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여름이 다 되고 이번주 내내 비 예보가 있는데도
뭔가 질러야 될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때문에 지르고 말았습니다.
사무실 책상에 놓을 탁상용 가습기 인데요. 아이리버에서 가습기도 만드네요.
사이즈랑 디자인, 인터벌 분무, 8시간 동작 후 자동꺼짐 같은 부분이 맘에 들어서 질렀습니다.
비염이랑 안구 건조증 때문에 샀는데 맑은날에는 종종 사용해봐야겠어요.

이제 여름이 다 되고 이번주 내내 비 예보가 있는데도
뭔가 질러야 될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때문에 지르고 말았습니다.
사무실 책상에 놓을 탁상용 가습기 인데요. 아이리버에서 가습기도 만드네요.
사이즈랑 디자인, 인터벌 분무, 8시간 동작 후 자동꺼짐 같은 부분이 맘에 들어서 질렀습니다.
비염이랑 안구 건조증 때문에 샀는데 맑은날에는 종종 사용해봐야겠어요.

언제나 쓸만한 돌멩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