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부터 헬스장 다니고 있는데
트레이너한테 PT 받는 여자분들 보면
다들 레깅스 운동복 입고 있는데
자세 잡아준다고 계속 신체 잡아주고,
근육 풀어주기 위해 마사지 하면서 계속 만지고..
만약 제 여자친구가 헬스장 PT 받는다고 하면
절대 안보낼 껍니다......
아 물론 여자친구가 없기 때문에 제가 걱정할 일은 아니네요.........ㅠ
지난주부터 헬스장 다니고 있는데
트레이너한테 PT 받는 여자분들 보면
다들 레깅스 운동복 입고 있는데
자세 잡아준다고 계속 신체 잡아주고,
근육 풀어주기 위해 마사지 하면서 계속 만지고..
만약 제 여자친구가 헬스장 PT 받는다고 하면
절대 안보낼 껍니다......
아 물론 여자친구가 없기 때문에 제가 걱정할 일은 아니네요.........ㅠ
어쩔수없이 신체 터치를 할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런일부를 눈으로 보고 나니..ㅠㅠ
미래의 여자친구에게는 PT는 안시킬겁니다!!ㅋ
PT 결제 안해도 운동 가르쳐주고요 ...
한 5년전이였으면 말씀하신 댓글에 공감할듯 합니다만 요즘은 그런 여유도 없는 세상인듯 하네요.
누군가를 공짜로 가르쳐준다는것도 여유가 필요한 세상인지라.. (대상불문)
만약 언제가 생길지 모를 제 여자친구가 다닌다고 생각하면 거부감이 들더라구요..ㅠ
하지만 그것도 적은 횟수의 제 경험이니 일반화는 무리지만요.. 트레이너들이 PT 결제 안해도 친절한척 가르쳐주면서 친해지면 PT 결제하게 하는게 그들의 영업 방식이니깐요
트레이너들은 기본급여외에 PT 계약건수 할달량이 있고 계약건수에 헬스장과 계약비율로 수익나누고 할달량 이상의 PT 계약은 기본계약보다 더 높은 비율로 수익 나누는걸로 알고 있기에 영업을 열심히 하는걸로 알고있습니다
물론 커리어가 많은 트레이너들은 굳이 그렇게 하지않아도 횟수당 PT 비용이 여타 트레이너들보다 많이 높기에 아닐 가능성도 많지만 유명 트레이너분들도 이성 관련 이슈로 인해 문제된건은 많이 봤습니다
동승자는 알고 보니 PT받던 유부녀였다고 하더라고요 ㄷㄷ
진짜 눈으로 보니깐 저렇게 몇달 다니면 정분 날수도 있겠다 싶더라구요..
언젠가 꼭 생겨야 하는 여자친구가
헬스 PT 다닌다고 하면 철저하게 차단하겠습니다!! ㅋㅋㅋ
가끔 여자 강습생 중에서 연락 많이 온다고 하더군요...
지난 일주일간 제가 운동기구이름을 잘 몰라서 두리번 거리면
다들 여자분들한테 붙어서 설명..
직접 가르치는 트레이너분 옆에 찾아가서
'이거 설명좀 해주세요.' 해야 봐주시고..
어쨋든 미래의 제 여자친구는 안됩니다!!ㅋㅋㅋㅋㅋ
케바케 같습니다..
안그러신분들이 대부분이겠지만...
그래도 언젠가 생길 여자친구는 철저하게 차단할겁니다!!ㅋㅋ
근데 헬스장 일주일됬는데..
왜 이렇게 힘들게 용쓰면서 근육 키우는지 아직 이해가 안됩니다..ㅋㅋㅋ
원인으로는 스케줄 등등해서 카톡연락정도는 하게되는게 크죠
개인적인 연락은 많이 하는거 같더라구요.ㅋ
맞는거죠???? 그런거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제 몸이 너무 부끄러운 상태라..
헬스로 몸좀 만들고 나중에 수영도 배워볼 예정입니다.ㅋ
왜냐면 근육이 너무 많으면 유연성이 일부 떨어져서 수영하는데 도움이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