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광주에 F-22 편대가 전개한 뉴스 때문에
간혹 정신 나갈 갤러가 남북/북미정상회담은 전부 쇼다! 현재 전쟁 바로 전이다~
F-22도 탐지된다! 이러길래...생각난 김에 올려 봅니다.
내일부터 한미연합훈련으로 F-22/35A 포함 230여대의 군용기가 한반도에 전개됩니다.
그러면 스텔스기가 동맹국에 올때는 어떻게 포착을 합니까? 무전으로?
무전으로도 하지만 루네부르그 렌즈(Luneburg Lens)를 사용합니다.

이렇게 보면 잘 안보이지만

이렇게 보시면 배때지에 깡통 같은 걸 하나 달고 있죠?

F-117A도 훈련때 달고 다닙니다.

F-35 뚱땡이도 지속적으로 관찰하고 데이터를 얻어야하니 비행테스트 때는 달고 다니죠.
그리고 우방국에 올때 달고 오기도 합니다.
일부러 만들어 놓은 레이더 반사판으로 추적을 하죠.
그러면 드롭탱크는요? 외부무장은요? 달고 다니면 스텔스 안되는 거잖아요?
그래서 스텔스기는

외부연료탱크(드롭탱크)를 달고 다니다가

이렇게 파일론 채로 버립니다.
(돈 잡아 먹는 하마)

외부무장도 가능하죠.

F-35B 같은 경우에는 요렇~게 건포드도 배때지에 달고 다닙니다.

F/A-18 Advanced Hornet 같은 경우 external weapon bay도 스텔스 기능을 추가 시켜서
스텔스 포드 안에 무기를 감추고 다니죠.
(물론 기동성 저하 때문에 테스트만 하고 채택하지는 않았습니다. 어드밴스드 호넷은
개발을 하기는 했는데 브라질에 찔렀다가 그리펜에 밀렸죠. 이후... 바이바이될 운명입니다.
한 때는 KFX의 플랜B라는 소문이 돌기도 했었지만 전혀 무관하다는 이야기로 끝났죠)

F-35A 뚱땡이 같은 경우 외부파일런 포함 8톤까지 무장운용이 가능합니다.
남북관계의 통행이 시작하면서 무기도입 사업도 어떻게 변화하나 좀 봐야겠습니다.
현재 대한민국 F-35A 1호기가 롤아웃 되었고 2021년까지 총 40대를 도입합니다.

여기 +20대 이야기가 나왔었는데 어떻게 되가나는 잘 모르겠습니다.
대한민국의 군대 현대화가 북한군이 주적에서 대일본/대중국/대러시아/대테러국지원으로
목적이 바꼈으니깐 이거는 따로 자료를 모아봐야겠네요.
- 여기까지 -
랩터보다 비쌈...ㅎㄷㄷ
처음 알았습니다. ㅋ~
레이더마다 보내는 파장 신호 특성이 다를텐데.. 비컨이라는 녀석은 그 레이더 파장을 복사(?)하는 기능이 있는건가요?
렌즈라고해서 그냥 반사판인가? 생각했어요. ㅋㅋㅋ
작전반경이 넓어야 할 듯 합니다.
주유소 많이 들여와야 겟네요.
4대 더 추가계약해 달라고 문통령에게 떼 써볼까요?
막 사달라고 해야지 ^^
첫째 주유후 막내녀석까지 주유완료되는거 대기타다가 기름 다 쓸거 같은 느낌..?
주유소도 개발하자고 우겨 볼까요? ㅋㅋㅋ