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돈 있는 걸로 임대주택 신청해서 들어가 볼려고 생각 중이였는데
누나가 어디서 무슨 얘길 들었는지 땅사고 건물 올리는 데에 그리 큰돈 안들어
간다고 내 돈 합쳐서 제목처럼 한번 해보지 않겠냐고 하네요.
저보고는 바리스타 자격증 따라고 하고.
어디서 무슨 얘길 들었는지 모르겠어요. ㅠㅠ 커피숍이라니..
레드오션은 진작 넘어서서 이젠 바다가 거의 까맣게 되가는 중인거 같은데...
저는 돈 있는 걸로 임대주택 신청해서 들어가 볼려고 생각 중이였는데
누나가 어디서 무슨 얘길 들었는지 땅사고 건물 올리는 데에 그리 큰돈 안들어
간다고 내 돈 합쳐서 제목처럼 한번 해보지 않겠냐고 하네요.
저보고는 바리스타 자격증 따라고 하고.
어디서 무슨 얘길 들었는지 모르겠어요. ㅠㅠ 커피숍이라니..
레드오션은 진작 넘어서서 이젠 바다가 거의 까맣게 되가는 중인거 같은데...
1,000만원 매출(2천원 아메 5,000잔)
아메 한잔에 원두 100원 + 컵등 부자재 300원쯤 하면 실제로 400만원 원가빠지면 600만원 수익
600만원 - 임대료 최소 200만원 - 관리비 전기료등 50만원 - 알바비 100만원 하면 250만원 나오네요..
여기에 커피머신등 감가되는거 따지고 투자금 1억에 대한 이자까지 따져보면 뭐...
망하기 딱 좋죠.
땅도 없는 상태에서는.. 당장 들어가야 하는 세금만 계산해도 생각보다 많이 들어요..
잘될때야 상관없는데 조금 삐끗하면 가족하고 원수되는 수가 있어요
땅 담보로 대출받아서 건물올리고 거기서 장사하자는 얘기 같은데......
땅 살 돈은 있으시면 되쥬
땅사고 건물올리는데 돈얼마 안들어 가 핵심같습니다.
대략70프로는 1금융건에서 땡겨질텐데 금융비용이 부담되면 내건물에서 장사하는 이점(임대료 부담이 없는 장점)이 사라집니다.
차입없이 가능하실정도로 부담이 없으시다면 레드오션인 커피숍을 해도 가격경쟁력을 가지실수 있습니다.
차입금 규모, 금융비용 부담이 없으시다면 고!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