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많은 백수가 된다 하더라도.. 직업이 없으면 사람들하고 어울릴때 좀 없어보이자나요..
집 잘 꾸며놓고 프리랜서로 뭔가 한다 할때..
오래 하면서 보람도 되고 하는 직업이 떠오르는게..
작가, 프로그래머 말고는 딱히 없는데..
뭐가 또 있을까요?
복권되면 집 바로 아래 영어학원, 프로그래밍 학원, 투자자문회사, 회계사무소, 공인중개사, 화장도 해주는 미용실, 실내스크린테니스, 수영장 같이 있는 헬스장 하나, 외국 서적들만 가져다 놓고 푹신한 의자들만 쫙 깔아놓 고급진 카페 하나 운영 + 글쓰거나 앱 만들고 싶네요.
아 집에서 해야되는군요 ㅜㅜ
의료법으로 의료인 아니면 병원을 설립할 수 없으나... 수많은 사무장 병원들이 있는바....ㅋ
더러운 세상.
돈많아서 놀아
라고 답하면 젤 멋질 것 같은데요 ㅋㅋ
뭔가 과시하는 느낌 안날까요? ㅋㅋㅋ
개인연구소 소장.
명함에 "XXX 연구소장" 이렇게 써 있으면 폼 좀 날듯 ㅋㅋ
재산세도 내야 하고 기본적으로 나가는 지출비 만큼의 충당을 할려면
몇개월에 한번씩 귀국..
건물관리인은 눈치만 보면서 대화가 잘 안통하고..
취미용으로 적당한 회사차리고 사장직함 달면, 넘넘싸벽 포스 나옵니다.
젤 만만한게, 카페, 레스토랑, 헬스장 같은거 차려서 사장되는거고,
고급+능력 분야로 가면, 예를들어 평소에 만들고 싶었던 앱을 구체적으로 기획한후 능력있는 프로그래머 2명, 디자인 및 일반업무 1~2명 영입해서, 소프트웨어 회사 창업하는 겁니다.
개인의 열정과 평균이상의 능력이 필요하긴한데, 제대로 포스 나오죠.
말그대로 부자에 시크한 IT스타트업 기업 사업가. 결혼선호남 S등급 나올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