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컨이 집집마다 설치되어 있는데요.
굳이 제습기를 살 필요가 있을까요.
제습기도 어차피 에어컨 원리랑 같아서 ㅡ.ㅡ;;(다른 점은 실외기가 내부에 같이 있다는 점...)
전기 겁나 먹어요.
걍 에어컨 제습기능이나 약하게 틀어놓으면, 기능이나 전기료나 똑같음;;(인버터 기준)
에어컨이 집집마다 설치되어 있는데요.
굳이 제습기를 살 필요가 있을까요.
제습기도 어차피 에어컨 원리랑 같아서 ㅡ.ㅡ;;(다른 점은 실외기가 내부에 같이 있다는 점...)
전기 겁나 먹어요.
걍 에어컨 제습기능이나 약하게 틀어놓으면, 기능이나 전기료나 똑같음;;(인버터 기준)
빨래가 마르지 않을때는 에어컨이 닿지 않는 옷방에 넣고 돌립니다.
전기세는 생각보다 별로 안나옵니다...
집이 넓으면 필요합니다
방방 마다 에어컨 다 설치하면 계약 전력 15k도 모잘라요 모두 설치할 필요없이 제습기 필요합니다
날씨가 덥진 않은데 습도 높을 때 그 진가를 발휘해요.
잠자기 전에 제습기 좀 틀어놓으면
이불이 뽀송뽀송합니다.
장마철엔 빨래 안 마를때 쥑이죠
2. 제습기는 설치가 간편하다
3. 에어컨은 빨래대 아래에 놓을 수가 없다
4. 이사할때 가져가기 좋다.
1위는 샤오미 청소기이고,
2위가 제습기입니다만...
건조기에 돌리기 어려운 이불 빨래 펴놓고 돌리면 뽀송해 집니다.
비싸긴 하지만 콘덴스 방식은 전기도 훨씬 덜먹지요.
- 추워지지 않아요.냉방병 안걸림.
- 상대습도가 낮아져서 더 뽀송뽀송합니다.
- 상대적으로 전기 적게 쓸 수 있습니다.
- 이동 가능(포인트 제습)
300W 제습기와 2000W 에어컨의 제습성능과 가격 전기요금이 같다고 생각하는건지..
실내에 빨래 말릴 때 제습기 있으면 방도 눅눅하지 않고 좋습니다.
이동이 용이하다는 것도 장점이지요.
실제로 제습기를 사용해보시고 하시는 말씀인지 궁금하네요.
냉방하면 춥고 제습 60% 하면 전기도 작게먹고 딱입니다. ㅎ
에어콘 켜놓으면 공기중 습기는 사라지지만 이불 눅눅한건 그대로입니다.
하지만, 제습기 한번 켜 놓으면 이불 겁나게 뽀송뽀송해집니다.
제습기 뽐뿌 오네요..
습도에 워낙 취약해서요.
이러면 제습기 필요없습니다. 아...그리고 전기요금 비슷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