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상하이에서 육포를 사먹다가 완전 맛있는 육포길래 봤더니
비첸향 육포더라구요;; 비싸기도 하고;;;
한국 들어오는길에 사와서 본인 먹을것이랑 집에 드릴것, 큰맘먹고 회사 팀원들에게 비싸서 많이는 못주고
맛보라고 두세개씩 뿌렸는데...
ㅎㅎㅎ
중국 육포라고 완전 찬밥 신세;;;
요거 먹어 보신분 있으신가요.. 육포의 신세계인데...
원래 싱가폴꺼인데 중국에서 사온거라는 선입견때문에 그런가;;;
사족. 중국첨 가봤는데 그동안의 대륙의 기상이라는 선입견을 완전깨고 왔어요.
서울보다 더 좋은듯 해요ㅠㅠ
경기도 안산시 @#%@#@$
서울~... ㅎㅎ
예전에 중국출장을 갔는데.. 파트너사 중국사람들도. 자신들의 우유는 안먹더군요..
방부제가 장난이아니고.
내일 명동 매장 오픈해요~~~~ [m]
내이미지가 평소에 그랬나 싶고ㅋ
원래 중국게 아니고 싱가폴이 본사인 것을....
물론 화교 자본의 물건이지만.
한국에도 입점했다고 하니 이제 인식이 바뀌겠죠.
명동점 개점하면 가보려구요. ^^
전 그래서 육포가 아니라 생각하면서 먹으니 더 맛있더순요
현지인들만 아는 그런게 있긴 하지만 비첸향이야 괜찮겠지요..
명동에 오픈한다고 하던데 조미료맛이 강해서 별로 맛있는지 모르겠어요ㅋ
낱개 진공 포장되어있는거는 괜찮다고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