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사업차 교회주변 분들이 지인이 많습니다 덕분에 전도나 소개도 많이 들어옵니다 ㅠ
교회다니면 어떤 사업을 할 경우 유리한 경우가 많더라고요..
주변에서 봐도..도와주고..
그냥 가족같더라고요.
그리고 교회여자분들 소개도 많이 들어오는데 하나같이 이쁘더라고요 ㅠㅠ
하지만... 교회여성분께 실망한적이 있고 마음 아팠던적이 있어서
이뻐도 이제는 정말 억지로 거부하게되더라고요..
근데 교회는 한마디로 장점이 사업이나 결혼할 남자 같은 경우에는 정말 유리해보이긴하더라고요.
사업을 할 사람이 혹은 하는 사람이 미혼인 능력이 어느정도 되는 남자는.
교회다니면 확실히 유리합니다 대형교회일수록 더요..
주변에 친구도 사업을 하다가 제가 교회 지인 소개시켜줬더니.
사업도 잘나가고 교회의 도움에.. 여자도 엄청난 미인을 얻었더라고요.
하지만.. 결혼 이후 갈등은 많지만 사업적으로는 성공이더군요.
걔다가 대화 자체가 생각하는 자체가 다르더라고요. 많이 어러웠어요 제가 본 여자만 그런지 모르지만.
겉보기에는 정말 착하고 순수하고 참한대..참..교회가 ㅠ ㅠ
비개신교인이랑 결혼하면 집안 갈등 끊이질 않고 아직 세상 물정 모르는 애를
교회 혹은 교회 부설 어린이집 보내서 또 악순환이 시작됩니다.
다 그런건 아니지만 아무래도신앙심이 어렸을때부터 길들여지면 그에 반해..적응력 문제가 생길수있다고는 보게 되더라고요
아직 가치관이 형성되지 않은 아이들에겐 상당히 위험한 부분이 많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