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에 안들면, 시스템을 통해서 경선을 해서 뽑힌 사람을 언제든 내릴 수 있어야 하고 왜 못내리냐라고 이야기 하는데 어이가 없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말 그대로 피 눈물 흘려가며 정당을 바로 잡고 정치를 세워가고 있는데, 추호 선생과 같이 혹은 503 같이 주류가 맘대로 할 수 있는 정당을 다시 만들자고 하네요.
현재 시점의 진보는 시스템을 중요하게 생각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국민의 가난을 개인의 게으름으로 보지 않고 사회적 시스템의 문제로 보고 그것을 고치기 위해서 노력을 하는데 촛점을 맞춘다고 하죠.
그런데, 503 처럼, 보스 정치, 잘난 보스가 합의된 시스템을 개밥 말아 주고, 개인의 맘대로 하고 싶은데로 끌고 가고 싶어하는 것 같은데, 정말 역겨울 지경이네요.
문님이 정말 다른 국회의원들에게 병신 취급 받아가면서도 피눈물 흘려 겨우겨우 세워낸 시스템 공천을 미래의 문님을 위해서 무시하고 다시 하자는 주장이 얼마나 병신같은지... 이재명이 맘에 안들어도 이재명이 병신짓 하는 것보다 백배는 더 문대통령에게 큰 해악을 키치는 행위라고 생각 합니다.
잘 생각해보시고 자신의 주장이 얼마나 자가당착에 빠져 있는지 돌아보셨으면 합니다.
끌어내리자고 한적도 없는데 허공에 총질 자제 부탁드립니다.
무소의뿔님은 못봤어도 저는 많이 봤네요.
무소의뿔님 댓글도 있네요??
자기랑 의견 안맞으니까 다구리나 치고 ㅎ
흔히 메모되었다고 하죠
끌어내리자고 한 사람들 근처에 서 계시면 빗맞을지도 모르니 피하시고요.
그런데 다른 공감글에도 전투중이신분이 이런글에 첫댓글을 다시네요.
대기중이신가요?
아니라면 자신의 의견이 견고해도 남들의 반대가 많다면 돌아봐 보세요.
그러니까요
알람 울린다고 일일히 댓글 다는 모습이
보기 좋을때도 있지만
적지 않는게 좋을때도 있어요.
애초에 민주당인지도 의문입니다.
대선 때도 주황색 어깨띠 두르고 나오는 거 봐요. 심지어 민주당 '당명'도 없었어요.
이재명이나 그 지지자들이나 민주당으로 보이지 않아요.
한번 부수면 두번쯤이야 가볍죠
징계나 재심같은 절차가 왜 있는지는 아시죠?
당원들이 요청하는 것도 이거구요.
지도부가 사안을 별 거 아니라고 보고 뭉개려고 해서 그렇지, 걸러내려먼 얼마든지 걸러낼 수 있습니다.
징계나 재심을 해야하는 이유나 들어보고 싶네요.
모르는 사람이 보면 이재명이 불법이라도 저지른 줄 알겠네요.
문재인을 무한 지지하는 저에게 있어서는 신뢰를 보낼 수 있는 이유가 충분합니다.
그리고 이재명이라는 개인을 너무 위대하게 보는 것 같습니다.
님한테 물은 것 아닙니다. 왜 흥분을 하시나?
향후 더 개선되어야 하겠지만, 문님이 하신 가장큰 성과 중 하나를 욕한다면, 문재인 지지자는 아니라고 생각 됩니다.
이러면 제3자가 보기에는 경선불복 맞죠.. 그걸 안 상태에서도 경선에서 이겨버렸는데...
그 내용이 하나도 밝혀진 것이 없어서 맘에 안들어도 문재인님의 "시스템 공천" 을 통해서 뽑힌 소중한 후보 입니다.
맘에 안든다면 시스템을 좀더 개선해야 겠지만, 불복 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내 맘에 안들면 시스템이고 뭐고 싫다는 거죠)
아니 누가봐도 적법한 경선과정에서 당선된 사람을, 오로지 의혹만으로 끌어 내리자는 것 = 경선 불복 인데...
후보 다시 내 주세요!
라고 힘이라도 모아서 말하세요 그럼
선동 하지말고
불편하게 사셔서 좋겠습니다.
1. 후보를 모집한다.
2. 공천 심사를 통해 경선 후보를 결정한다.
3. 경선을 실시한다.
4. 승리자를 후보로 내세운다.
인데 2번에서 문제가 있었다고 주장하는 겁니다. 실제로 항의가 묵살당하기도 했고요.
그런 경우에 한해, 이번 논란은 오히려 '시스템을 무너뜨리는 행위' 가 아니라 '시스템을 바로잡는 행동' 일지도 모릅니다.
물론 2번에서 검증을 뭉개고 들어간 상태라지만 결과는 나왔고, 이 상태에서 의혹만 가지고 후보를 교체할 수는 없죠.
하지만 의혹이 심각하고 합리성이 담보된 상태라면 검증은 거쳐야 합니다. 그걸 뭉개고 있으니 말이 나올 수 밖에요.
하지만, 이 연약한 시스템이라도 만들어지기 위해서 얼마나 많은 노고가 있었는지를 알기 때문에 존중하는 겁니다.
문재인님이 만들었다고 완벽하다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그것을 무시하는 것은 시스템이 맘에 안들 땐 "내 맘 대로" 하겠다는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분탕질치며 경선불복하지밀구요.
전 경기도 도민도 아니지민 현장부지지자로서 답답하기만하네요.
이건 '시스템이 마음에 안 드니 내 마음대로 하겠다' 와는 다르죠. 재심사도 시스템의 일부니까요.
단지 검증은 필요하다는 겁니다. 혜경궁 논란 등이 구체화된 상황이고 고발이 들어간 상태니까요. 고발의 결과로 경기도지사에 당선되고도 떨궈지는 촌극이 우려되면 검증 요청을 할 수도 있는 거 아닌가요?
검증은 경선 과정중에 일어나는 일입니다.
재심에 대해서는 재심의 필요가 있다면 추 대표를 통해서든 정식으로 재심 될 때 시스템에 따른 재심이겠죠.
현재는 안할 것이 확실해 보이는데, 그러면 현재 시스템 공천에 의해서 재심 안하는 겁니다.
끝까지 안하겠다면야 뭐 별 수 없긴 합니다만.......
문재인님이 기반을 만들고 피땀 흘려 만든 시스템 공천이라고 해도 당연히 완벽한 것은 아닙니다.
그 시스템 공천에 문제가 있다면 향후 또 중의를 모아서 개선을 해야 되겠지요.
시스템 공천 프로세스에 대한 개선을 먼저 이야기 하는 것이라면 생산적인 이야기 이겠습니다만, 그 과정을 건너 뛰고 " 내가 목적하는 바 " 인 당장 이재명 떨궈야 되겠다는 것을 먼저 이야기 하는 것은 시스템을 뭉게버리려는 자가 당착이 되는 상황이라고 생각 합니다.
하지만 '이재명을 떨궈라' 라는 주장이 공천 시스템 과정에서의 문제에, 그러니까 '시스템 작동에 오류가 있었다'(혹은 일부러 시스템을 편법으로 진행했다)에 근거를 두고 있다면 시스템을 뭉개는 건 아닐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뭐 이거야 판단하는 사람에 따라 갈릴 문제겠네요.
김정은이가 했던 짓을 봐라.
결국은 김정은이는 뒷통수를 칠거다.
그런 북한 김정은에 속는 문재인은 나쁜 놈
여기에서 한치도 벗어나지 못합니다.
북한에 대한 증오가 더이상 어떻게 할수 없어서 죽을때까지 적개심과 원한을 버릴수 없는 슬픈 사람들
이재명에 대한 증오를 이제는 치유불가능한 사람들. 너무 닮아 있습니다.
감정적으로 격양 되어서 자가당착에 빠진 것이 잠시 안보이는 상황이라고 생각합니다.
맹목적인 추종 + 지지가 곧 권력이라는
인식수준은 이미
그에 근접한듯 합니다.
거기다 의혹이 완결된것도 아닌데 혼자 판결한것 마냥 난리치기도 하구요 단순히 의혹이 있다고 공천을 무슨 재심사해야한다느니 그러면 미투운동의 부작용과 뭐가 다른지...그분들의 단무지 같은 발상은 도저히 따라갈수가 엄네요 ㄷㄷㄷ
힐링이 좀 되는군요
어떻게 차라리 남경필이라고 말하지?!!!!!!!!!!!!
당내 상황을 몰라도 너무 모르시는듯?
왜 당원들이 이러고 있는지 이해를 해볼 생각도 없으신듯?
지금까지, 자기의 정치를 하는 것이 아니라, 문 대통령을 최선을 다해서 지지해줬다고 생각합니다.
현재까지의 행동으로 노무현 대통령 탄핵에 대한 사죄가 진정성 있게 충분히 이루어졌다고 평가를 합니다.
그 증거로 사상 최대의 지지율을 받고 있는 것 같구요.
제가 민주당 당직자나 지도부가 아니라서 당내 상황은 당연히 전혀 모릅니다만, 객관적인 지표는 잘하고 있다고 많은 사람들이 생각하고 지지하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
저는 그것만 알면 충분하고 당내의 상황은 알아야 할 이유도 없을 것 같습니다. (당내의 상황이라는 것은 지극히 주관적일 것 같네요)
그러게요
문재인 대통령이 만든 혁신안을 많이 뜯어고치고 있는건 현 지도부가 맞습니다.
(전해철 의원도 작년 8월 지도부가 이번 지방선거를 위한 룰을 정하지 않는데 대한 불만을 표시한 적 있습니다
https://www.facebook.com/HaecheorJeon/posts/1516493235060552 )
결국 어느 지위에 있는 사람에게 줄을 서야 공천을 받는 계파적 정치의 폐해를 없애고자 도입했던
혁신안들이 이번에는 거의 지켜지지 않았다고 보시면 됩니다.
(시스템 공천은 총선 공천룰이기도 하구요. )
지역위원장이나 유력 의원의 입김으로 인한 하향식 공천이 많고,
이제 그런 것들이 없어졌겠거니 하고 바라보던 당원들도 당황하고 불만을 표시하고 있는거구요.
이런 내부사정을 알아야 할 이유가 없다고 생각하신다면
저도 좀 거칠게 표현하자면
정치인이 내는 셀프 홍보성 정보만 믿고
자한당 지지하는 노인들과 뭐가 다른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어떤 면에서 이니의 시스템 공천이 아니라고 하는건지 궁금합니다.
문통이 만든건.. 총선공천룰 입니다..
지방선거 공천룰은 새정연 시절 공천룰 그대로 가고 있습니다.
문통 시스템 공천룰이 이번 지방선거 적용되었다면..
이재명은 입후보 자격조차 안됩니다.
안된 건 앞으로 개선 해 나가면 되는거지
빼액!! 한마디로 감놔라 배놔라 하면 엉망이
되겠지요?
선거라는게 다수결이잖아요. 100프로 만족시키는 후보는 이 세상에 없어요. 다수결에서 지면 승복할 줄도 알아야돼요.
추미애가 잘하고 있다니 ㅋ
당을 흔들지 마세요
대안을 갖고 지지자들을 설득시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