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 들어가면 바로 화아악 느껴집니다
수많은 가공식품들
고기류 과일류 유류 관련 제품들 부터
과자 스낵류등 사이즈 보면
난 여기서 한달 지내면 돼지가 되겠구나 라는 생각이 절로 들어요
머 음식점 가도 마찬가지구요
근데 가끔은 음식으로 사치를 누리고 싶다는 생각이 들때가 있어요
냉동 피자 한판에 커다란 바닐라 아이스크림통 하나 들고
집에서 넷플릭스 영화 한두편 보면서 후루루룩
마트 들어가면 바로 화아악 느껴집니다
수많은 가공식품들
고기류 과일류 유류 관련 제품들 부터
과자 스낵류등 사이즈 보면
난 여기서 한달 지내면 돼지가 되겠구나 라는 생각이 절로 들어요
머 음식점 가도 마찬가지구요
근데 가끔은 음식으로 사치를 누리고 싶다는 생각이 들때가 있어요
냉동 피자 한판에 커다란 바닐라 아이스크림통 하나 들고
집에서 넷플릭스 영화 한두편 보면서 후루루룩
근데 그거 다 먹는 사람이 있더라구요 뚜껑도 핧으몈서 ㅎ
와 이걸 이가격에 살수 있다고? 이 사이즈가?
와 냉동식품들 보는데 눈 돌아가더라구여
게다가 용량이 ㅎㅎ
아무리 농축산물이 규모의 경제가 적용되기 어려운 사이즈들이라고 해도 너무 비싸요.
질소과자도 기분 더럽지만 단계가 너무 많으니까 기본적으로 먹고사는데 돈이 너무 많이 드는 것 같아요.
그갓도 흔히들 다 아는 대형회사들이 대부분 노나먹는 형태니까요
100단계 유통 단계가 있어도 전부 할 일이 정해져 있습니다.
만약에 유통 마진만 먹는 유통 단계가 존재한다면, 소비자나 생산자는 몰라도. 그 아래 혹은 그 윗단계의 유통 단계 상인은 알아요.
그리고 자유로운 경쟁 체제 하에서는 그 상인들이 그걸 먹어 버리죠. 그래서 자연스럽게 소멸해 버립니다.
가정해 보자구요.
여기 상인이 하나 있어요. 이 상인은 전화로 농가에 연락해서 물량을 확보해요.
요기보다 윗단계 상인이 하나 있어요. 이 연락책 상인은 이 상인과 거래하겠죠. 이 상인을 예를들어 도매상인, 전화만 하는 상인을 거간상인이라고 불러 보자구요.
도매상인은 이 거간상인의 전화통화를 받고 농가에 가서 물건을 받아 올겁니다.
하지만 이 체계는 오래 갈 수가 없어요.
농가나, 도매상인은 이 거간상인이 뭘 하는지 알거든요.
결국 농가랑 도매상인이 붙어 먹고 이 거간상인이 하는일(전화하는일)을 가로채 버려요.
둘이 그 이득을 나누겠죠.
우리나라 언론사들이 유통에 대해서 완전히 망가뜨렸는데요.
유통은 품질 좋은 상품을 가장 싼값에 공급해주는 마법을 부리는 산업입니다.
단, 각종 매점매석, 독과점이 없다면 말이죠.
그리고 유통 단계도 좀 다른겁니다.
어떻게 보면 유통 단계의 마진은요. 그 단계가 하는 일에 대한 댓가죠.
우리나라의 유통 단계가 많은건 사실이지만, 이건 유통 단계의 자본이 적기 때문에 벌어지는 일이고..
현재에는 자본이 큰 대기업에 많이 통합되어가고 있어요.
하지만 이런 경우, 독과점 때문에 오히려 더 비싸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현재 유통단계가 그렇게 많아도, 중간에 부자 되는 유통단계는 거의 없어요.
이게 영세하다는 증거가 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