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인이 우리가 타고 노는? 말을 그냥 승용마라고 합니다..
우리나라의 승용마는
1.주로 독일인데 유럽에서 넘어온 태생이 승용마인경우
2.경마장에서 경마로 뛰다가 나온 경우
3.제주에서 넘어온 한라마라고 하는 잡종말
4.한라마를 축산진흥원에서 따로 관리해서 만들어낸 승용마
이렇게 보통나뉩니다.
가격은 일단 호가기준
1번은 생으로 들어오면 3천에서 5천사이-이경우는 아주 고급승용마나 학생들 마장마술이나 점핑시합용 다르게 말하면 대학진학용
이런 말들이 나이먹으면 1500선
2번은 경마장에서 바로 나오면 백오십선 순치라고 하는데 좀 길들여서 그럭저럭 탈만하게 하면 삼백이상
3번도 삼백선 한때 인기있어 오백이상간적도 있고
4번도 삼백이상
독일어에서 말 중매인의 뜻에 사기꾼이라는 뜻이 포함되 있다고 해요..그만큼 말거래에서 많은 복마전이 있어요.
참 가격은 지금은 좀 달라졌을수 있어요 몇년된 기억이라..
대회가면 억억 소리나는 수입차가 널렸는데
마필관리사분들중에 생각보다 어려우신분들 있는거보면서 빈부격차 엄청난 동네구나 싶기도 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