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 부터
걸어서 바닷가 갈 수 있고
걸어서 산에 갈 수 있는 곳에 살아서염ㄷㄷㄷ
서울 가니
열심히 걸어가도 탁트인 바다가 없고 강 뿐이라 뭔가 답답하더군요 ...
미술 전시는
지금 생존 작가 작품 말고는
대부분 봤고 ..
공연은
오리지널 팀이나 외쿡 가수들 내한 할 때만 봐서 공연 핑계로 다른 지역가서 바람도 쐬고
별로 불편한거 없는거 가타여 ㄷㄷㄷ 개인적으로 연극은 별로 안 좋아합니다 ㄷㄷㄷ
가까운 곳에
백화점 영화관 (부산 시립미술관은 보통 입장료 무료에요)미술관 아울렛
바다, 산, 지하철
유흥가
를 갖춘 부산이 저에게 딱 인듯염ㄷㄷㄷ
만약에 일자리많으면 진짜 부산만큼 좋은도시는 없을꺼같아요
소비형 도시랄까요
송정해수욕장쪽 이케아까지 생기면 해운대는 부산속 강남이죠. 구도심에 해당되는 구들은 노후화가 심각합니다.
부산내에서 해운대 중동,우동,좌동과 그 이외지역 격차가 많이 납니다.
전 살고 있는데가 너무 낡아서 해운대구 버리고
2020년 되면 드디어 비슷한 환경의 다른 곳으로 이사 갑니다 ㄷㄷㄷ
부산은 따뜻한 건 좋은 것 같아요. 서울은 너무 추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