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 까면 더 신나게 깔 수 있으니 심심하면 읽어보시길..
우선.. 스튜디오 촬영회은 비공개 촬영이며 외부 유출 금지에 대한 항목과 페이에 대해서 동의서를 작성하고
진행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여기서 문제의 시발점은 작가들이 임의로 촬영물을 타인에게 개인 판매 또는 양도를 하느냐 마느냐 입니다.
근데 이게 유출을 시키는 경우가 수 년 전부터 있었습니다만..
핵심 쟁점은 '유출 금지'를 어긴 것에 대한 부분이었습니다.
그러나 이 부분은 개인 간의 합의이기 때문에 법적으로 싸울려고 해도 쉽지기 않은 문제였습니다.
대가 지불이 확실하고 결과물도 있으며 동의서도 존재했으나 대부분이 제삼자(비공개 구매자)를 통해서 유출되는
경우였기 때문이었죠. 게다가 제삼자의 경우에도 일반 성인 사진인 줄 알았다고 진술해버리면 그때부턴 뭐 취하하는게
더 싸게 먹힐 정도니까요. 유출되면 여자 모델만 개 피보는 거였죠... 법이 참 이상해요.
그러나 성추행을 당했다라는 진술이 나오면 얘기가 달라집니다.
그냥 찍는 도중에 수치심을 느꼈다고 진술하면 그걸로도 충분히 수사가 가능할 뿐만아니라
일시에 각 성인사이트 운영자들이 사진을 직접 찾아 블락시킵니다.
(범죄와 관련된 음화 유포처로 지정되면 해당 사이트 개털림 + 운영자 구속)
이미 공개 유포처였던 X딸넷?은 며칠전 사이트 폐쇄하고 운영자 날랐죠.
아무튼..
저는 이 일을 통해 예술의 탈을 쓰고 하는 변태행위자들을 처벌하고 더 나아가 비공개로 합의된 누드 작품들에 대한
판매 또는 배포 등에 대해서도 성범죄에 준하게 처벌하여 모델들이 법적으로 강력히 보호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돈받고 모델한 사람이나 돈주고 찍은 사람이나 똑같아요
누구 편들고 말고 할거도 없습니다
어떤 부분이요?
처음 1회는 몰랐다고 쳐도 나머지 4회 촬영은 암만 생각해도 이해가 안되서요
그러니까 1회는 님 말이 맞아요
그런데 피해자가 말한횟수로는 그뒤로 4회의 촬영회가 더 있었고
업주가 말한 횟수로는 12번의 촬영회가 더 있었습니다
피해자가 말한 20 명기준으로 100명 에서 260 명 정도의 사람이 자기 누드 사진을 나눠 가지게 되는 형국인데
그 상태에서 이거 더 촬영 안하면 네사진 유포할거야란 협박히 먹힌다 보세요??
그냥 누가 말하면 그말 곧이 곧대로 다 믿고 보는 스타일인가봐요
예전에 이래놓고 결국 보니 가짜 였다는 걸 하도 많이 봐서 의심부터 하게 됩니다만
유포는 별개의 건이죠
이 일은 모델과 찍은자 유포한자 3그룹이 있는거에요
전 모델과 찍은자에 대한 말을 쓴거고 유포한 사람은 별개입니다
성매매한 사람과 성매매한 과정을 영상으로 유포한 사람이 다르듯이요
그 얘기를 다 떠나서 논리적인 판단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취하지 못하였다 하여 지금상황을 돈받고 성매매한것과 같은 케이스다 라고 생각하는 것은 위험하다는 얘기 입니다.
상황을 입맛대로 구성하지 말고 제대로 다시 구성해 보세요
최초 상황에 강압이 있었는지 없었는지는 모르겠는데
그상황 끝나고 문나서면 그 다음부터 그 위협이 존재하나요??
그 다음에 또 촬영회를 피해자측 주장으로 4번을 더 했는데
그러니까 강압적으로 성폭행 당할지 안당할지 모르는 상황으로 자진해서 4번을 더 갔다는 얘기인거에요?
자 최초 얘기로 돌아가 봅시다
님이 상상으로 펼쳐낸 강제상황만 아니라면
돈을 목적으로 자신의 누드를 촬영하게 한 모델과 돈을 주고 누드를 촬영한 사람
그 둘의 관계는 성을 팔고 사는 관계가 성립되는거 아닌가요
말씀대로 성을 팔고 사는 관계라고 설정해 보지요.
길에서 만난 누군가가 구두계약대로 성을 사고 팔기로 했다손 칩시다.
성을 사고 파는 사이 성을 사는 한쪽에서 일방적으로 폭력을 휘두르고 합의했다 할수 없는 행위를 저질릅니다.
그로 인해 성을 파는 입장이 피해를 입었다라고 한다면
애초에 그딴짓을 한 니들 둘다 잘못이야 라고 하는게 맞는거냐란 얘깁니다.
애초에 그딴짓을 안했어야죠. 애초에 비공개촬영이 뭔지 대충 감잡고 그런거 말았어야 합니다.
그렇다고 저상황이 둘다 잘못이야 둘다 똑같아 라고 말하면 위험하단 얘기 입니다.
그러니까 그 중간에 폭력을 갑자기 왜 개입시키냐구요 ㅋㅋ
어떤일이든 폭력이 중간에 개입되면 다 나쁜거죠
굳이 최악의 상황을 전제로 무조건 일방이 나쁘다 하는 이유가 뭔가요??
모델 -> 파는 입장
업주 -> 포주
촬영자 -> 사는 입장
현재까지 나온팩트
사진이 유포되었다 -> 누군진 몰라도 그안에서 뚜둘겨 팻다.
무죄추정의 원칙대로 업주던 촬영자던 다 문제없었고 어짜피 그런촬영인거 다알고 여자가 덮어씌우려 한다라고 합시다.... 사진이 유포되었다를 말씀대로 풀자면 서로 돈내고 즐기고 끝냈어야 하는 상황에서 제공받은 쪽이 제공한 쪽을 흠찟 두둘겨팻다와 진배없는 상황이 되는 겁니다.
그렇다면 둘다 덜떨어졌어 라고 하면 몰라도 둘다 똑같이 잘못이야 라고 하면 안된다는 얘기구요.
그안에서 두들겨 팼다는 처음 듣는 얘긴데 출처가 어딘가요??
그리고 아까 얘기드렸지만
모델 ,사진 찍은 사람 ,사진 찍고 유포한 사람 세 그룹에서 모델과 사진찍은 사람의 관계에 대해 말하는 거라고 했었는데요
왜 자꾸 보고 싶은거만 보고 멋대로 상상해서 왜곡을 하세요
"성매매나 똑같은거 아닌가요??
돈받고 모델한 사람이나 돈주고 찍은 사람이나 똑같아요
누구 편들고 말고 할거도 없습니다"
이를.. 단순히 모델,촬영자,촬영후 유포자 관계에 대해서 말하는 거라 하시면
글을 읽을 때 자기상상 먼저 끼워 맞추지 말고 전체 글을 보세요
또한 말씀하신대로 모델, 사진찍은사람, 사진찍고유포한사람 세그룹에서 모델과 사진찍은 사람만의 관계를 말씀하는데 구지 성매매와 같은케이스로 누구를 편드고 자시고 할거 없다라고 폄하하시는 것에 대해 위험한 언급이라 말씀드린 이야기 입니다.
그리고 전체에 대한 평을 뒤집으려면 특수한 사례 들고 올게 아니라 전체를 뒤집을 상황을 들고 와야죠
그리고 성매매 또한 건전한 일이다라고 속여서 강제로 시작 하게 된 케이스가 없는 것도 아니잖아요
지금까지 벌어진일 어떤 모델이 비공개촬영회를 가서 촬영하고 공개를 원치 않는, 비공개로 합의된 사진이 밖으로 나돌아서 피해를 입었다에 대해 성매매니 어쩌니 말씀하시는게 위험하다 얘기한겁니다.
유포자란게 비공개 촬영회의 필수요소도 아닌데
님말은 유포자 없으면 아무것도 성립안되는데요
유포자 없는 촬영회의 경우 돈받고 누드를 제공한 모델 돈내고 누드를 찍은 촬영자 그 장소를 제공한 실장
그거 말고 다른게 있나요?
기본적인 촬영회에 대한걸 말하는데 님이 멋대로 유출이니 뭐니 다른 사람 얘기니 뭐니 끌고 들어와서 논점 흐리고 있는거잖아요
도대체 왜그러시는거에요??
예술의 탈을 쓰고 하는 변태행위자들을 처벌하고 더 나아가 비공개로 합의된 누드 작품들에 대한
판매 또는 배포 등에 대해서도 성범죄에 준하게 처벌하여 모델들이 법적으로 강력히 보호되어야 한다고 보는 작성자님이 해당 사건에 견주어 비공개촬영에 대한 이야기를 한글이고 이 말씀하신 성매매와 똑같은 상황이며 누구 편들고 말것도 없다라는 댓글에 대해서 "해당 사건"을 견주어 생각하자면 위험하다 라는 말씀을 드린 것입니다.
누구를 편들고 말것도 없이 똑같다 또 처음 1회는 몰랐으나 차후 4회에 대한 언급을 하시는 것 부터가 "해당 사건"을 인지하고 그 댓글이 "해당 사건"에 대한 의 견해임을 알수 있는 부분입니다. 저는 그 부분에서 이 일자체를 성매매와 똑같고 피해자와 가해자로 지칭된 사람들이 성매매를 통해 생길 수 있는 똑같이 잘못한 일이라는 의 함의가 위험하고 동의할수 없으며 불편하다라는 말씀을 드린거구요.
성매매처럼 애초에 불법적 행위가 아닙니다. 단순히 성적인 상품화가 있을 수 있겠다는 짐작과 보편적으로 그러한 일들이 행해지는 환경에 대한 통념적인 불편함에 해당 이슈가 유사해 보일 수 있다는 것에 부인하지는 않겠습니다. 또한 성매매, 다수를 대상으로 하는 은밀한 성적 상품화가 일어나는 환경에서 해당 건과 같은 문제가 자주 발생한다는 것 역시도 인정합니다.
하지만 문제가 자주 발생하는 여지가 있다고 하여 문제의 발생이 타당하거나 문제로 하여금 손해를 입은 당사자와 손해를 끼친 피해자가 동급으로 취급되는 것은 매우 위험한 발상이며 보편적 관점에서 유사점을 띈다고 하여 피해자의 피해사실이 명확함에도 부정적 함의가 있는 "성매매"에 연관 시켜 지칭하는 것은 불쾌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었습니다.
사실관계가 들어나기 전까지 무죄추정을 하는 것 역시도 중요한 일입니다만 약자를 보호하고 성급한 견해피력을 통한 주홍글씨 새기기 역시 좋아보이지 않는다 라는 얘기였습니다.
논점을 누가 돌렸다구요??
보통 자기 생각 끼어 넣어서 이야기를 다른 방향으로 전개 시키는 걸 논점을 돌렸다고 하지 않나요??
일관되게 같은 말 하는 사람한테 하긴 정말 안맞는 말인데요
그치만, 합의내용에 없던 성추행이 있었다던지, 합의 수준을 벗어난 노골적 자세를 강압적으로 요구했다던지는 따져봐야 할 일이고요.
계약서 내용을 제대로 안보고 싸인한건 모델분 잘못이겠네요.
무엇보다 유출은 잘못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