13000원...
보통은 8000~10000원정도 하는거 같은데
둘의 원가가 차이가 많이 나는걸까요?ㅋㅋ
물론 원가 생각하면서 먹는게 좀 아니긴 하지만
진짜 물냉면은 원가가 얼마 안되어 보이는데 말이죵.
문득 이런 생각이 드네요.
짜장면은 5000원정도 하는데 비싸봐야 6000원 인데 ㅠ
직접만든 면, 직접 만든 육수면 싼겁니다..
재료 볶고 춘장 볶고 면 삶고...
냉면은 면 40초 + 육수 끝
냉면육수를 시판육수 사셨으니 그런거죠... 그렇게 비교하면 육수를 직접만든거랑 비교하시거나
3분짜장같은 레토르트 짜장이랑 비교하셔야..
일단 냉면 육수 뽑아내고 난 찌꺼기가 갈비탕이라고 보시면 돼요
파스타는 수제라도 1.5만원이 적당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